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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소니가 스퀘어 에닉스를 사면 플스는 다시 일본 콘솔이 될 수 있다”
https://www.dualshockers.com/sony-square-enix-acquisition-japanese-console/?amp
4:48 “엑스박스 게임 패스가 정말 1억명 구독자를 달성할 수 있나? 과소평가된 간과된 사실들 – 롤, 디아블로4 등등”
https://www.windowscentral.com/gaming/xbox/could-xbox-game-pass-really-hit-100-million-subscribers
11:20 “장만월이 쓰러지질 않아!”(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 데드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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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플스)은 다시 ‘일본 콘솔’이 될 수 있을까? 최근 플레이스테이션의 세계적인 인기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다시 일본 콘솔 시장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플레이스테이션은 1994년 일본의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가 출시한 비디오 게임 콘솔로, 처음에는 일본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은 늘어나는 경쟁사와 온라인 게임 시장의 성장으로 일본에서의 플스 인기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소니는 이러한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플스를 ‘일본 콘솔’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일본 시장을 위한 독점 게임 소프트웨어를 출시하거나 일본의 유명 게임 제작사와 손잡고 협력하는 등의 전략을 펼치고 있다.
또한 소니는 최근 플스 5를 출시함에 따라 이를 통해 일본 시장을 다시 선도할 계획이다.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을 통해 일본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소니는 플스를 통해 일본의 게임 산업을 이끌어가고자 하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의 게임 제작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일본의 문화와 역사를 반영한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소니의 노력과 플스의 성장세를 토대로, 플스가 다시 ‘일본 콘솔’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일본 게이머들의 이목을 사로잡을만한 새로운 콘텐츠와 기술이 등장할지, 앞으로의 소니의 도전이 기대된다.
마소가 스퀘어에닉스 인수해서 플스 멸망했으면 한다.
영상 마지막 게임 제목이 뭔가요?
인터넷 속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의견입니다.
인터넷 속도가 증가하는 건 해저케이블 같은 선로를 추가로 뚫으면서 빙 둘러서 가는 회선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것으로 단축시키는 수준이지
혁신적인 회선이 등장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 광랜 회선 증가로 대역폭은 증가하겠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싣고 가는 량이 많아지는 것이지
출발해서 도착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아닙니다. 빛은 빠르지만 광섬유 케이블 속에서는 그 빠른 속도가 나오질 못하죠. 인터넷 속도가 증가한다는 것은 이 한계를 뛰어넘는 회선이 등장해야 그 말이 맞는거라구요.
콘솔을 독점 RPG 머신으로만 생각하는게 경영계의 치명적인 오류입니다. 콘솔은 PC에는 없는 가장 강력한 장점이자 무기가 있습니다.
핵이 없다는 것이죠. 그것 때문에 일부러 콘솔을 고집하는 게이머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일본 RPG 독점작들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플랫폼속에 자신이 하는 게임의 멀티플레이 유저 유입률을 높여주기 때문에 일본 독점 RPG에 기대하는 겁니다. 그 게임들에 관심이 있다기 보다…
예전 서양게임은 그래픽만 좋은 별로인 게임 이였는데…빨리 플스가 예전의 일본게임으로 도배되었으면 좋겠어요 지금도 GTA나 콜옵은 서양게임이라 재미가 없내요 주인공들이 매력이 없음
오우 쉣
마소가 바이오웨어 라리안 아울캣 스튜디오 먹고 JRPG회사 세가나 아틀라스 팔콤까지 먹으면 소니는 더 암울해질텐데.
장난하나 지금 시대가어떤시댄데 일본내수용게임으로 버틸수있을꺼같나. 바로망한다. 요즘 왠만한 게임제작비는 전세계상대로 팔지않으면 제작비자체가안나옴.
마소가 기기를 잘 만들어내고
하위 호환게임을 부스트하면서
선방을 했는데
게임패스라는걸 만들었죠.
소니는 이를 쫒아가기 바뻤죠.
마소가 새로운 생태계를 만드는동안
소니는 짭퉁패스 만들기. 게임가격 8만원대를 유도하며 고객 뒤통수 쳤죠.
