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아마도) 직접 입력한 한국어 유튜브 자막 지원.
“블리즈컨 2019 스케줄은 대형 발표가 있을 거라는 걸 암시한다.”
https://www.pcgamer.com/blizzcon-2019-schedule/
“데이터베이스 목록에 의하면, EA 게임들이 스팀으로 돌아올지 모른다.”
https://www.gamewatcher.com/news/ea-games-steam#
“플레이스테이션 러시아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디지털 출시를 거부했다.”(Call of Duty: Modern Warfare)
https://charlieintel.com/playstation-russia-is-refusing-to-release-modern-warfare-digitally-on-ps4/57404/
“악성향 플레이에 신경 쓰나요?”
https://www.pcgamer.com/do-you-bother-with-evil-playthroughs/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는 쓸만한 이동형 엑스박스 원이다.”(Project Xcloud)
https://arstechnica.com/gaming/2019/10/project-xcloud-preview-serves-as-a-passable-portable-xbox-one/
“디스코 엘리시움 제작진이 감사 트레일러를 올렸어.”(DISCO ELYSIUM)
DISCO ELYSIUM – Thank You (Official Accolades Trailer)
by inpcgaming
“아우터 월드 웹진 리뷰와 평점.”(The Outer Worlds)
https://opencritic.com/game/7413/the-outer-worlds/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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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뉴베가스는 오랜 시간동안 RPG 팬들로부터 사랑받아온 게임이다. 그러나 최근 출시된 아우터 월드는 이 게임과 비교되는 경우가 많다. 아우터 월드는 폴아웃 뉴베가스와 비슷한 세계를 제공하지만, 새로운 아이디어와 독특한 시스템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아우터 월드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그래픽과 다양한 퀘스트로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뉴베가스보다는 좀 더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게임이다. 특히 캐릭터 디자인과 환경 설정이 아우터 월드를 더욱 생동감 있고 매력적으로 만든다.
게임의 플레이 방식도 새로움이 돋보인다. 아우터 월드는 플레이어에게 자유로운 선택권을 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플레이어가 게임 내에서 마주하는 상황에 따라 선택을 할 수 있고, 이 선택이 이어지는 스토리에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선택의 자유로움이 유저들에게 긴장감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아우터 월드 역시 불완전한 면이 있다. 일부 유저들은 게임 내의 일부 요소가 폴아웃 뉴베가스와 너무 유사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 또한 일부 오류와 버그가 여전히 존재하여 게임 플레이에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평점 측면에서는 아우터 월드가 뉴베가스보다는 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이는 게임의 가치를 특정지을 수 없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아우터 월드는 그 자체로 훌륭한 RPG 게임이며, 새로운 요소와 독특한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에게 새로움을 제공하고 있다.
종합적으로, 아우터 월드는 폴아웃 뉴베가스와 비교하여 새로운 시각과 매력을 제공하는 게임이다. 뉴베가스의 팬들뿐만 아니라 RPG 게임을 즐기는 이들에게도 권해볼 만한 게임이다. 게임이 지니고 있는 매력과 재미를 경험해보는 것은 분명히 가치가 있다. 게임 헤드라인에서 아우터 월드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리뷰를 확인할 수 있다.
디스코 엘리시움 번역이….ㅠㅠ
리뷰 감사합니다.
그래도 신규아이피로 이정도 진입이면 좋은편이죠., 상업적으로 좋은성적이 나온다면 이후에는 더 큰자본이 들어올거고 1편에서 신규팬덤을 기점으로해서 실패에 대한 보험으로 아껴두었던 여러 실험적인 시스템이 도입될지 모릅니다. 베데스다가 폴아웃76으로 폴아웃프랜차이즈를 돈에 악받친 게임으로 모욕하고있는걸 생각하면..엘더스크롤6도 걱정인데..아우터월드 프랜차이즈가 앞으로 새로운 대안이 될지 모르지요
디스코 엘리시움 1회 완료했습니다. 진짜 몰입감 장난아닙니다.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써서 개연성도 엄청나고, 문장도 굉장히 수려합니다. 한글 패치해보고 싶어서 제작자에 연락해봤는데 아쉽게도 씹혔네요.
