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독이는 목소리! 두 남녀의 따뜻한 응원가!
‘구기훈,백아’ – 넌 할 수 있어 풀버전
#청춘스타 #넌할수있어 #강산에
메가 뮤직 배틀 오디션
[청춘스타]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풀버전] 마음을 다독이는 목소리! 두 남녀의 따뜻한 응원가! ‘구기훈,백아’ – 넌 할 수 있어 | 청춘스타 9 회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음악 프로그램 ‘청춘스타’의 9회에서는 구기훈과 백아가 함께 무대를 선보였다. 두 남녀의 감미로운 음색과 따뜻한 가사로 마음을 다독이는 노래 ‘넌 할 수 있어’가 청춘스타 무대를 빛내고 있다.
구기훈과 백아는 각각 솔로 가수로 활동하던 두 아티스트로, 이번 무대를 통해 함께한 것은 처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호흡을 이어가며 감동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넌 할 수 있어’라는 가사는 마음을 다독이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듣는 이들에게 힘이 되어준다.
노래가 끝나고 나서도 구기훈과 백아는 서로를 어루만지는 듯한 눈빛으로 서로에게 응원의 인사를 보냈다. 이를 본 관객들은 두 사람의 찰떡 호흡에 감탄하며 박수를 보냈다.
‘넌 할 수 있어’라는 노래는 어려운 시기를 겪는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노래로 소중한 존재가 되고 있다. 두 아티스트의 음색과 감정이 어우러진 무대는 듣는 이들에게 큰 위로를 전달하며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구기훈과 백아의 ‘넌 할 수 있어’ 무대는 청춘스타의 9회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였다. 두 아티스트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노래는 이후에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두 아티스트의 따뜻한 응원가 ‘넌 할 수 있어’를 통해 소중한 이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가창력과 감정 표현력을 뽐내며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앞으로도 구기훈과 백아의 음악적인 케미스트리는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무대를 함께한 이들은 계속해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고
둘다 미쳤당.
오랜만에 가슴이 뛰네 휴
청춘스타 안본다 이제 끝!!!!!청춘스타2나와도안봄
개판이네 아니 기본은 노래보고 심사해야지
노래 좃동솟부르는 애들춤추고장끼자랑하는
개 음악이라는 개 머리에 담겨져있나
건반치며 기타 치며 몇년을 노래 부르며
힘들게 해왔는데 음악성을 고려하자
새상에 춤꾼들 노래방에서 춤잘추고노래잘부르는데
길거리 공현장에서 기타하나던져주고
노러불너주세요 하면 못부른다
노래방기개거서 충이너추지
ペ・クアの歌が日本に届かないのが残念です。カズタを応援してこの番組を見ていましたが、ペ・クアで泣いて、クマンで笑って、幸せな時間でした。シンソン派ありがとう。
결과야 상업적이니 신경쓰지 마시고
시청자들은 다 알고있음
두분 감사 감사합니다
최고의 뮤지션
고래가나온다
아이돌은 아이돌끼리 싱송라는 싱송라끼리 보컬은 보컬끼리 붙여서 1위 세팀 뽑아야 되는거아냐..? 분야가 다르잖아 느낌자체도 다른데
백아는 어떤 아티스트보다
훌룡하다
오늘부터 완전 팬~
어느 누구랑 듀엣을 해도
다 어울려~~~
백아님 못잃어,, 백아 구기훈 이 조합이 3등이라니요.. 진짜 무대 좋았는데
제발 이거 음원으로라도 내주세요😭 계속 듣고 싶어요
청춘 스타에서 유일하게 스타가 아닌 청춘이고자 했던 백아씨가 떨어져서..이제는 스타만 뽑는 자리가 된 거 같아 아쉽습니다
청춘스타 볼일없겠다 백아님때문에 봤는데ㅠ
나도 모르게 숨을 참게 되고, 한 호흡이 끝날 때마다 소름이 돋는 무대였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완벽한 서사였던 것 같아요. 때론 방황하고 때론 좌절하는 청춘에게 위로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 아까운 인재들 많이 떨어트린 방송임…갈수록 인기투표만 심해짐 어떤 무대가 일등을 할지 예상이 가는 방청객들의 투표를 볼때마다 보기 싫어지는데 아까운 싱송라랑 보컬팀들 보려고 봤네요 백아님 떨어져서 너무 아쉬워요ㅜㅜ 매번 무대 너무너무 잘 봤습니다!
빠순이들이 얼굴만 보고 아이돌 뽑을 듯
청춘스타 심사 기준이 뭐냐 걍 방송 종료해라. 시청자가 납득이 가지 않는 프로그램이 무슨 방송이냐 이젠 안 볼란다
아니 백아 진짜 떨어지기엔 너무 아깝다 저런 목소리에 실력까지 정말 드문데ㅠㅠㅠㅠㅠ난 진짜 믿을 수 없다 이 팀이 떨어지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
기훈:::백아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노래도 물론 감동입니다^^
그냥 계속 소름이돋는다….
백아님 구기훈님 음성과 화음이 너무 좋네요 사랑이 느껴지네요~~응원합니다~~♡♡
역대급 무대가 나왔다고 생각했고 1위를 당연시 여겼는데..말도안되는 결과다 ㅜㅜ
노래로 사람을 위로하는 그런 사람이 있을줄이야… 내 평생 들어본 목소리중 원탑이다
특색이 있거나 일부러 목소리를 만들지 않아도 그저 한음 짧게 내비춰줬을뿐인데 위로가되고 힘이된다
백아는 스타가 될것이다.
이번 무대 너무너무 좋았어요.. 백아님 떨어진 게 너무 아쉽네요..
이런 토너먼트식 오디션말고 제발좀 한분한분 재능개발하는 오디션프로그램이 있으면 좋을듯
진짜 청춘스타 이후 테두리는 매일 듣고 있습니다. 백아님 정말 목소리때문에 하루하루 치유받고 있으니 늘 응원하겠습니다^^
좋다……50대 중년이 들어도 감사 감동…..특히 백아의 고요함…
이거보고 이상한 변호시 우영우 ost 인줄 알았네
구기훈님 눈빛 유죄..🤍 이 무대가 3등이고 백아님이 떨어지다니 이건 말이 안되는 일이야
백아님 ㅡ홧팅
청춘스타 초반에는 좋았는데 점점 아이돌 인기투표처럼 되는거같아서 좀 그렇다 이무대 너무 좋았는데
이노래는 남녀노소 나이불문 하고 어떠한 처지에 놓여있는 누구에게나 위로 받을수 있는 강산에의 명곡인데 원곡이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아랫님 말처럼 이프로 청춘스타란 타이틀에 딱맞는 싱크로율 100프로인 무대가 이 무대인데….
그냥저냥 오디션임이 도망가자가 3등, 백구커플이 3등으로 떨어지는거보고 알았음
청춘스타 시청은 여기까지……
백아님은 청춘스타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었던 것 같다. 이 무대 자체가 청춘스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