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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RPG 팬들의 황금기 – 최근 RPG 총결산과 분석 외 | 게임 헤드라인

Posted on March 1, 2024 by Pulse



*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새로운 걸 두려워한다면, 2021년은 RPG에 있어 굉장한 해였다”
https://www.pcgamer.com/uk/its-been-a-great-year-for-rpgs-if-you-hate-and-fear-the-new/
10:36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7번째 생일 축하!”

Pillars of Eternity reaches its 7th Anniversary
byu/Turbostrider27 inpc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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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클래식 RPG 팬들의 황금기 – 최근 RPG 총결산과 분석

최근 몇 년간 RPG 게임 시장은 다양한 변화와 혁신을 겪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전통적인 클래식 RPG를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특히 황금기가 도래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출시된 RPG 게임들을 총결산하고 분석해볼까요?

가장 먼저 언급해야 할 것은 닌텐도의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입니다. 이 게임은 2017년 발매되었지만, 여전히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기작 중 하나입니다. 그래픽과 스토리, 그리고 게임플레이의 모든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야생의 숨결’은 클래식 RPG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스위치 플랫폼에서 출시된 ‘피쿠닉2’입니다. 이 게임 역시 귀여운 그래픽과 중독성 있는 게임플레이로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루시드 드림스퀘어사의 열정적인 개발진들이 만들어낸 ‘피쿠닉2’는 클래식 RPG의 요소를 새롭게 해석한 예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발매된 PS4 게임 ‘몬스터헌터 월드’도 클래식 RPG의 흥행을 증명하는 사례 중 하나입니다. 모든 몬스터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오픈 월드에서 사냥을 즐길 수 있는 이 게임은 다양한 무기와 갑옷, 그리고 전략적인 사냥 시스템으로 많은 RPG 팬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이처럼 최근에 출시된 RPG 게임들은 클래식 RPG의 요소를 적절히 섞어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RPG 게임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클래식 RPG를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매우 기쁜 소식일 것입니다. 해당 게임들을 즐기면서 클래식 RPG의 황금기를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게임을 즐기는 즐거움과 함께 클래식 RPG의 멋진 세계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계속해서 RPG 게임 시장의 동향을 주목해보며 더 많은 즐거움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29 thoughts on “클래식 RPG 팬들의 황금기 – 최근 RPG 총결산과 분석 외 | 게임 헤드라인”

  1. @Hyuchan1002 says:
    March 1, 2024 at 9:18 am

    훌륭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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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Vollg_Knights says:
    March 1, 2024 at 9:18 am

    아울캣 러시아 회사라 진심… 뭐어찌 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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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HS17J says:
    March 1, 2024 at 9:18 am

    "오늘의 웹진" 하고 숨소리 들리는 습관만 고치면 구독자가 더 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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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aladmohamed9800 says:
    March 1, 2024 at 9:18 am

    필라스1탄의 몽크 솔플로 도륙내기가 2탄에서는 불가능함… 솔플 근본은 소서인데… 턴제도 재밌지만 마이트앤 매직의 사례를 보더라도 실시간 턴제를 왜 버리고 굳이 구식 오리지널 턴제로 흘러가는 지 알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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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user-xd9nk7ru5z says:
    March 1, 2024 at 9:18 am

    메이저 개발사와 경험있는 개발진이 쫄아서 하고 싶은걸 못하는 동안
    근본이 없는 짱숨은 계속 매출을 갱신하고 있다는 것에 좀 경각심을 가져라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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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tunacan4262 says:
    March 1, 2024 at 9:18 am

    아울캣의 패스파인더 시리즈는 역시 디비니티의 턴제가 최고야 라고 생각하던 저에게
    발더스의 세미리얼타임 전투가 얼마나 재밌었는지 다시 알게 해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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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morphai_ says:
    March 1, 2024 at 9:18 am

    06:00 이거 완전 스타시티즌….아아…내 함선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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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cidcrow says:
    March 1, 2024 at 9:18 am