디스코엘리시움 한글화를 기다리며 선구매 해야할지 갈등되네요…
게임이 워낙 취향에 맞게 특이해보여서 해보고싶은데 ㅠ
아우터 월드 어느정도 내 예상이 맞았네 진부한 전투부분을 스토리나 그런걸로 메꾸는것…그래도 80점 중후반대면 선방쳤다
현재까지 블리즈컨 루머로 가장 유력한게 디아4와 오버워치2인데, 디아4의 경우 서구권 코어유저들이 원하는게 위쳐시리즈의 액션 시점 및 시스템과 방대하고 깊이있는 스토리 및 퀘스트라인인데 솔직히 디아블로 세계관이 아직 제대로 정립도 안되고 스토리도 매 시리즈마다 땜빵식으로 파편화된 상황이라 이걸 제대로 조합해 만들어낸다면 엄청난 결과물이 나오겠지만 가능성이 낮음 디아2파괴군주가 2001년 출시했는데 근 10여년 이후 출시한 디아3의 그래픽 및 스토리라인의 허접함을 보면 그 10여년의 간극동안 도대체 뭐했는지 의심이 될 정도인데 역시 디아3와 디아4와의 간극도 8년 가까이 되는 상황. 기대치가 워낙 높은 시리즈다 보니 디아3같은 꼴이면 안 만드니만 못할듯 코어유저들도 두번 통수맞지는 않을테니. 오버워치2는 지금 데스티니 가디언스나 보더랜드처럼 PVE 레이드 및 던전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말해 기존 시리즈의 핵이랑 매칭시스템이나 좀 손봣으면 좋겠음
저는 대사를 선택하는 RPG일경우 일부러 악성향 대사를 선택해봅니다.
선성향은 잘만든 게임이 많지만 악성향은 대충 끼워맞춘 느낌이 드는 게임이 있어서요
악성향 대사가 괜찮으면 제 머리속 점수가 무척 올라가게 되더군요 ㅋㅋㅋ
오버워치M 예상
악성향 플레이 하고 싶어도 케릭터들의 비극적인 결말이 대부분이라 도저희 못하겠어요.
알피지 게임 할때 저는 대부분 대화문에서 결과가 맘에 안들면 다시 로드합니다.
만약에 악성향으로 해도 모든 케릭터가 잘 살아남고 결과가 비극이 아니라면 해볼만 할꺼 같은데
한 1주일 전부터 위쳐3를 다시 하고 있는데 물론 말하신 모드도 깔고 시작했습니다.
근데 참 오랜만에 하지만 이게 감정이입이 너무 되서 나름 신중하게 선택하는데도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이 위선자!" 라는 소리 입니다.
이제는 이지선다형 선택에서 너무 고민이 되서 미치겠습니다.
다회차할때 선/악으로구분해서플레이하기보다는 평화적인플레이 / 거친플레이로 구분해서플레이합니다. 스토리에몰입하다보면, 악성향으로만 플레이하기는 어렵더군요.
철지난 만우절의 계절이 돌아왔다
대부분의 게임이 악성향에 대해 사실상 패널티를
주기 때문에 악 성향을 하지 않는 편인데,
놀랍게도 서바이벌 게임에서 그 해답이 있더라구요.
폴아웃의 하드코어 서바이벌 모드인 호라이즌을 플레이 할때,
NPC와 짜고 갱을 털어먹는 퀘스트가 있었는데.
돈은 NPC가 갖고 나는 다른 보상을 얻기로 계획했었으나
막상 800캡(1000캡이였나..?)을 손에 쥐게 되자, 그걸로 방사능 치료도 오랫만에 하고
밥좀 여유있게 사둘 생각이 스치자 순식간에 배신해버렸죠.
(그 전까지 방사능 치료를 못해서 반피 수준의 아주 빠듯한 플레이의 연속이였으므로)
수많은 선택지가 있는 게임을 해봤지만
그때처럼 짧지만 가장 절실한 고민을 했던적은 처음이였을겁니다.
바닐라 플레이였다면 사실 800캡은 그렇게 큰 돈이 아니기 때문에
평소라면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텐데, 생존 모드가 적용되자
매 선택 하나 하나가 선/악의 개념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투쟁이 되었던거죠.
그러고나서 느낀게, 기존 게임의 선/악 플레이는 결국
생존의 여유가 있는 사람만이 선택하던 개념이라는 것을 깨달았죠.
아우터 월드는 정말 제작자들이 말한 그대로의 게임이 나왔나 보네요. 안전하게 간다는 건 필라스 시리즈의 실패도 한몫했을 거 같고요. 여튼 폴아웃은 별로라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사도 나쁘지는 않은 게임같습니다.
아우터월드는 결국 옵시디언에서 '스탠다드'한 게임을 만든거네요. 나쁘지도 좋지도않은 적당한 게임이라… 오히려 너무 평균적이라서 흥미롭네요.