캡콤에게는 엑박게임패스에 게임내게하지 말라고 뒤로 뇌물을 줬죠. 들켜서 지금 고개숙이고 있는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엑박 독점작들은 쉽게 손이 안가..
일본이 택한건 결국 갈라파고스화? 뭐 jrpg 좋아하는 사람은 플스를 선택하겠지만…
솔직히 소니도 결국 일본의 그 예전 기업들마냥 저물어가고 있는게 여실히 보이죠.ms 게임패스가 히트치는걸 보면서도 멀뚱멀뚱 있고, 계속 일본 특유의 앞뒤 꽉 막힌 스타일로 운영하고, 뒤늦게나마 해보겠다고 플스플러스 개편한거도 영 별로고… 솔직히 이제는 엑박 사서 게임패스 하능게 압도적으로 유용합니다. 특히 엑박 게임들은 옛날 것들도 끊임없이 그것도 무료로 리마스터링 해주는데 소니는 그런거도 없고 그마저도 돈 받고 팔아먹기 바쁘니… 아직까지는 소니쪽 게임들이 취향에 맞는게 많아서 플스하고는 있지만 하는 행태보면 엑박으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막말로 지금도 플스플러스 구성만 봐도 소니 윗놈들은 무슨 문제가 있는지, 어떤 위기가 왔는지 전혀 모르는 것 같습니다.
jrpg 요즘에 재미있게한건
용과같이7과 제노블2 3
Jrpg는 너무 오글거려서 단 하나도 엔딩을 보지 못했다.
그리고 아직도 나오는 몇몇 턴제 방식의 rpg 게임은
정말 시대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90년대 파판, 드퀘, 스타오션, 천외마경, 페르소나, 아크 더 래드 등 순수했던 jrpg 시절이 다시올려나 몰겠네..그땐 겜으로써 기본이 정말 충실했었는데…
ㅈ같은 일인듯
스퀘어에닉스 인수해도 플스가 '일본 콘솔'되지는 못할거임 이미 플스는 일본 내수서 갈수록 쪼그라들고 있어서 일본 게임회사들은 갈수록 멀티 플랫폼 혹은 스위치에 집중 중이고.. 스퀘어에닉스도 양질의 RPG 만들지만 예전만한 존재감은 아니라 한계가 큽니다
와우도 게임패스에 들어오면 진짜 짱인데;;;
2022년 한정 최고의 rpg는 플스도 엑박도 아닌 스위치의 제노블레이드 3이다. ㅋㅋㅋㅋ
pc유저라 엑박 응원을 안할수가 없다
마소형 힘내라구~
이런의견특 소니 눈 하나 깜짝안함
유저가 바라는 니즈이자
몇년전부터 쓰여질만한 레딧 똥글급임
그냥 다른회사임 유저들 바라는대로 다 해주는 업계1위는 없음
스퀘어 에닉스 사서 뭘 어쩌겠다는거냐…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게임이나 만드는 애들을… 하여간 일본의 저 과거에서 못벗어나는 건 종특인가… 저게 쉽게 예를들어 뭔짓이냐면일본에서 애니 실사화 붐 이랑 같은거임. 결과는 다들 알지?
