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아마도) 직접 입력한 한국어 유튜브 자막 지원.
“둠 제작자 존 로메로는 파밍 슈터를 탐탁치 않게 여긴다.”
https://www.theguardian.com/games/2019/nov/12/doom-creator-john-romero-shooter-games-id-software
“풀프라이 게임에 대한 기대치는 너무 높아서, 그걸로 성공하려면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
https://www.gamesindustry.biz/articles/2019-11-12-the-expectations-for-full-price-games-is-very-high-you-need-a-large-budget-to-even-have-a-chance
“사이버펑크 2077 인터뷰: 위쳐와 사이버펑크 제작의 차이.”
https://www.mcvuk.com/building-the-future-on-pen-and-paper-cd-projekt-red-on-cyberpunk-2077-and-moving-on-from-the-witcher/
“지난 10년은 오픈 월드가 마침내 열려있게 된 시대였다.”
https://www.pcgamer.com/this-was-the-decade-that-open-worlds-finally-opened-up/
“울프 어몽 어스 2는 새 엔진으로 새롭게 만든다.”
https://www.pcgamesn.com/the-wolf-among-us-2/engine
“지난 10년간 최고의 영화 100선.”
https://www.gamesradar.com/uk/decade-best-movies-2010-2019/4/
“나의 가장 논쟁적인 의견 10가지.”
http://crpgaddict.blogspot.com/2019/12/my-10-most-controversial-opinions.html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rpg #fall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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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시리즈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게임 시리즈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 중에서도 폴아웃 4는 특히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는 이전 시리즈인 폴아웃: 뉴 베가스보다 뛰어나다는 평가가 많이 나오고 있다.
폴아웃 4는 죽은 세계에서 생존해나가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후원본 시대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살아남아가며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다룬다. 폴아웃 4는 그래픽, 스토리, 게임 플레이 등 여러 면에서 뛰어난 점들을 보유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폴아웃 4는 뉴 베가스보다 훨씬 뛰어난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는 다양한 요소들이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먼저 그래픽 부분에서 이전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훨씬 더 고화질의 그래픽을 선보이고 있어 시각적으로 높은 만족감을 주고 있다. 또한 스토리의 깊이와 다양성, 게임의 자유도 등에서도 이전 시리즈보다 훨씬 발전된 점들이 많이 보이고 있다.
뉴 베가스는 역시 폴아웃 시리즈 중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이지만, 폴아웃 4는 그런 인기를 뛰어 넘는 완성도와 퀄리티가 있다고 볼 수 있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폴아웃 4를 경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실제로 많은 게이머들이 이 게임을 플레이하며 즐거움을 누리고 있는 만큼, 뉴 베가스보다 더 훌륭한 게임이라는 평가는 충분히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 폴아웃 시리즈 팬이라면, 폴아웃 4의 매력에 푹 빠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와 CRPG 애딕트는 CRPG이야기 하면서 내러티브를 하나도 언급하지 않아놓고 폴4가 뉴베가스보다 낫다ㅡ라니, 내러티브를 제외한 그거마저도 나은게 아니면 베데스다는 부도났겠지. 폴4 엔딩도 스카이림에 비하면 어설프게 엔딩 이후 이야기도 마무리가 안되는 느낌인데
폴아웃4와 뉴베가스는 전혀 다른 게임입니다. 폴아웃4는 스카이림과 동일한 게임이고 뉴베가스랑 가장 비슷한 게임은 위쳐3 죠
???? 폴아웃4는 애초에 구제불능 개쓰레기 게임인데? 뉴베가 몇억배 나은데?
