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건건 간섭하는 딸 때문에 힘들어요!"
유방암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모든 살림에 간섭하는
‘정리 집착王’ 서정희의 집 공개!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투병 중에도 엄마의 모든 일에 간섭한다?! "칼각 정리 끝판왕!" 서정희의 살림 집착♨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한 가족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투병 중인 엄마와 그녀를 돕는 딸의 이야기입니다. 엄마는 심각한 질병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딸의 이야기에 따르면 엄마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것보다도 집안의 모든 일들에 간섭하려는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이 가족의 이야기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엄마가 투병 중에도 쉬지 않고 집안을 손질하고, 가족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엄마는 이를 당연시하며 자신의 살림 집착을 변하지 않고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 가족의 이야기는 ‘칼각 정리 끝판왕’으로 불리며, 이 가족의 상황을 겪은 이들은 엄마의 살림 집착이 얼마나 과격한지를 목격했다고 합니다. 엄마는 투병 중이라고 하더라도 집안이 무질서한 것을 참지 못하고 칼각 정리를 하고, 가정의 일과를 간섭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가족의 이야기를 접한 많은 이들은 엄마의 살림 집착이 지나친 것으로 보이며, 엄마가 자신의 건강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자신의 살림을 중요시하며, 가정의 모든 일에 관여하는 것을 당연시하고 있는 듯합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놓인 이들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엄마의 살림 집착을 이해하고 지원해주는 것이 옳은 방향이 될 수도 있지만, 가정의 일과에 개입하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을 엄마에게 분명히 전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엄마가 자신의 건강을 소중히 여기고 쉬는 것을 허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가정의 중요성과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엄마의 살림 집착은 가정의 일과에 개입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그녀의 건강이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함께 상황을 이해하고 최선의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저기ᆢ 요즘 정리해주는업체가 ㆍ유행?이고 ᆢ 수입도 좋은것으로 아는데요 ᆢ그런 업체를 하나만드시는게 어떨지요ᆢ 생산적이고 재주ᆢ 성격에도 맞을것같구요ᆢ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보시면 어떨지 ᆢ 왜 그 ᆢ 아무나 되는것도 아닐것같은데 ᆢ 한번 사업쪽?으로 생각해보시길 ㆍ너무 아깝네요 ᆢ
저렇게 정리잘하는걸 업으로 사는건 어떨까요?
불안해서 통제하는거예요
본인옴마도저라진저리차눈데 서세원은어땟을까…..
나르시시스트와 나르시시스트의 만남…
3모녀….관종들.
꺼져줄래?
방송국도 저딴것들 부를꺼야?
대박이다 최강 동안이다
저분의 전형적인 내현적나르시스트 통제형이예요~
서씨를 나쁜사람 강한사람으로 나쁜면모는 무조건 서세원이 독박 욕받이 씌우고 긴 그안에서 선량한 피해자모션으로 보호받고 재력을 착취해 편의하는~ 역활극을 연출함~
본인의 만든 인형소꿉놀이예요~ 나르의 전형적인 강약 약강을 바로 보여줌~
능력있는 서세원에게 굴복하지만 그 재력과 명성 편취하기 좋고 즐겨기에 일부러 약자액션 취하는거고 자식들과 친정엄마는 약으로 인지해 휘두르며 좌지우지 함~
서세원은 죽었지만 한땜잘나갔던 명성은 있으니 그때일들을 더 지어내고 보기좋게 덧붙여 지금 여기저기 회상하며 나불거니른것도 그걸 이용해 자기합리화와 본인 이미지관리 업그레이드 시켜 이득보려는거~
딸은 그걸 다 받아주나본데 길들여졌고 세뇌됐으니 못벗어남~ 그냥 딸이랑 오손도손 사시지~
아들은 독립심 자아가 강해 벗어나 주체적으로 사는거보니 정신건강이 좋은거 같네~
헐;; 동치미 나와서는 엄마가 본인한테 집착해서 못 산다고 하던데ㄷㄷㄷ 팔자 쎄네
주위가사람이없는이유를
본인만모르시네
내가죽으면장례식에누가와줄까?
아직정신못차렸네
아파보면삶이달라진다는데
덜아픈가보다
보니까 결코 우울 무기력은 걱정 안해도 될듯. 에너지가없으면 하고 싶어도 저렇게 못 함. 몸도 할만하니 저렇게할수있음
둥글둥글 살면 좋은데 너무 모든 면에서 뛰어나셔서 그런것같아요.남을 나보다더낫게 생각하고 어린아이들한테도 배울게 있다는 겸손한 마음으로 살면 더 행복하고 좋을텐데요.
서세원이 질릴만도 했네
저는 저런분이 엄마면 너무 좋고,감사할것같아요…행복에 겨웠네요 다들 ㅠㅠ
옷을 걸어놓는다고 상반신이 다 망가진다는게 이해가 절대 안간다.
그냥 저렇게 흰커버를 통일되게 씌워서 해놓고 보며 즐기고 싶었던 것 아닌가
친정 엄마가 너무 불쌍합니다
서정희씨가 사는 길이 있듯이
엄마와 딸의 의사도 존중하며 그들이 자신의 길을 찾아갈수 있게 거리두기하면 좋을듯.
가장 어려운 숙제 …
그래서 그대로 본인이 다른사람한테 그대로 하는겁니다…시지1살이 구됙0 당한사람이 그대로 한다쟎아요..스스로 부셔야해요
아직도예수님헛것믿어 단순하게살아야지집에그렇게집착하냐 짱나더기도해
유별난여자병이다병지팔자지가만들어
그냥 각자 편하게 사시지ㅠ
이분은 서세원씨 만난게 신의 한수라 생각된다
본의아니게 같이살면서 엄마를 자기방식데로 가스라이팅 하는거네ㅠ
따로사셔야
"같이삽시다"에 출연했을때 라면을 먼저넣냐~스프를 먼저넣냐~는 그거하나만봐도 자기주장이 무지 강한사람인거같은데 혼자사는게 답~
옆사람 무지 피곤한스타일~
60인데
어쩜 저렇게 이쁠까..
서정희가 지금시대면 외모가 김태희급인데 시대를 잘못탔지.60대인데 외모봐라
서정희씨는 아직도. 자기애가. 많아 보이네요
따님이 엄마를 안 닮았네요ㆍ엄마는 동그란데 따님은 길쭉하네요ㆍ성격도 다르고요
어머님이 많이 불편하겠어요. 내집이 내집이 아닌느낌이겠어요.
서정희씨도 치료좀 받으세요…
스스로가 암걸릴~^^
남편에게 간섭받은 상처를 어머님께 고대로 하시네요 다 상처때문
그간 서세원이 고생 많이 했다 ㅉㅉ
깔끔한건 좋은거죠. 그치만 가족들.한테 너무.기대하지말고.나이들면.혼자사는법을.즐기고.익히라자나요. 자식이나.부모한테.너무.의지하고.관섭은.하지않는게 좋다고.하네요. ㅜㅜ
지도가스라이팅당한게 고대롳물림 받는거네
서정희씨 이런건 엄마를 위하는게 아니에요
혈압 올려서 빨리 돌아가시게 만드는 원인이네요
스 트 레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