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결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산다는 것!
“싸우는 과정이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요”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현대 사회에서 혼자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를 부끄러워하거나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는 경우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혼자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은 특별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혼자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은 단단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을 때에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결책을 찾으려고 끈기를 갖고 있는 것이 그들의 특징입니다. 때로는 다른 사람들이 도와주기보다는 혼자서 문제를 처리하려는 이들은 강인한 의지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싸우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혼자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 정화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방법을 찾지 않아 충돌과 갈등이 더욱 격렬해질 수 있습니다. 때로는 다른 사람의 조언을 받아들이거나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3회에서는 혼자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과 해결책에 대해 논의하며, 함께 더 나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혼자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은 강인한 의지와 결단력을 지니고 있지만, 때로는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협력과 상담을 통해 더 나은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능한남편 유능한아내 음과양의 조화인가 과학이다
학교때해결능력없는애들이시집잘가는거보면…
누가보면 젊고 늘씬한거보고 편하게만살았으리라생각할듯
막내나 외동자녀중간자녀는 이패턴잘모르더라구요ㆍK장녀의 문제같아요ㆍ가현씨가 장녀로알고있는데 남편,부모,동생들 평생 남돌보다가 중년에 빵터지거든요
힘든 결혼 상황에서도 딸이 저렇게 큰 건 엄마가 잘했기 때문이라고 봄 결혼 때문에 일 때문에 시부모 때문에 힘든 걸 애한테 푸는 나쁜 부모도 있는데 애 앞에서는 한번도 싸움 안 했다는 얘기 듣고 정말 좋은 엄마였구나 생각했음
2:20
너무 나랑 똑같아 ㅜㅜ
왜 이걸보면볼수록 모든거 다 내가 포함되는거 같냐 좋은 프로그램인건 ㅇㅈ
치열하게 싸워야 한다는 거에 완전 공감해요.
그래야 서로를 알지요.
사람은 말 안하면 몰라요. 알아서 알아주길 바라지 말고,
"내가 말 안하면 상대는 절대 모른다"생각하고 살면 정말 편해요.
하지만, 말 할땐 비난하지 말고, 나의 의견만 말하기.
아마 오은영박사님께 배웠던가 봐요. 나도 모르게..
결과적으론 그만큼 편한게 없어요. 처음이 어렵지..
1:31 순풍 산부인과 김성은 닮았어요.
서로 존중하지 못하면
뭘하든 지잘난것만 얘기하죠~
상대가 하는건 당연한거고ㅜㅜ
내가 존중받을려면 상대를 먼저
존중해야해요~
내가 변하지않음 평생 같아요ㅠ
치열하게 싸워야되드라..
자꾸 참아주고 넘겨버리면 마음의 병이되드라.
저긴세월을 어찌저리참고
에휴
그러지마요
이제
몇마디안하셔도 저는 진심알겠더라구요
비슷한분하고 살아봤어요
딱보니 알겠드라구요
나쁜글 신경쓰지마요
살아보지않음 아무도 모르니
멋지게 행복하게 사시길 진심으로 응원해요
저도 가현씨 같은 스타일이라 공감 많이 했어요. 연애때야 뭐 서로 싸우고 깨지고 다시 붙고 여러가지 방식이 가능하지만 아이가 있다보니 아이 앞에서 절대 싸우는 모습을 보이기 않겠다는 철칙때문에 꾹꾹 누르게 되더라고요. 좋은 엄마, 좋은 부인은 될 수 있겠지만 제 마음은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요. 꼭 싸우는 방식이 아니더라도 문제의 시작점에서 꼭 의논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참 결혼생활은 힘든 일이에요.
방송보면 장가현이 불쌍하고 남편이 천하의 나쁜 놈같이 나오는데 사실 둘 다 똑같다고 본다.
부부 사이에서 서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대화(싸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기에 대화의 부재가 부부 사이에 균열을 만들고 결국 이혼까지 가게 된 것 아닐까 싶은데…
솔직히 이런 거는 연애 과정에서 어느 정도 알 수 있기 때문에 대화가 안 통하거나 문제 해결 방식히 완전히 다른 사람하고는 애초에 결혼까지 갈 수 없을 텐데, 어쩌다 이어진 건지 신기하다.
참는 것, 헌신. 인간관계에서 함부로 행해선 안 될 일.
방송보면 장가현이 불쌍하고 남편이 천하의 나쁜 놈같이 나오는데 사실 둘 다 똑같다고 본다.
부부 사이에서 서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대화(싸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기에 이혼까지 가게 된 것 아닐까 싶은데…
솔직히 이런 거는 연애 과정에서 어느 정도 알 수 있기 때문에 대화가 안 통하거나 문제 해결 방식히 완전히 다른 사람하고는 애초에 결혼까지 갈 수 없을 텐데, 어쩌다 이어진 건지 신기하다.
참는 것, 헌신. 인간관계에서 함부로 행해선 안 될 일.
웃고가요
문제를 꼭 말로 해야 알까요?
말 안한다고 모르는척, 덮고 넘어가는 사람이 무책임한거죠.
달라지는게 없는 언쟁은 에너지만 낭비하는죠.
장가현… 다 사실인건 아는데
이상하게 난 왜 가식적으로 느껴질까
저는 갱년기의 힘으로 본질의
문제를 치열하게 싸웠어요
쉽진않았지만 부부관계가
많이 개선되었어요
문제의 근본으로 돌아가 치열하게 싸워야 한다.넘 와닿는 말이네요
저런 조언이 정말 맞다고 생각이 들지만 현실에서 우린 오은영 박사님 같지가 않기 때문에, 버겁고 힘들다. 알았으니 그리 해본다? 그게 사람사는 방식과 기질에 따라 다를듯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