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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더 게임 어워드가 포르자 호라이즌 5를 무시한 건 전체 게임판에 대한 모욕이다”
https://www.windowscentral.com/game-awards-snub-forza-horizon-5-snub-video-game-creativity-and-diversity
6:31 “포르자 호라이즌 5 천만 플레이어 돌파”
Thank you to the more than 10M #ForzaHorizon5 fans for the biggest first week in @Xbox history and @XboxGamePass EVER. GG!
byu/reddit_account6095 inGames
7:59 “매스 이펙트 레전더리 에디션이 곧 엑스박스 게임 패스에 올지 모른다”
https://www.vg247.com/mass-effect-legendary-edition-xbox-game-pass-polish-store
8:36 “엑스박스 보스 필 스펜서는 합법적 게임 에뮬레이션의 큰 지지자다”
https://www.vg247.com/phil-spencer-legal-game-emulation-preservation
10:04 “참으로 아름다운 게임 레데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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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 호라이즌 5가 게임 어워드 고티 후보에서 제외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게이머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상황은 많은 이들로 하여금 “모욕”이라고 느끼게 하고 있다.
포르자 시리즈는 자동차 경주 게임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데, 그야말로 그래픽, 조종감, 게임플레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최신작인 포르자 호라이즌 5는 게임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고티 후보 리스트에서 그 이름을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많은 팬들이 충격을 받았다.
게임 어워드의 고티는 뛰어난 게임들을 통해 우수한 환희를 얻은 작품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포르자 호라이즌 5가 이와 같은 명예를 놓친 것은 정말 안타깝다. 게임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을 제외하는 것은 팬들에게도 큰 실망을 안겨줄 것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해명은 아직 없어서 진실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그동안 포르자 시리즈가 높은 평가를 받아오던만큼, 이번 상황이 어떻게 해결될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포르자 호라이즌 5가 어워드 후보에서 제외된 이유와 이에 대한 해결책에 대한 발표가 기다려지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게임 어워드는 게이머들과 함께 만들어지는 것이며, 게이머들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게임에 대한 평가가 중요하다. 포르자 호라이즌 5가 고티 후보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팬들의 의견이 계속해서 더뎌지고 있으니, 어워드 담당자들은 공정한 판단을 내리는 데 신중함이 필요하다. 팬들은 이번 상황이 공정하게 처리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작년엔 하프라이프 알릭스가 받아야 했음
영화적인 연출 현식적인 디자인 게임성 그 어느것 하나 모자름이 없었는데
2020년 최다 고티는 라스트 오브 어스2였습니다. 이로써 모든 설명이 끝났네요.
게임은 점점 다양해지는데 리뷰 시스템은 점점 쇠락하는군요.
포르자가 진짜 지리는게 그래픽도 좋으면서 권장 그래픽 1070.. 권장 사양도 아닌 1060 3gb 쓰는데 높음 옵션으로 60프레임 이상 쭉쭉 뽑아냄..
요즘 서양게임들은 베데스다 빼면 어떻게든 영화같이 만들까만 고민하는듯…
상을 못받아도 유저들이 많이 구입해주고 플레이해주면 그게 더 없는 게임사로선 훌룡한 상이겠지만.. 그래도 게임팬 입장에선.. 상을 못받은게 많이 아쉽긴하네.. 후보에도 안넣어주다니.. 그건 좀 심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총묘기중인데 소가 밀고 가버린건 너무 웃긴데요?? ㅋㅋㅋㅋㅋ 개폼금지! 뭐 그런건가?
게임을 게임으로 봐야지~영화로 보고 자빠졌내~선민사상에 빠진 전문가라는 작자들
진지하게
흠흠 끄덕끄덕하고 있는데
마지막에 빵ㅋㅋㅋㅋㅋ
ㅋㅋ 완전 현실 레이싱 시뮬레이션 급이라서 게임에서 제외된건가?
포르자 하고 싶어도 그래픽3000번대도 못사고 엑박SX도 못사는데…누가좀 정가에 팔아주라~~
최다고티는 이제 그냥 하나의 광고일뿐이지
2018 지스타 솔라 태양만세 사건이 떠오르는건 저 뿐인지…. 기성 세대가 다 게이머로 대체 되기 전에는 힘들겠죠 모험러님 말씀처럼
혹시 망신작 배필2024과 위닝2022에 찬사한 그들인가요??
게임은 우리 유저들을 위해 만들어지는데 왜 유저의 목소리는 작게 듣고있는지 어이가 없네 지들이 무슨 모나리자 평가하는줄 아나봄..
제일 큰 상을 받아도 모자른 상황인데 ㅋㅋ
포르자 호라이즌? 그냥 자동차 게임
레이싱 장르가 후보에 못오른건 유저들 플레이타임때문이 아닐까? 포르자는 판매량, 인지도면에선 이미 성공했음. 그렇지만 레이싱 게임 잡고 연속으로 2시간 3시간씩 하는 사람들 얼마나 있나? rpg? 시네마틱 어드벤처게임? 8시간도 붙들고 있을 수 있음. 대중적으로 명성을 떨쳤다 하더라도 장르가 너무 매니악하다. 포호5 10시간, wrc(다른 리얼 레이싱게임) 8시간 정도 해봤지만 이거 도저히 사람들이 꾸준히하고 많이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더라. 물론 좋아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하겠지만 내가 봤을때 사놓고 감탄하면서 조금하다 안하는 사람이 대부분일듯
저새끼들 라오어2 고티주고난 꼬라지보고 하나도 안믿겨짐
8:02 제발 한글화도 함께 ㅜㅜ
어디서 많이 본 오만함
대다수의 게이머 니들은 좋은 게임이 뭔지 모른다 좋은 게임은 이런거다 내가 좋은 게임을 알려주겠다
맙소사 2021년 연말 게임판에서 벌어지는 일임
https://youtu.be/rkWfMid4yek 다 떨어진 돈은 돈이고, 한국 성당에서 신부복 입고, 간첩질, 정치 사기질 하던 쓰레기들이 성당에 서서, 잘난척하는 것들이 꼴보기 싫어서, 더욱, 이 게임 개발에 매진하게 되네요… 제 생각에, 최순실, 정유라는 문재인, 박영수, 이재명, 조국, 임종석 같은 쓰레기에 비하면, 양민 에 속하는 무고한 사람들 이라 생각되네요… 그들의 억울함이 하루 빨리 해소되길 기원 합니다..
