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블루팀 이동규, 박길연의 저항
피지컬 황충원을 제압하다?!
사상 최초 피구 서바이벌
[강철볼-피구전쟁] 화요일 밤 9시 20분
피지컬에서 밀리는 이동규와 박길연, 피지컬 대장 황충원을 제압하다
지난 주말에 열린 강철볼-피구전쟁 2 회에서는 다양한 팀들이 경기를 펼치며 열띤 경쟁을 벌였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이동규와 박길연이 피지컬에서 밀리는 상황에서도 뛰어난 기술력을 보여주며 황충원을 제압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동규와 박길연은 키도 작고 체력적으로 풍부하지는 않았지만, 그들의 순발력있는 기술과 뛰어난 전략력으로 상대를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동규는 민철담을 사용한 스핀볼 공격으로 상대를 꼬리펴며 막아내었고, 박길연은 타바타를 이용한 레이저볼 공격으로 상대의 무리를 뚫고나갔다.
반면 황충원은 피지컬 대장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강력한 파워와 용감한 도전 정신으로 경기에 임했지만, 이동규와 박길연의 빠른 공격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그의 끈기 있는 ver몬타주 공격과 기믹스발현 백볼 공격으로 경기를 벌여나가려고 노력했다.
결국 이동규와 박길연은 뛰어난 기술력과 전략력을 바탕으로 황충원을 제압하고 강철볼-피구전쟁 2 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들의 활약은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으며 자랑스러운 순간을 만들었다. 앞으로도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이동규 최고. 언제나 최고
황충원 나갔던손 살짝집어넣고 눈을크게뜨
면ㅋㅋㅋ 딱걸렸음
이동규빠닥심 최고
박길연도 잘했네~ 공도 빼네고 두번째에선 자신보다 큰 상대 둘을 감당했기에 이동규가 스피드를 잘 낼수있었음.^^
동규 대단합니다.~잘한다 홧팅👏👏👏👏👏
Lee dong gyu
동규가 생각보다 말라보여도 힘은장사죠
동규가 생각보다 말라보여도 힘은장사죠
동규동규 화이팅
이 동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