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촬영조차 쉽지 않다!
사사건건 간섭하는 북한 검열관에
록밴드 라이바흐의 반응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한 글자도 잘리면 안 된다! 북한에서의 사진 촬영 검열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국가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서는 여행자들에게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특히 사진을 찍는 것에 있어서 북한은 매우 엄격한 검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번이라도 잘못된 사진을 찍어서 북한 당국에 적발되었다면 그 여행자는 큰일을 치를 수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국가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사진 촬영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북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은 사진 촬영에 대해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사진 촬영할 때 한 글자도 잘리면 안 된다는 것을 북한 여행자들은 꼭 명심해야 합니다. 북한에서는 특히 김일성과 김정일 등 국가 지도자들의 사진에 대한 촬영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사시설, 경계선, 중요시설 등을 포함한 많은 장소에서는 사진 촬영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여행자들은 북한에서의 사진 촬영을 할 때 미션임파서블처럼 신중하고 조심스러워야 합니다. 당국에 의해 검열된 사진을 보여줘야 할 때는 무작정 모두 삭제하지 말고 어떤 사진이 잘리고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국이 이유없이 사진을 삭제하거나 잘라낸다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637회는 북한에서의 사진 촬영 검열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북한 여행을 기획하고 있는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 글자도 잘리면 안 된다는 북한 사진 촬영 규정을 잘 알고 여행을 떠나기를 권합니다. 북한은 아름다운 나라이지만 그만큼 엄격한 규칙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만갑에 얍삽이 진중권 좀 빼쇼
최진희 김정일 앞에서 노래 부른 년 아닌가요
집어~
집어치라우
이거 너무 역대급 웃겼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