    포가튼시티 언어문제가 없다면 강추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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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user-qs7fi7lp1m says:
    March 1, 2024 at 9:18 am

    한글 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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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Hell_Dust-Buhnerman says:
    March 1, 2024 at 9:18 am

    거하게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다가도 지쳐서 잠시 쉴 때는 폭포에서 벗어나 그냥 졸졸 흐르는 작은 물줄기를 보면서 목을 축일 수도 있는 법이죠. 최소한의 게임성을 잘 챙긴 게임들이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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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hoodcat3548 says:
    March 1, 2024 at 9:18 am

    이런 게임류들은 문제가..
    정말 해보고 싶지만 스토리 이해가 주요한 rpg에서 노한글이라 진입자체가 힘든 점..
    특히 번역도 특정 거대 타이틀들이 아니면 보기도 힘들다는게 아쉬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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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user-en9nm5eg1m says:
    March 1, 2024 at 9:18 am

    사랑의 블랙홀 같은 겜이라니… 정말 기발하네;;
    저건 나의 기억력에 따라 난이도 조절이 되는 건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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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user-ty7bh8og4n says:
    March 1, 2024 at 9:18 am

    아.. 디아블로는 쿼터뷰가 최선인가;;;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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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unfairbusiness8950 says:
    March 1, 2024 at 9:18 am

    RPG가 과거의 성공을 반복하더라도 전혀 나쁘지 않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RPG의 핵심은 롤플레잉이고, 롤플레잉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RPG의 원조인 TRPG들은 보통 DM이 있기 마련이고 플레이어들은 DM이 주는 스토리에 따라 자신이 맡은 케릭터들을 롤플레잉하게 됩니다. 고전 CRPG들은 DM이 없기 때문에 플레이어에게 최대한 많은 선택지를 줌으로서 비디오 게임 속 자신의 캐릭터를 롤플레잉할 수 있게 만들죠.

    저는 AI의 실시간 반응형 게임(AI dungeon등이 있긴 한데 아직 완벽하진 않죠.)이 엄청난 고 퀄리티로 나오지 않는 한 롤플레잉으로서의 RPG를 생각할 때, 구 명작들은 핵심적인 건 다 갖췄다고 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비디오 게임 RPG에서 가장 집중해야하는 건 주제, 테마, 이야기인 거죠. (구명작들처럼 롤플레잉을 할 , 플레이어들이 몰입할 환경을 제공한다는 가정하에서. 사실 새로 이름을 떨친 RPG들은 이 부분에서 혁신이 나오는 편이죠, 더 많은 상호작용가능성이라던가, 디스코엘리시움은 외면보다 내면에 집중했다던가.)

    여담으로 엘든링은 제가 재밌게 한 게임이지만 RPG로서 롤플레잉 관점에서는 정체가 의심스럽습니다. 주인공으로서 게임을 하는데, 롤플레잉을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게임 속에서의 주인공은 자신이 무슨 행동을 하는지, 그것에 대한 여파가 어떻게 될 것인지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하고, 이 세계가 왜 이런 모양인지에 대해서 알고 있을테지만, 그 주인공을 플레이하는 저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죠. (혹은 굉장히 추상적으로 알 거나)

    엔딩을 보고나서 아이템-주문설명을 통해서 본편 이전의 설정을 시간순으로 짜맞추고, 본편에서의 등장인물들의 의도를 어떻게 짜맞추는데 성공했지만, 게임 자체는 롤플레잉 관점으로 해석할 때 RPG라기 보다는 액션 탐정 게임에 가깝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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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hyojinkim4025 says:
    March 1, 2024 at 9:18 am

    디스코 엘리시움은 시작하고 나서 2시간 이내에 접고, 환불 조치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픽 부분이 일단 싫었고, 추리소설 같은 형태도 좀 그렇더라고요. TRPG 느낌이 강하긴 했지만, 이게 혁신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대소설의 주류인 독백이 좀 많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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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kimjutae4466 says:
    March 1, 2024 at 9:18 am

    썸넬 김창렬씨인줄 ㅈㄴ잘치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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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club0alice says:
    March 1, 2024 at 9:18 am

