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를 위대한 게임으로 여기는가? 왜 토먼트: 타이즈 오브 누메네라는 거기에 미치지 못했는가? 등등에 대한 생방송에서 한 잡설과 헛소리. 찬조 출연: 티러니, 섀도우런 시리즈,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스타워즈 로그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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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스케이프(Plainscape)는 3v3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인디 게임으로, 최근 누메네라(Numenra)와의 합작으로 토너먼트(Tournament)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너먼트는 총 16팀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플레인스케이프는 다양한 아레나에서 팀원들과 함께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게임으로, 끊임없는 경쟁을 통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캐릭터와 아이템으로 전략적으로 게임을 이끌어 나갈 수 있어, 플레이어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안겨줍니다.
누메네라는 전투와 전략을 결합한 게임으로, 역동적인 전투와 전략적인 결정이 게임 플레이에 큰 영향을 끼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캐릭터나 무기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전술을 펼칠 수 있어 게임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번 토너먼트에서는 두 게임의 각별한 장점을 결합하여 참가자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전술과 전략을 시험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결승전에서는 마지막 한판을 어떤 전략으로 이기느냐가 승부의 분수를 결정했으며, 관전자들은 이를 통해 게임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토너먼트를 통해 플레인스케이프와 누메네라는 두 게임의 다양한 장점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향후 두 게임이 더욱 발전하여 많은 게이머들을 끌어들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토너먼트를 통해 게이머들은 치열한 경쟁을 즐기면서도 새로운 전략과 전술을 배우며 게임을 즐기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두 게임의 조합으로 탄생한 이번 토너먼트는 다양한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앞으로 두 게임이 더욱 발전하여 더욱 다양한 경험과 재미를 제공할 것을 기대합니다.
12:17 20년후는 아니고 5년만에 나와서 다행이군요. 이제 또 20년 정도 기다리면 되겠죠 ㅎㅎㅎ
돈만 많으면, 내가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데.. 돈에 신경 안쓰고 만들수 있으면 참 좋겠네..
크리스아발론의 미친 필력이 제일 큰 이유겠지만 게임 내적으로도 정신적인 후속작은 누메네라가 아니라 디스코 엘리시움이라는 느낌이..
영상 너무 좋네요. 토먼트는 진짜 미친게임인드 듯
살까 말까 고민하다 포기했는데 이 영상 보고 구매를 결정하게되었습니다 오히려 솔직한 소회로서 리뷰를 들으니 이 게임이 그냥 너무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뜬금 없지만, 게임 내 서술이 난잡하네요. 번역이 문제라면 번역가를 다시 골라서 채용해야겠어요.
8번째 시도후 엔딩 흠 남는게 없음 ㅜ,ㅜ 메멘토 영화마지막보고난 느낌? ㅎ 나름 재밌게 했습니다 내용과 단어들이 여전히 난해하긴함
글이 많고 이해도 잘안되고 7번째 중도 하차 ㅎㅎ
멋잇어요
잡담이지만 알피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 스스로도 원하는게 뭔지 구체적으로 말을 못하는데 게임회사들은 우리가 원하는걸 알아내서 만들어줘야 하네요. 게임개발이란게 정말 힘든 창작활동이에요.
게임에서 분량이 안나오면 잡담으로 뽑는다
마음은 원하지만 몸이 거부한다고나 할까요… 텍스트가 많은 게임을 원하지만, 정작 실제로 플레이하면 텍스트에 치여서 피로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