폴아웃 뉴베가스 (2010년) (옵시디안이 제작)
1년 6개월이라는 짧은 개발 기간 (= 미완성)
폴아웃 4 (2015년) (베데스다가 제작)
4년이라는 여유로운 개발 기간
애당초 어떻게 뉴베가 폴4를 기술력으로
이기겠어… 게임성은 뉴베가 우위지만…
폴4가 게임성 면에서는 확실히 좋아진 건 맞으나 스토리 설정이나 내적인 것의 부족같은 스토리적 문제와 대화 간략화 같은 요소들이 기존 폴아웃의 감성을 해치고 하다 보니 1회차면 몰라도 다 회차 스토리 진행은 많이 부족한 게 사실임
아직 부족한것도 많고 나름 욕은 먹고 있어도 4편에서 문제된 점을 어느정도 수정하고 적용한 76보면 배데스다가 4편의 단점을 인지 하고는 있다고 봄
원래 폴아웃4 입문으로 시작했지만 며칠동안 모드 설치 삭제를 계속 하면서 프레임 수정등 하다가 폴아웃 뉴베가스 구매해서 했더니 그래픽이나 모든 시스템면에서 어느정도 편리했던건 폴아웃4가 나았던거 같네요 하지만 뉴베가스 조차 메모리 초과 튕기고 그래서 도저히 베데스다 게임은 못하겠습니다 뭔 게임 재대로 하기가 이렇게 힘든건 처음 격어봅니다 게임 개발자가 재대로 만들었어야지 유저들에게 다 떠넘겨서 니들이 알아서 해결하고 뜯어고치고 게임해라 하고 버린거나 다름없잖아요 이런게 가장 짜증남 모드 필수인 게임들 다 걸릅니다 이제부터 이딴 베데스다 똥겜들 왜 재미있다 하는지 난 모르겠음 모드 설치하고 머 ini 파일 수정하고 그럴시간에 게임 한개라도 더 해서 재미있게 하고있을거 같다 생각됨 대충 게임 만들고 유저보고 알아서 해쳐먹으라는 게임이라니..돈이 아까움
솔직히 뉴베가스는 안 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폴아웃 4의 시스템과 탄종 교체 시스템이 보존된 뉴베가스 리메이크가 나오면 전 뉴베가스 편을 들을 겁니다. 다만 폴아웃 4는 적어도 폴아웃 원리주의자들이 말하는 듯이 그렇게 망겜은 아닙니다. 적어도 모험의 즐거움을 최고로 풀어낸 게임이니까요
하도 명작이라고 빨길래 뉴베가스 며칠전에 해봤는데 너무 찬양하는 느낌이긴 함 연출이 너무 구린데 스토리 선택지 말고 뭐 빨아줄 게 없음
근데 리메이크가 된다면 진짜 개깡패일듯
폴아웃4는 총기 데미지를 실제처럼 만드는 모드를 쓰니까 재미있었음
폴아웃4는 롤플레잉게임이기보단 보더랜드나 디비전같은 루터슈터장르로생각해야할듯합니다
롤플레잉의 R요소가 싹사라졌으니 한두번하고끄는겜이되더군요.
그래서 폴아웃 4 로 뉴베가스 모드가 나옵니다
76이 나오고 4는 재평가 되었죠 그만큼 76은 망작이였고 4는 어딘가 미완성된 게임이였지만 그래도 동부배경을 원하던 폴아웃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켰죠 76은 뭘 충족시켰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NCR과 서부브라더후드 배경으로 나오길 원했지만 나온건 엉망 그자체인 게임이였습니다
뉴베가스는 다회차 플레이 되게 많이 했는데 결국 최적화가 너무 후져서 못하는 경우라 뉴베가스 리메이크 좀 나왓으면 좋겠음. 폴아웃4는 그냥 한번하고 말았음.
헛소리라 생각했는데 듣고보니 다 일리있네
저도 뉴베가스보다 폴아웃4가 더 좋았습니다…대화시스템과 빅똥 누카월드 빼고…
폴아웃4는 ㅈ같은 대화 시스템이랑 ㅈ같은 주거지 건설, ㅈ같은 스토리만 빼면 괜찮아요(?)…
4:47 제작진의 심장과 영혼을 갈아 넣고 있습니다
스나이퍼 고스트워리어시리즈는 게임을 제대로 만든게 3인디 ㅋㅋ 1,2는 버그나 여러모로 개판이라 게임이라고 하기도 좀 그런수준이었는데 요번 컨트렉트는 스나이퍼관련 게임을 좋아하면 해봐도 좋을정도로 발전했던데 ㄹㅇ 그거보고 갑자기 꼴려서 라이브러리에서 묵힌 2키자마자 첫 미션에서 총기텍스쳐 깨지다못해 찢어져서 분노하면서 댓글담
폴아웃4는 모험하는 재미가 좋죠
스토리는 개판이고 세력은 의미없고
결과는 같고 퍽(스킬)은
쓰잘때기없이 단순화 시키고
숙련도시스템도 사라지고
그로인한 레벨링의 재미도..
마이얼럭 여왕은 드레곤이다아아!!
DOV A KIN!!!!!!!
버그는 넘처나고 유저가 직접 고쳐야하고
DLC는 남에꺼 훔쳐쓰고 거기다 제각각 가격은 창렬인대 내용은 두세개 빼고 걍 패치수준이고 모더들이 힘들게 한땀한땀
만들어낸 창작물을 지들이 중계 해준다는 명목하에 유료화 시도를 하고
시즌패스는 가격을 갑자기 올려팔고
76이라는 희대의 망작을 4 고대로 가져다가 쓰질않나
토드넘 반성하려면 멀었구나 하는생각만 듭니다 엘더 다음 편은 삽질하지 말길…
저도 폴아웃4 나오기 전에 여러가지 이유로 부정적 편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해보니 생각보단 훨씬 나았고, 폴아웃 뉴베가스와 함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서바이벌 모드로 하면서는 어마어마한 재미를 느꼈었죠. 다만 4와 뉴베가스를 비교하기가 어려운게, 서브장르로써는 사실 서로 다른 게임이라고 봐야겠죠. 뉴베가스보다 훨씬 FPS로써의 게임성이 강화되어서, 거의 스토커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게임의 재미로써는 뉴베가스 못지 않다고 할 순 있겠지만 RPG로써는 좀 아니라 할 수 있죠.