    게임은 크게 아케이드, 발전된 감상 미디어, 시뮬레이터, 전략 정도로 나뉠 것 같습니다.
    그러면 RPG는 무엇이며, 어드벤처 장르와는 어떻게 다를까요? 이 두 장르는 유사한 점이 많고, 갈수록 그 구분이 힘들 것 같네요. 둘 모두 스토리텔링이 가장 중요한 게임 장르입니다. 그러나, 어드벤처는 보다 그 스토리의 전달과 감상이 주가 되는 책과 영상물에서 더 발전한 미디어이고, RPG는 체험과 선택에 의해 플레이어 역시 해당 스토리의 한 축으로 작용하는 역활이 주가 되는 친구들과 함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보드 게임이 더 발전한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요약하면 어드벤처는 스토리의 전달이 게임의 역활이고, 게이머는 감상하는 객체인 반면, RPG는 스토리의 한축이 되어 해당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한 부분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하네요. 이것은 게임 내에 얼마나 많은 다양한 분기나 멀티 엔딩이 존재하는가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RPG스럽지만, 바이오쇼크 시리즈에서 플레이어는 결국 관람하는 자로 남을 수 밖에 없어 어드벤처로 보이고, 디스코 엘리시움은 같은 주인공이더라도 결국 플레이어 자체가 그 세계관에서 해당 스토리의 주체로 느끼게 되기에 RPG로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텔테일 게임즈의 어드벤처나 퀀틱 드림의 게임들도 선택이 몹시 중요하고 그로 인한 분기가 존재하지만, 결국 게이머는 스스로 선택한 결과를 마주하더라도 관객의 입장에서 그것을 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스카이림에서는 지나칠 자유가 있지만 퀘스트를 수행하면 비슷한 결과로 이어져 선택이 큰 영향이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그것은 자신의 모험 일지같은 느낌을 받게 되기에 관객이나 독자가 아닌, 게이머나 아바타란 느낌을 받게 되지요. 아바타, 상당히 어울리는 롤플레잉을 제대로 말해주는 표현인것 같네요. 즉, 또다른 자신이 겪는 모험담이 RPG이고, 결국 누군가의 모험담을 보는듯한 감각이 어드벤처가 아닐까 하네요.
    RPG의 시작도 결국 판타지/SF 장르 소설일테지만, TRP란 보드게임을 만나며 개인적으로는 어드벤처 장르와 구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소설이나 영화도 관람을 하며 1인칭 또는 3인칭으로 체험하고, 느끼며, 생각하는 경험까지 과몰입할 수 있지만 그것은 스토리의 한축에서의 경험일뿐, 함께 만들어 가는 스토리 자체의 한 요소가 되어버리는 RPG와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TRPG는 룰북과 주사위(D&D, 세계관, 법칙), 던전마스터(상황을 조율하고 조정해가며, 플레이어들에게 전달해주는 자), 파티플레이어들(각자의 역활을 수행하는 자들)로 이뤄져서 던전마스터가 준비한 모험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 역활수행에 대한 권리와 의무가 또 함께합니다.
    높은 자유도, 선택과 결과, 물리엔진과 상호작용, 다양한 분기와 멀티 엔딩, 타격감이나 이펙트, 다채로운 스킬 시스템과 스킬 트리, 던전 레벨 디자인, … 등등 RPG에서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은 많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스토리에 나(플레이어)는 하나의 가장 큰 축인가하는 점과 그 세계관 속에 있는듯한 동기화된 느낌일 것 같습니다.
    넓게 보면 롤플레잉은 컨셉 플레이가 가능한 모든 것으로 보입니다. 문명 시리즈나 크루세이더 킹즈류, 심지어 심시티같은 곳에서도 컨셉플레이가 가능하고, 그 컨셉플레이로 만들어낸 스토리를 게임 스트리머들처럼 전달해 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컨셉 플레이를 위한 자세, 스토리 몰입과 상상력, 그리고 스토리텔링 능력. 이것이 RPG를 플레이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요구되는 것이고(어쩌면 모든 게이머나 미디어 독자나 시청자에게도),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모든 것(시스템과 스토리 연출, 기획 및 글의 품질, 보다 인터랙티브한 참여 기능 등등)에 대한 고찰과 개발이 RPG 개발사가 생각해봐야할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온라인과 모딩, 스트리밍 등의 게이머들도 이젠 단순 플레이어가 아닌 여러 장르에서 다양한 쌍방향 역활 수행들을 해왔고 하고, 할 것이기에… 앞으로의 게임들이 다양한 기기 및 기술 발전들과 함께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해당 장르의 완성도에 대한 도전과 저니, 아이작, 스탠리 패러블 등등의 여러 시도들에 힘입어 미디어의 스토리텔링과 롤플레잉 모두를 더욱 더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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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tongim3671 says:
    March 1, 2024 at 9:18 am

