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동 마을은 평화의 상징이자 분단의 상징
이로 인해 통일이 되면 쫓겨나게 된다는 마을 주민들(ㅠ_ㅠ)
씁슬한 마음을 감출 수 없는 대성동 사람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통일이 되면 쫓겨난다?! 모든 것이 나라 소유인 대성동 주민들의 속사정(ㅠ_ㅠ)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1 회
북한과 남한의 통일은 많은 사람들에게 꿈이고 갈망의 대상이다. 그러나 이 꿈이 현실화된다면, 미처 생각치 못했던 문제들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 중 하나가 대성동 주민들의 상황일 것이다. 대성동은 북한의 주요 도시인 평양의 중심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많은 주민들이 이곳에서 살고 있다.
대성동 주민들은 그동안 자신들의 집과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지만, 통일 후에는 이 모든 것이 나라 소유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가지고 있다. 이는 남한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어서, 그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과거에 한국에서 북한에 쫓겨난 주민들이 통일 후에 자신들의 고향으로 돌아갔을 때, 자신들의 집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어 있었던 경우가 있었다.
이에 대성동 주민들은 통일 후에 고향으로 돌아갔을 때, 자신들의 집이나 부동산이 누군가에 의해 차지당하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이러한 불안감은 대성동 주민들에게 큰 스트레스 요인이 될 수 있으며,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성동 주민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부나 관련 기관이 통일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때에는 대성동 주민들의 이러한 우려를 고려해야 할 것이다. 또한 대성동 주민들 스스로도 자신들의 재산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통일은 많은 이점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지만,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들도 미리 예측하고 준비해야 한다. 대성동 주민들의 속사정이 통일을 향한 여정에서 중요한 고려요소가 될 것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만들어가야 할 시점이다. 통일의 길은 여전히 멀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함으로써 더 나은 통일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회에서 대성동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솔루션을 모색해야 할 시기이다.
살면서 계속 토지에 대한 세금을 냈었다며 본인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을텐데 아쉽겠네요.
이기적인 생각만하네 그기 누가 살아라고 했냐
옛날로 치면 소작농 한해 추수량 중에 당연히 줘야 할 것을 어부지리로 공짜로 수확한다? 음 여기가 사우디나 카타르 면 가능 할거 같다
이번편은 대성동 주민의 의견만 반영 되어 있네요. 대성동 주민들은 그곳에 살기로 스스로 결정하엿고 세금과 국방의 의무가 없다는 점. 그리고 원래 땅 소유자들의 애기도 잇어야 겠죠. 6.25후 북에서 월남 하신 분들이 고향과 가까운 강원도 지역에서 머물며 사시고 그 지역에서 피난 갔다가 부산이나 대구 ,서울에 사시다가 시간이 지난후에 고향에 되돌아 갔다가 내집,내땅에 다른 사람들이 살고 농사 짓고해서 분란이 생겼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통일이 된다면, 대성동주민들에게 생계와 보금자리를 해줘야 겠지요.
미쳐돌아가는게 아니라면
그때가 온다면 국가에서 농민들 주민들의 생계와 보금자리 마련이 있을거라 봅니다.
우리는 이제 그정도 국격이 있다고 확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