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는 너무 심각하게 주저 앉았다.’
‘포트나이트가 동시 접속자 8백 30만 명을 기록하다.’
‘데스티니 2는 액티비전 기대만큼 팔리지 않았다.’
‘파이널 판타지 15의 디렉터가 퇴사하다.’
‘배틀그라운드 할리퀸 스킨은 거의 게임만큼 비싸다.’
‘리처드 가필드, 사전 처치를 말하다.’
Pillars of Eternity 2 has flopped really hard, sold only 110K copies worldwide until September 2018
https://www.vg247.com/2018/11/08/fortnite-hits-concurrent-player-count-over-8-million/
https://www.gameinformer.com/2018/11/08/destiny-2-is-not-performing-to-activisions-expectations
https://www.pcgamesn.com/final-fantasy-xv/tabata-resignation
https://www.usgamer.net/articles/pubgs-harley-quinn-skin-costs-almost-as-much-as-the-game
https://playartifact.com/news/172195916403037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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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스 2 충격적 판매량
최근 출시된 필라스 2가 충격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전작인 필라스의 성공을 이어받아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필라스 2는 그래픽과 게임 플레이의 퀄리티가 향상되어 기존 팬뿐만 아니라 새로운 이용자들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기로 인해 필라스 2는 게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더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티팩트, 사전 처지를 말하다
인기 게임인 아티팩트가 사전 처지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아티팩트는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최근 몇 달간의 사전 처지로 인해 이용자들의 불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티팩트는 유저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받아들여 게임의 퀄리티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사전 처지로 인해 일부 이용자들이 게임을 떠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티팩트는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이러한 불만을 해결하고 이용자들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 외 게임 헤드라인
이외에도 다양한 게임 헤드라인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각종 신작 게임들의 발표와 출시로 게임 시장은 더욱 활기차고 다채롭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자신만의 즐거운 경험을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임 업계는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하며 더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게임 헤드라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니, 이용자들은 더욱 기대해도 좋을 것입니다. 게임 팬들은 눈을 떼지 않고 다가올 게임의 소식을 기다리며 기대와 설렘을 느끼고 있습니다. 게임 업계의 발전과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시점입니다.
필라스2가 그렇게 못만든겜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 너무 까이는면이 있는듯. 폴아웃4랑 비슷한 느낌. 그 작품만 놓고 봤을땐 꽤 수작인데도 불구하고 그분들의 심기에 거슬렸는지 과도하게 마녀사냥당함.
필라스는 스토리가 망이라;; 1탄은 로딩빼고는 깔만한게 별로없어요 기본쪼렙에서 영웅이되어가는 왕도의 스토리라 딱 스토리가 완결이 된 느낌이고 DLC들도 볼륨도 좋고 훌륭했는데
2탄은 그저 신뒷치닥거리나 하고…뭔가 신들이랑 맞짱은 못떠도 내 갈길 간다 라는 느낌을 주어야하는데 그런것도 못하고 이리저리 휩쓸리다가 엔딩도 그냥 정해놓은대로 끝~
차라리 요즘 나온 패파가 훨씬 할만하죠….몰론 버그때문에 반년은 더 묵혀야하지만;;
제가 모험러님 채널을 접하게 된것도 필라스 2소식을 접하면서 였습니다. 모험러님 채널에서 프리뷰, 기사 번역등으로 전달하던 필라스2의 소식등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필라스1도 구매해서 플레이 했고 늦은 봄쯤 엔딩을 봤습니다. 그때가 2 발매를 앞두고 있어서 2도 바로 예약구매했습니다. 예전 게임에 그냥 그런 그래픽의 1이 이정도였는데, 2는 얼마나 재미있을까?라는 기대감으로 2를 진행했는데, 초기에 클릭도 안먹히고 버그가 많았죠. 그때 한번 실망하고 안정화되면 해야겠다는 생각에 아직도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 최근에 1 엔딩을 본 저도 이정도인데, 추억보정까지 받은 골수팬들에게는 정말 큰 실망감을 줬을것 같습니다.
파판….. dlc 기대하고 있었는데….
파판7 리메이크는 괜찮을지?
필라스2는 처음에 입소문이 너무 안 좋았죠. 이게 컸습니다. 저도 필라스1을 재밌게 해서 2를 기다렸지만 2의 입소문이 안 좋다 보니 나중에야 사게 됬는데 요즘 사서 해 보면 진짜 재밌죠. 물론 메인퀘스트 스로리 라인 등 아쉬운 좀은 많지만. 세일 때 사서 하면 이득봤다고 느끼고 정가로 사서 해도 아깝진 않은데 아쉽네요 ㅠㅠ
필라스1편이 백만이 넘게 팔렸는데.. 아무리2편이 많이 부족하다고해도 11만은 너무 심하네요 후원자들 제외하면 거의 안팔렸단 소린데… 안타깝네요 제 취향은 디비니티보단 필라스같은게 더 좋은데ㅠㅠ
아티팩트 욕하던 사람들은 다들 어디갔을까요
무튼 기대되는 바 입니다.
아티팩트 너무 기대됩니다 ㅠㅠ 도슬람이라서 도타의 스킬이나 영웅들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보는 것도 너무 즐겁네요 ㅋㅋㅋ
난 다이렉트 행사로 필라스만원에 샀는디…ㅎㅎ
필라스2 11만으로 끝날겜은 아닌데ㅠ
역시 CRPG가 라이트 유저에게 어필하는건 그래픽과 스토리인것 같아요. 필라스1이 그렇게 성공한건 그 뛰어난 스토리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CRPG 추억팔이도 약발이 다한듯… 코어팬층이야 계속 있긴하겠지만 필라스1때 혹해서 접해본 사람들이 버티지 못한거같네요. 물론 필라스2 자체의 문제도 있긴 하겠지만…
앞으로 CRPG 컨셉으로 돈벌려면 발더스의 연장선이 아닌 디비니티같은 아예 새로운 접근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필라스2는 전투는 엄청 재밌는데 스토리 구성이…..ㅠㅠ 패파는 전투가 너무 맘에 안들고…
요즘 게임에서 느껴지는건 유저돈을 어떻게 빨아 먹을까만 궁리하는거같음
어떻게 하면 재밌는 게임을 만들까? 재밌게 만들면 당연히 잘 팔리겠지
이런 마인드가 아니라 게임 과금 시스템만 봐도 모바일게임 처럼 어떻게 얼마나 빨아 쳐 먹을까 궁리만 하는거 같음
솔직히 지금 게임시장은 완벽하게 암흑기라고 할 수 있음
데스티니2 한창 재밌게 하는중인데….. 어떤 운명에 처하게 될런지
흐어어엉 필라스 투
로그라이크 슈터 설정보다도 못한 스토리를 내놨으면 그정도는 각오해야지
그보다 그 스토리 들고서 뭔가 먹힐거라고 생각한게 오버인거 같은데
패스파인더도 스토리라인이나 대화가 후반에 점점 흥미가 떨어져서 안하게 되더라구요.. 뭔가 스토리라인에 조치가 필요한듯….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필라스2 스토리는 티러니보다도 못한 게 문제
필라스2… 그저 눈물만…. ㅠㅜ
필라스2는 아무리 패치를 해도 근본적인 스토리와 퀘스트 디자인이 해결이 안되서 앞으로도 팔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아티팩트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