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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폴아웃 TV 드라마가 괜찮을 거 같다고 생각하게 만든 12가지 순간”
https://www.pcgamer.com/amazon-fallout-tv-series-trailer/
7:30 “폴아웃 트레일러를 봤다, 홀리쉿! 4월이 너무 멀게 느껴진다”
[deleted by user]
by inFallout
8:57 “스타필드가 출시 이후 1천 2백만 플레이어를 넘겼고, 필 스펜서는 스타필드의 미래에 큰 자신감을 갖고 있다”
https://www.resetera.com/threads/ccxp-phil-starfield-has-now-over-12m-players-since-its-launch.791061/
https://techraptor.net/gaming/news/starfield-has-passed-12-million-players-as-phil-spencer-has-ton-of-confidence-in-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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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쉿! 폴아웃 TV 드라마 첫 공개에 팬들 흥분 외 | 게임 헤드라인
인기 게임 시리즈인 폴아웃의 TV 드라마가 최근에 첫 공개되었는데, 이 소식으로 팬들은 흥분에 넘치고 있다. 폴아웃 시리즈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한 RPG 게임으로, 그 독특한 세계관과 스토리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TV 드라마는 홀리쉿! 폴아웃으로 불리며, 팬들은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최근 드라마의 첫 공개로 그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폴아웃 시리즈의 특징인 레트로한 분위기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가 TV 드라마에서도 잘 표현되었으며, 이에 팬들은 매우 만족해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의 캐스팅 역시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주인공으로 데비드 하베이스, 보쉬로 김 잔디, 밴빗 앤더슨이 참여했는데, 이들이 폴아웃의 캐릭터들을 잘 소화하여 팬들로 하여금 더욱 흥분하게 하였다.
이러한 홀리쉿! 폴아웃의 TV 드라마가 공개되면서 폴아웃 팬들뿐만 아니라 게임 팬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게임 시리즈의 등장인물들과 배경 설정을 TV 드라마에서 어떻게 표현할지, 또한 게임과 어떤 연관점을 맺을지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팬들 사이에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면서, 홀리쉿! 폴아웃는 이미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상태이며, 이 드라마가 성공적으로 방영되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흥분을 달래고 기다리게 하고 있는 이 시간이 한층 기대되고, 팬들의 호기심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홀리쉿! 폴아웃의 TV 드라마가 첫 공개를 하면서, 팬들은 큰 기대를 갖고 있으며, 그들의 흥분이 고조되고 있다. 이 드라마가 성공적으로 방영되어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면서, 폴아웃 시리즈의 팬덤은 더욱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생각해보면 볼트 13 는 상당히 멀쩡한 볼트였었습니다.
내년 4월, 희망의 작품이 되길 바랍니다.
16 times the detail
주인공은 여자에다가 파워아머도 좀 코스프레 한 느낌이네
음 트레일러를 봤을때 망작느낌 나던데;
별 기대도 안됨 어떤 pc가 또 튀어나올런지
다괜찮으니까 슈발 바퀴만좀 나오지마;;;
배경음악이 실제 폴아웃처럼 올드팝 라디오 위주로 계속 틀어줬으면 좋겠네요.
게임할때 라디오 틀어놓고 걸어다니기만 하는것도 꽤 재밌었거든요.
트레일러 자체만 보면 폴아웃 특유의 B급감성과 블랙코미디를 잘 살렸네… 진공관이 아닌 하이테크가 등장하는 순간 폴아웃은 이상하게 되어버리지..
이번 TV시리즈로 PC에 옹호적이면 NCR(뉴 캘리포니아 공화국)빠이고 PC에 비판적이면 BoS(브라더후드 오브 스틸)빠임으로 갈려서 서로 물고 뜯고 할것 같군 ㅋ
실제로 느끼기에 NCR는 브레즈네프 시기 서서히 몰락하는 소련 모습에 가깝고 BoS는 대놓고 학살 안하는 순한맛 나치 집단에 가깝다.
올 그냥 그 세계관 만으로도 흥미진진합니다 : )
또 pc질 하면 답없음
3 또는 NV의 분위기를 원했지만 4도 아니고 하필 76같은게 나와버려서 실망이 크다
어라 눈하나짜리 성인 돌연변이가 멀쩡한 볼트 관리자로 있을수가 없었을건데??
메튜 페리가 카메오로 출연했으면 참 좋았을건데…. 참 아쉽네요 😢
4 12시간중인데 개꿀잼 ㅋㅋㅋㅋ 드라마 기대한다
아마존프라임? 기대 안 됨
괜찮아 보이기는 했지만, 정말 환장할 정도는 아니었다. 그 이유는 Fallout 3 Las Vegas의 느낌까지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Mad Max Furiosa 트레일러에 홀딱 반했다. 생각해보면 Fallout 게임의 비주얼은 Mad Max 영화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기 때문에 Fallout 시리즈는 Mad Max 영화 감독에서 감사해야할 것이다.
베데스다는 신규 IP 만들지 말고 기존 엘더스크롤, 폴아웃만 잘 만들어도 성공할 것 같은데 말이죠.
문제는 원작들을 뛰어넘지 못하고 퇴보하고 있다는 것인데…
클래식폴아웃 시리즈를 제외하면 개인적으로 폴아웃3가 인트로부터 충격적이였고 탐험의 재미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기반으로 폴아웃4, 폴아웃 76 에서의 캠프 제작 크래프팅 이딴 요소 줄이고 탐험의 재미를 돌려줬으면 좋겠어요.
스타필드 정신승리 오지네…스팀평가 복합적 어쩔건대?ㅋㅋ
5:19 파워아머 개간지
6:19 근데 파워아머는 T-45 나 T-51이 나와야 정상인데 왜 신형모델인 T-60이 나온것은 그럴듯하지만 게임 배경상 T-45 나 T-51이 먼저 나왔지만 T-60은 아주 신형이라서 앵커리지 전쟁 이후에 투입된 파워 아머인게 아이러니 하겠지만 당연히 엔클레이브 파워 아머도 나왔으면 좋겠지만 말이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지만…
그리고 드라마 폴아웃에 나온 볼트 33은 어떤 실험을 했는지 어떤 설정이 있는지 궁금하겠지만 배경이 로스엔젤레스라면 거기는 NCR 영역인데…
스타필드가 이리 망할 줄 모르고 계약했던 것이겠죠…?
게임은 못만들고 영상만 잘만드는 게임사..블리자드..으윽!!
엘더스크롤도 만들어 달라구!ㅋㅋ
스타필드를 안 만들었다면 엘더6가 곧 나오고 폴아웃5 만든다는 소리가 나왔을텐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