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선 안 되는 일을) 한 차례라도 맛보면, 또 한번 그 짓을 해보고 싶은 유혹에 평생 시달리게 된다.”
“악마 자신이 돈을 낸다면 어떻게 될까? 악마도 천국에 가지 않을까?”
이번에는 킹덤 컴 딜리버런스 모험기의 여덟 번째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명탐정 헨리의 모험을 따라가보겠습니다.
헨리는 작은 마을에서 유명한 명탐정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의 뛰어난 추리력과 뛰어난 능력으로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해 왔습니다. 그의 다음 사건은 미스테리한 신비한 사라페스토의 사건입니다.
신비한 사라페스토는 이 마을에 귀신처럼 나타나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의 출현을 주변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현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헨리는 사라페스토의 정체를 알아내기로 결심했습니다.
헨리는 다양한 증거들을 수집하고, 증거들을 토대로 사라페스토의 정체를 추적해 나갑니다. 그는 사라페스토가 실제로는 어린 소녀였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소녀는 어둠 속에서 평범한 사람처럼 굴었지만, 본질적으로는 다른 차원으로부터 온 특별한 존재였습니다.
헨리와 소녀는 실제로는 아주 특별한 운명을 함께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함께 신비한 사건을 해결하고, 마을을 다시 안전하게 만들어 나가기로 약속하는 것이었습니다.
명탐정 헨리는 이제 새로운 모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킹덤 컴 딜리버런스 모험기의 여덟 번째 이야기, 명탐정 헨리의 모험은 여기서 마무리됩니다. 계속해서 헨리의 모험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 뜻밖의 사건들이 펼쳐질지도 모릅니다. 함께 기대해봅시다.
겁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명속에 두 사내 ㅋㅋㅋㅋㅋㅋㅋ
종교에 관한 불신은 정말 뿌리가 깊군요. 오늘날만이 아니라 중세시절 부터 내려온 전통이라니…
헨리가 술먹고 난장판인 대목에서 모험러님 목소리가 취한 것 같은 건 제 착각이겠죠? ^^
8:15 마틴 루터가 성경을 번역한 것이 아니라 독일 상인 쿠텐베르크가 동양에서 금속활자 기술을 가져와서 성경을 번역한 다음 대량으로 찍어내어 판매한 것을 예비 수도승(지금으로 치면 신학 전공하는 대학생) 마틴 루터가 읽고 여러 대학의 성경 읽기 동아리(?)에 자신의 견해를 보낸 것이 종교 개혁의 시작입니다.
느 신부랑 마!
술도 먹고!
깽판도 치고!
교회종도 치고!
또!
으? 다 캤섬마!
님 곧 뜰듯
앙 기분조아~~
괴짜 신부의 푸념이 단순히 스토리를 위한 텍스트가 아닌 그 시대상을 보여주네요 정말 과거 시대안에 모험하는 느낌이네요 ^^
미친이게뭐얔ㅋㄱㅋㅋㅋㄱㅋㅋㄱㄱㅋㅋㅋㅋㅋㅋ
일하러 보냈더니… 부럽다 헨리야. ㅋ
처음하실때 100명도 안되는 구독자 수 여서 모험러님의 고민이 많았는데 지금은 1만 4천명이네요. 역시 좋은 콘텐츠는 꾸준하면 알게 되는 것 같아요. 흐뭇합니다. 그런데 대본을 너무 잘쓰시는것 아니에요. 무겁지도 가볍지도. 딱 재미나게 좋아요. 요즘 매일 킹덤 컴 딜리버런스 모험기 올라오는 것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넘나 웃겨
움베르트 에코의 중세를 자주 인용 하시는데 혹시 읽으셨나요? 어마어마하게 두꺼운 책이던데 ㄷㄷ 그리고 마지막 저 표정은 클라이막스 이후 실제 모험러님 표정인가요?
마치..
크으 모험이라면 야한것도 좀 해줘야지 ㅋㅋㅋㅋ
않2?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