누가봐도 올해 최고의 게임은 포호5인데…
자칭 게임평론가란 작자들의 영화계에 대한 오래된 열등감 표출이지. 어차피 라오어2 사건후로 그들의 글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게 증명됬음. 스팀 유저리뷰를 보는게 차라리 훨씬 이득
특정장르 편애며 그런거 다 이해할수 있다 평론가도 사람인데 그래 좋아하는 개별장르가 있겠지 그런데 아무리봐도 개똥인 스토리 라오어2를 스토리 상주는건 그냥 일관성도 없다는거지 난 아직도 그냥 뇌물받고 상준거 같아
라스트 오브 어스2가 스토리부분 상받은거보고 그때부터 믿음을 버렸다
포호5 사려하는데 엑박패드 필수임?
게임 진행중 주인공 캐릭터가 레이스중 상대방과 치열하게 걍쟁흐드 보복으로
사망하고 주인공 캐릭터의 딸로 레이스를 하다 그 사고를 내는 레이서를 찿아가 보복 레이스를 진행 하던중 맘을 다잡고 복수를 그만두는 복수는 나빠효~ 미션 넣으면 될듯 그럼 고티 수상할수있음 ㅋ
포자5 쓰레기 입니다 고사양 컴도 실행 자체가 안되고 무반응 패치도 없고 유저가 알아서 해결 해야 하는 말도 안되는 쓰레기 게임 입니다 프로그램 충돌 해결해 실행해도 당일만 되고 다음날 또 실행 안되고 다시 유저가 해결하고 또 안되고 이게 무슨 개…
돈주고 구입한 고객이 요리도 해먹어야 하는 경우도 아니고 참 말도 안되는 쓰레기 입니다
요즘 게임 저널리스트는 영화 저널리스트가 되고 싶거나 흉내내고 싶나봄
솔직히 goty라고 게임을 사는 것보다는 스팀 유저 평가를 보고 사는 것이 더 현명함
솔까 라오어2같은 쓰레기가 스팀에 없어서 사기에 가깝게 고티를 수상했지 아니면 극단적인 부정적 평가로 범벅이 된 최악의 게임상이나 수상할 작품이였음.
평론가가 빨아제끼는 게임은 우선 거르고 출시후 유저들 평가를 보고 사도 늦지 않다.
최소한 출시 후 스트리머가 실제로 게임하는 것을 보고 사도 늦지 않고 말이지.
라오어2 : ㅎㅎ
다른거 다 필요없고, 게임 평론가 자체가 근본 없고 검증되지 않는 인력들이 많은 판이니까 저런식으로 없는 권위와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하는거고, 그 방법으로 기존에 20세기에 천덕꾸러기로 등장해서 현재는 가장 인정받는 대중예술이 된 영상매체 중에서도 가장 블록버스터스런 극장영화판의 문법을 가져오고 신봉하는거겠죠. 그래야 빠르게 자신들의 직업적 행위의 기반이 되는 게임판이 다수의 평범한 대중들의 인정을 받을거라고 생각할 것이니까요.
문제는 게임이라는 매체는 영화라는 미디어와 완전한 필요충분 조건 관계에 있지 않은 집합적 정의를 이루고 있고, 한편으로는 더 큰 범위를 포괄하는 매체로서의 가능성이 열려있음에도 이를 굳이 자신들의 지적 허세와 사회적 인정이라는 욕망을 위해서 게임이라는 매체의 특성을 단지 영화라는 매체의 특성에 국한시키려고 하는 ㅈ같은 느낌이 든다는 거죠. 진정 게임이라는 매체의 전문 평론가라면 오히려 그런 평론이나 움직임을 보이는 집단들에 대해서 ㅈ까라고 목소리를 내야 하는데 말이죠. 이거만 봐도 이 겜평론가 집단들이 게임이라는 매체에 진짜 애정이 있는게 아니라, 진정 그들이 원하는건 콩고물이라는게 추론이 가능하죠.
그러니까 점점 게임사들 마케팅에 앞장서서 나팔수 역할이나 맡아주는거겠고요. 그런거면 차라리 대놓고 영업하는 유튜버는 정직하기라도 하지 ㅋㅋㅋ 미디어 관련 교양과 소신같은건 애초에 평균적으로 보면 ㅈ도 없던 집단이 겉으로는 소신팔이 하면서 뒤로는 지들 이권챙기면서 온갖 편협한 잣대를 들이대는거 보면 게임계의 진정한 적은 저 새끼들임.
요즘은 홍보용 트로피지… 언제부터 고티가 제대로돌아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