근데 솔직히 플스의 성공에 스퀘어가 있는건 사실임
엑박을 사야겟구먼…
엑박으로 넘어가야 하나 ㅠㅠ
요새 플스와 마소는 토요타와 테슬라를 보는 것 같아요
모바일 겜 일주일 패키지 가격이면, 엑박, 플스 다 살 수 있는데, 뭘 이런게 뉴스냐….다 사면 되는걸…
음…. 대항할만한 인수는 스퀘어보다는 차라리 EA나 유비인데……흠…..세가도 빅딜이고
PC주의를 앞세워 교훈을 줄려는 게임보다 재미있는 게임을 원하는데 스퀘어에닉스가 소니로 넘어가는것도 괜찮은 생각일듯….다양성이 게임의 흥미로움이나 재미라고 말할순 없으니깐…
스퀘어에닉스가 이젠 jrpg를 안만드는거같은데.. 하나 드퀘만남았구나
개인적으로 소니가 못한것도 있지만 마소의 자본력을 바탕으로한 게임패스는 유저입장에선좋지만 대기업의횡포처럼 느껴짐 ~ 그리고 난 엑박 게임보다 플스쪽의 사실적이면서 선명한 그래픽이 더 좋은데 엑박은 이렇게 안만드나? 라오어나 갓오브워같은 그래픽 말이야
플스산지 2달인데 좀 잘못산건가 싶네요 저는 jrpg는 도무지 재미가 안붙어서 큰일이네요
스퀘어식 RPG는 이제 재미가 없다
매너리즘의 결정체거든
그렇잖아도 스쿠에니가 서구권 스튜디오를 죄다 팔아치우고 있는데 소니랑 스쿠에니가 합쳐지면 왠지 일본 게임업계 특유의 갈라파고스만 더 심해질 것 같은데요…
소니가 다음 인수를 나선다면 그 대상은 스퀘어가 될 것이 자명해 보이기는 한데
결국 "게임"이 성패를 좌우할 거임 . 역사를 보면 언제나 그러했듯이.. 구독제니 클라우드니 다 부수적인 거 고 이런 다른 걸로 이겨보려는 시도는 실패할거고. 게임에 집중하는 곳이 이길 거임.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 데드파이어> 이거 아이유 모드도 있어요?
소니가 스퀘닉스를 먹는다해도 별로 달라지는건 없음 지금도 기간독점으로 스퀘닉스 게임이 플스우선으로 나오는중임
멀티로 나오는건 영향력이 적은 게임이거나 기간독점후에 나오는 게임들뿐이고 사실 소니의 전략이 직격타를 맞은 부분은
일본이 내수로만 돌아가는게 불가능해진 시점부터임 대표적으로 슈로대같은 작품을 예로들수 있음 전같으면 스팀으로도 나오지않았고
해외로컬도 하지않던 끝판왕작품이 스팀으로도 나오고 해외판로를 찾아서 현지화도 해주게됨 원래 소니가 가졌던 플스 = 독점은
퍼스트의 독점이 아니라 저런식의 일본내수들의 독점 이었던거임 그런데 일본내수가 망하면서 멀티작이 기본이 되어갔고
지금와서는 닌텐도한테 일본 콘솔파이가 대다수 넘어가 버렸다란거임
그나마 전세대인 플4는 일본내에서 스위치보단 못해도 높은 판매량이 되었기에 낀세대 타이틀이 플스 스위치 스팀으로 나오긴 하는중임
그런데 문제는 현세대 작품들 부터임 엑박패싱을 했던 근본적 이유는 일본내수 엑박의 판매량이 저조하기때문임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긴함
그래서 스팀까지는 가더라도 엑박까지는 가지않던 작품들이 많지만 지금의 플5는 플4에 비해서 깔린 기기대수가 너무나도 저조함
플4가 일본내수가 900만대 엑원이 11만대였다면 지금은 플5가 150만데 엑시시리즈가 26만대임 엑박시리즈 역대 가장잘팔린 360이 130만대정도였고
현재 판매추세를 보면 그정도는 갈것임 이렇게보면 일본 내수에서 플5가 엑시보다 훨씬 잘나가지만 플4대비 플5는 매력적인 기기가 아니게됨
일본내수를 보고 스팀까지만 가던 개발사들이 엑박까지 가게되는 구조가 될수밖에없고 이러면 엑박은 더힘을 받을수밖에없음
ㅇㄴㅇ ㅇㅈ ㅈㅇ ㅁㄹㄱㅅ ㅅㅍㅂㅅㄷ
일본식 이제 토나온다
어이… 소니… '와인 장사'를 시작할 때가 왔다!
미국은 정치로 과하게 자해하고 있음 ㅋㅋ
소니+스퀘어
= 비유저 친화적+리마팔이+파트팔이+nft팔이
와 최고의 똥이 나오겠다
ps1부터 팬보이였던 내가 적극적 안티가 되다니
그건 전적으로 저놈들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