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근육통과 14kg 부종
지독한 항암 치료 후유증
#채널A #나는몸신이다 #유방암
세상을 건강하게 할 특급 비책 ‘나는 몸신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 신발을 신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항암 치료로 인해 발에 상처가 나고 통증이 심해져서 신발을 신기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부츠를 신는 것이 간절한 꿈이었습니다.
부츠를 신는 것이 왜 그토록 간절한 꿈이었을까요? 그 이유는 부츠를 신고 걸어다니는 것이 나에게 힘이 되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나는 내가 병에 지는 것이 아니라 더 강해지고 있는 것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함께 걸어가는 부츠를 신고 싶었습니다.
항암 치료를 받는 과정은 매우 어렵고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 속에서도 나는 나 자신을 위해 부츠를 신는 간절한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그 꿈이 나에게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부츠를 신는 것은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의 나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더 강해지게 도와주는 소중한 지지자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간절한 꿈을 했던 이유는 나는 몸신이기 때문입니다. 몸신이란 뜻은 몸과 마음이 함께 강한 사람을 말합니다.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나는 몸과 마음이 함께 강하게 뛰어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나의 간절한 꿈이 되어 나를 더욱 더 건강하고 강인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신발을 신지 못하고 걸어다닐 수 없다는 제약이 있었지만, 부츠를 신는 간절한 꿈이 나에게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나는 몸신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항암 치료를 받는 과정 중에서도 내 안의 힘을 믿고 꿈을 키우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몸신이다, 나는 강인하다. 부츠를 신는 간절한 꿈이 나에게 그 힘을 일으켜주었습니다.
고생 많으셨네…. 그런데 어떻게 회복하셨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없네요. 집사람이 똑같은 일을 겪고 있어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