놀란영화 2개나 있네
폴아웃4는 인정할게 있다면 프리드웬 등장씬이랑 파 하버 정도 일려나요.
디스코 엘리시움이 타임지에서도 고평가를 받았네요
확실히 존 로메오가 FPS의 선두주자 답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물론 파밍슈터는 재밌습니다. 내가 원하는 디자인의 성능좋고 화려한 이펙트를 가진 총기를 얻기위해 파밍하는 그런 게임이 설령 재미가 없다면 그건 게임 자체의 고질적인 문제일 겁니다. 그걸 얻고 나서도 더 나은 총기를 위해 파밍하는 그런 게임이 된다는거죠. 하지만 그런 파밍슈터 장르에서 총기를 빼면 남는건 없습니다. 그저 빈 껍데기일 뿐이며 제대로 즐기던 가볍게 즐기던 기본적으로 재미 자체가 부정되는 장르라는 거죠.
데스티니 2를 처음 했을때가 생각나네요. 그땐 모든 무기가 각자의 고유적인 스킬들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한가지씩만 파밍하면 게임은 끝이었습니다. 결국 게임은 재미 자체를 부정하는 게임으로 남아 악평에 시달렸죠. 지금이야 랜덤한 스킬을 가지게, 그리고 여러종류의 무기가 나왔지만 결국 그걸 제외하면 게임은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그저 총만 쏘며 적들을 학살하고 퍼즐을 풀어나가는걸 원하는 사람들에겐 데스티니는 완벽하지 않은 게임입니다. 결국 빈 껍데기일 뿐이라는 것이죠.
그런점에서 저는 파밍슈터보단 그냥 슈터장르가 더 좋았습니다. 차라리 배틀필드, 레인보우 식스, 콜오브듀티같은 게임들은 정해진 총기로 게임을 즐기니까요. 굳이 파밍할 필요가 없습니다. 정해진 총기만 들고 적을 잡으면 되니까요. 더 나아가 둠도 마찬가지입니다. 둠에서 총기는 정말 적은 편입니다. 고작 13개 남짓한 총기로 우린 싱글, 멀티 안가리고 게임을 했어야 하니까요. 하지만 그게 게임을 더 재밌게 한다면 재밌게 했습니다. 각각의 총기는 개성넘쳤고, 우린 같은 샷건이라도 컴뱃샷건과 슈퍼샷건을 다르게 보았어야 했습니다.
데스티니같은 게임들을 되돌아보면 결국 자동소총이라는 분류 내에 있다면 에너지탄을 쓰던, 실탄을 쓰던 같은 총기였습니다. 하지만 둠에선 에너지총과 실탄총은 확실히 달랐습니다. 효과나 사운드 뿐 아니라 게임 내 성능에서도 말이죠. 우린 상황에 맞게 총을 바꿔야했고, 그렇기에 특정 총기가 사기적이거나 게임 전체를 지배한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설령 최고성능이라는 전기톱과 BFG 역시도 여러 제약과 사용 용도가 있었기에 상황을 잘 보고 써야했죠. 하지만 데스티니에선 그러지 않습니다. 각각의 총기들은 분류에 따른 성능차는 있지만 결국 그런 칸 안에서는 다 거기서 거기였으니까요. 어느순간 이걸 깨닳으면서 저는 컨텐츠가 늘어난 현 데스티니에서도 게임의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런 파밍이 의미가 없어진걸 알아차린 순간 게임 내에 모든 컨텐츠는 유익하지도 않았고, 재미가 있었다면 계속 했겠지만 그것조차 아니었으니까요.
적은 량의 총기는 확실히 발목을 붙잡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많다고 좋은건 아니라는걸 깨닳았습니다. 그걸 존 로메오도 확실히 짚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화시스템에서 많이까이던데 전 개인적으로 폴아웃4가 좋더군요. 특히 주인공이 음성도 지원해서 더 몰입되고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그려낸 폴4는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정밀하고 구체적인 배경을 보여줌으로써 한단계 발전하긴 했는데… 문제는 그런 장소들을 직접 하나하나 다 가보지 않고서는 직성이 풀리지 않는 플레이어들에겐 치명적이라는거죠. 저도 폴4 맵 절반정도 탐사하고 지겨워서 그만 뒀어요
개인적으로 최초로 접했던 오픈월드게임은 의천도룡기 외전이었는데 지금 다시 해봐도 재밌다 느낄수있을정도로 잘만든거 같아요
해외 커뮤에도 꼰대같은 사람이 많은가보네요.
로메로는 모든 슈팅게임이 오버워치랑 똑같아져야 직성이 풀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