    trpg가 테이블토크 알피지인줄 알았는데. 언제 테이블탑 알피지로 바뀐거죠??

    Log in to Reply
  19. @chochunr says:
    March 1, 2024 at 9:18 am

    디스코 엘리시움 구입해놓고 시작도 못했네요. 제 취향엔 딱 맞을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rpg들 너무 기대됩니다.

    Log in to Reply
  20. @TheGreatCrusade says:
    March 1, 2024 at 9:18 am

    고전들을 잘 보존 X
    고전보다 나은 게임이 하나도 없음 O

    Log in to Reply
  21. @comp9530 says:
    March 1, 2024 at 9:18 am

    최근 몇년간 혁신적인 신작보다는 클래식 게임을 되짚어보는 경향이 강했죠.
    저는 이 기간을 고전 게이머분들에게 헌정하는 시간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는 신박하고 개성있는 게임이 나오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복고는 가끔 보면 추억이지만 계속되면 지루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을 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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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kto1255 says:
    March 1, 2024 at 9:18 am

    디스코 엘리시움 은 하다가 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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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user-ut1ci8po9v says:
    March 1, 2024 at 9:18 am

    워쳐3 차세대 기대되네요
    기존버전은 PS5에서도 프레임 향상이 안되니, 할 맛이 안나더라고요

    Log in to Reply
  24. @user-kl7hm8rk3w says:
    March 1, 2024 at 9:18 am

    웨이스트랜드3가 한글화 진행중입니다 다들 RPG의 희망을 가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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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KCornix says:
    March 1, 2024 at 9:18 am

    2편은 전투 관련 시스템-인챈트, 보다 직관적으로 변한 단계별 버프/디버프 시스템 등등-은 좋았는데 그 외엔 전반적으로 좀 얕아진 느낌이 강했죠. 맵도 그렇고, 던전도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 동료와의 이벤트도 그렇고요. 왜 그렇게 만든지는 알겠는데 너무 크게 잡아서 소화를 못한 느낌이 강하죠. 그 인정사정없고 매력적인 세계관 자체는 어바우드로 이어지니 다행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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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rpg8278 says:
    March 1, 2024 at 9:18 am

    초반이 백과사전 지옥인점만 제외하면 1편이 재미있었죠.

    2편이 전투부분에서 더 재미있기는 했지만 결국 rpg에서 전투는 한 측면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Log in to Reply
  27. @user-qh9cg2ug7m says:
    March 1, 2024 at 9:18 am

    한글화..

    Log in to Reply
  28. @VoidX930 says:
    March 1, 2024 at 9:18 am

    요즘 애들이 "사랑의 블랙홀"같은 옛날 영화를 봤겠냐구 ㅋ 대신에 보면 무기가 하나 늘어나지. 표현이 풍부해지는데는 역시 영화나 드라마 많이 보는게 도움이 되니깐

    Log in to Reply
  29. @user-ym1wr8vk3p says:
    March 1, 2024 at 9:18 am

    pc게임판 이 늙어가고있습니다. 평균 pc게이머 나이가.. 어느덧 38세였지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런 구도일거같네요. 결국 소비자가 사주는것에 투자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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