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스 2 데드파이어가 곧 나오죠? 필라스2를 맞이할겸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1을 다시 해보았습니다. 난이도는 최고 난이도인 지옥의 길(Path of the Damned). 확장팩인 하얀 산맥(White March)도 다 설치된 버전입니다. 시범적으로 해보는 거라 얼마나 연재할지 미정입니다.
필라스 2탄 지옥의 길 모험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gQaFGEA2rbSmXplryvHCUPx36OUruc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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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스 1 지옥의 길 모험기 #1 | 요동치는 하나의 질문**
필라스 1 지옥의 길은 한 미지의 대륙에 위치한 곳으로, 이곳에 사는 존재들은 단 한 가지 룰에 얽매이며 살아간다. 지옥의 길을 따라 걷다보면, 다양한 도전과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그 모험의 시작은 바로 ‘요동치는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된다.
주인공인 필라스는 지옥의 길을 따라 떠나는 모험을 결정한 존재이다. 그는 자신의 용기와 결단력으로 지옥의 길을 헤쳐나가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주어진 도전은 쉬운 것이 아니었다. 필라스는 가장 처음 만난 존재로부터 한 가지 질문을 받게 되는데, 이 질문은 필라스의 결단력을 시험하게 된다.
“자신을 깩기로 결정한 이유는 무엇이고, 그 결정에 대해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필라스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기 위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된다. 그는 자신의 결정이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벗어나고자 하는 갈증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그 결정은 자신의 용기와 결단력을 키우고자 하는 소중한 목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필라스는 이 질문을 통해 자신의 목표를 새롭게 인식하고, 자신의 모험을 좀 더 강하고 힘차게 이어나가기로 결심했다.
‘요동치는 하나의 질문’은 필라스에게 주어진 도전의 시작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 질문을 통해 필라스는 자신의 목표와 결단력을 더욱 명확히 하게 되었고, 이제 더 어려운 도전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필라스는 자신의 용기와 결단력을 믿고, 끝까지 모험을 이어나갈 것이다.
지옥의 길은 어려운 도전과 만남이 가득한 곳이지만, 필라스는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이다. 모험의 시작은 바로 ‘요동치는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되었고, 필라스는 이제 더욱 힘차고 강하게 모험을 이어가기로 했다. 함께 필라스의 모험을 따라가며, 용기와 결단력을 학습하고 성장하는 여정을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필라스의 모험을 통해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고, 자신을 믿는 힘을 얻어보자.
여러분도 함께 필라스 1 지옥의 길 모험기에 동참해보세요. 신나고 흥미진진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 함께 출발해봅시다!
예전에 봤는데 다시 보네요 전체껄로 보기에는 너무 길다..
요 전의 필라스1 모험기랑은 텐션이 너무 달라 ㅋㅋㅋ
오 이거보고 난 2편부터 해야자
지옥길난이도??
흥미진진
남친이 요즘 이 게임에 빠져있어서 궁금했는데 이렇게 깔끔하게 스토리 정리해주셔서 감사함니다!
잘볼게요
잘보고있습니다^^
오 영매사! 기대할게요ㅎㅎ
오 하시는구나 안하나싶었는데…
잘봤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