러시아 : 응~ 플스꺼져~^^
발등에 불 떨어졌으니 대형발표야 무조건 있겠죠 디아블로4든 스타3든 워크4든 옵치2든 뭐든 뭐가 나오든간에 지금 블리자드의 꼬라지로봐선 제대로 만들어 낼거란 기대가 안되는게 문제지ㅋㅋ
아우터 월드 선방 했네 86점이면
디아블로M, 월드오브워크래프트M, 오버워치M, 스타크래프트M. 응 네개 딱 나오네. 님폰없찐? ㅋㅋㅋㅋ
저는 rpg 게임을 할 때는 악선향이나 선성향을 신경쓰지 않고 내가 저 상황이라면 어땠을 까를 따져서 플레이합니다. 괜히 내 본연의 모습과 다른 선택을 하면 이질감이 느껴져서 싫더라구요.
다만 레데리2처럼 오픈월드의 자유도 높은 액션게임을 하는 경우 악성향을 즐깁니다.
쓸데없이 길가는 민간인 납치해서 아무도 없는 곳에서 칼로 목을 긋는 다던가 아니면 묶어놓은 채로 철도위에 올려두고 기차가 치고 가는 것을 기다린다던가 하는 것들 말이죠.
rpg에서는 내 본연의 모습을 반영하고, 액션게임에서는 일부러 악성향으로도 플레이하는 것 같아요.
아우터월드는 평가가 좋은 것 같은데, 구매할 의사는 없습니다.
에픽 독점 거릅니다.
영화마냥 동료끼리 싸우다가 이후에는 협업하면서 조용히 화해하는일이 있으면 재미있겠는데 보통 게임은 한번 싸우면 되돌리기 어렵져
아우터월드 게임패스로 해보고 구매하면 좋아요
거위게임을 할 때는 예외라니. 인정합니다 ㅋㅋㅋ
아우터월드는 일단 사보고… 개인적으로는 옵시디언 게임은 일단 사보고 하는 게임이였습니다. 결국 취향이 심하게 갈리는 게임이죠. 뉴베가스때도 그랬고…
아우터 월드에 대한 평가를 종합해보자면 멋있고 화려한 디자인, 스토리는 좋았다. 하지만 전투는 별로다. 독창성을 기대했지만 평작에 가깝고 후속작을 기대해볼만 하다. 이 정도 인 것 같네요. 저는 게임을 해본 유저들의 평가가 더 기대됩니다.
아우터월드 평가가 어크오디세이랑 느낌이 비슷하네여 수작이지만 명작은 아닌
악성향으로 플레이하다가도 금방 '내가 이러면 안되겠지' 라고 생각해 선으로 돌아올 때가 많습니다. 어쩌면 이게 게임과 폭력성이 크게 관련이 없다는 반증일지도 모르겠네요.
리맴버- 노 러시안
저는 성향 제대로 안지키고 게임 하는게 재밌던거 같네요
이왕이면 이익되는 방향으로 보통 움직이고
기본적인 선은 지키는 방향으로
아우터월드 2일 남았다 ..기대되네요
저는 보통 1회차는 전형적인 선성향 2회차는 마스터마인드 계통의 계획적인 악한쪽으로 하는편입니다. 완전사이코패스 플레이는 오히려 별로고 이런 지적인 악계통이 재미있더군요.
그래도 대부분 선성향이나 중립쪽을 하긴 했네요.
다만 패파 킹메이커는 악성향 플레이가 너무 재미있어서 선성향반 악성향 반으로 했습니다.
아우터 월드 모드지원 제발 ㅜㅜ
절대 아우터월드에서 러버즈랩 모드를 쓰고싶은게아닙니다
디스코 엘리시움 제작진 분들에게, 여러분들은 찬사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 찬사를 받아주세요 !
선한자가 악한 행동을 했을 때 그에 따른 반응을 게임속 세계가 어떻게 보일지 궁금한 것은 저 역시 동의하는 바 입니다
아우터 월드는 엠바고 리뷰가 전반적으로 훌룡하다고는 말하고 있지만 아쉬운 게임 플레이를 지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어떤 게임일지.. !
악성향을 고수하는게 진짜 어렵더군요. 그냥 본능적으로 거부함… 아무리 첨에 "악성향으로 해야지"해도 나중가면 점점 선성향으로 플레이하게됨.ㅋㅋ
짜잔 와우M,오버워치M,디아블로 이모탈 출시실 발표 ^^,
악성향이 궁금하긴 한데 거부감때문에 얼마 진행하지 못한다. 악성향에 어쩔 수 없는 당위성을 부여하는 스토리가 아니라면 영원히 인기는 없을 성향인거 같다.
스팀 출시할때 세일 좀 해주시길…
Remember… no rus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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