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요? 놈을 뭐 수도원에 보내 수도승으로라도 만들 생각이었소?”
[킹덤 컴 딜리버런스 모험기 #13| 결전의 밤]
“킹덤 컴 딜리버런스”는 모험과 전투가 만연한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게임으로, 풍성한 스토리와 다양한 캐릭터들이 플레이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번 13화에서는 캐릭터들 간의 결전이 벌어지는 밤을 다루고 있다.
우리의 주인공들은 무척 잔인한 무당족의 마굴에 쳐들어가기로 결심한다. 그곳에는 무능한 왕과 적들을 겔레트의 손으로 처치하게 된다. 겔레트는 그의 활을 휘두르며 적들을 한 명 둘이 무찔러 나가는데, 그의 아름다운 움직임은 마치 춤추는 듯 품고 있었다.
그 와중에도 드레이크는 적들을 뚫고 나가 공성에 성공, 왕과 싸울 때가 왔다. 왕은 자신이 에밀리에게 다가오는 것을 보고 그의 앞을 막으려 하지만, 에밀리는 왕을 보고 몸을 풀며 달렸다. 바로 그 뒤, 겔레트가 등 뒤에서 화살을 쏘아왔다. 왕은 저항했지만 마지못해 포기했고, 드레이크는 왕을 죽이고 적들을 섬며 일생일대의 전투가 시작되었다.
결전의 밤, 킹덤 컴 딜리버런스의 모험은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어떤 결과를 맞이하고 자리를 없앨 것인가, 이야기는 여전히 계속될 것이다. 혹시 당신도 이 모험을 함께하고 싶다면, 당신의 운명을 결정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함께 모험의 세계로 뛰어들어보자. 함께 즐거움을 찾아보자.
예배까지 드리고 있어야 한다니 이게 게임인지 중세 시뮬레이터인지 모르겠다던 댓글이 납득이 갑니다. ㅋㅋㅋ
전투 못하시네요
예배는 어느 시대에나… 지루하군요.
오…재미있네요~!!게임이 너무힘든게 보고있어도 느껴지네요 수고많으십니다~!!
몇몇 NPC 자세히 보니 다른 사람들과 얼굴이 중복 이네요. 그래픽이 좋다보니 그런 부분에서 약간 위화감이 들어요.
아임유파더라니 다음편이 시급하다
근데 사이드 퀘스트는 안올리시나요?
ㅠㅜㅜㅠ이거 라직 경 사망플래그 아닐지…이렇게 숨겨진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고 나서 바로 큰 전투같은게 있으면 생부모가 죽는게….제 예상이 틀리길 바랍니다ㅠㅠ
일요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군요~ 기다렷습니다.
어느시대나 출생의 비밀은ㅋㅋ (어떻게해서 헨리는 칼을 잘 쓰는 대장장의 아들이 된거죠? 어허..) 막판 서스펜스 엄청나군요.
오 많이 진행하셧네여. 전 헨리 고문당하고나서 탈출한다음 라드직 만나는 장면에서 무한로딩 걸려서 그 이상 진행 못햇엇는데…. 스토리가 좀 막장드라마이긴 하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