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조선의 크리스마스 풍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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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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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우리나라에 언제 처음으로 들어왔을까? 조선의 크리스마스 풍경
크리스마스는 기독교 신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중요한 기념일로, 세계 각국에서 큰 재미로 축하하는 축제 중 하나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는 언제부터 크리스마스가 들어왔을까? 실은 조선시대에도 크리스마스의 영향이 조금씩 들어와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기독교가 유행하던 시기가 아니라 크리스마스를 공식적으로 축하하는 행사는 없었다. 하지만 17세기 말부터 서양에서 성경을 번역하며 기독교를 전파한 신앙인들이 점차 늘어나고,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에 대한 관심도 생겨났다.
특히 서울 등 중심지에서는 외국인들이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모습을 보며 조선인들도 조금씩 크리스마스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조선시대에는 서울의 서촌 일대에 외국인 거주지역이 형성되어 있었는데, 이 지역에서는 크리스마스 풍경을 볼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는 크리스마스트리나 크리스마스 장식품, 크리스마스 선물 등이 판매되기도 했고,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미사나 음악회 등이 열리기도 했다고 한다. 또한 조선시대에는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주로 크리스마스에 대한 축제가 열렸으며, 이를 조선인들도 점차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결국 조선시대에는 크리스마스가 완전히 수용되지는 않았지만,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관심과 축하의 분위기가 조금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것이 우리나라에 크리스마스가 처음으로 들어온 시기였을 것이다.
지금은 우리나라가 크리스마스를 큰 규모로 축하하는 나라 중 하나가 되었지만, 그 시작은 조선시대부터 조금씩 크리스마스에 대한 관심이 생겼던 것으로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것처럼, 조선시대에도 크리스마스가 조금씩 뿌리 내려간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이유, 크리스마스를 잊지 않고 즐기는 습관을 계속 이어나가는 것도 중요하다. 기쁨과 희망을 나누며, 사랑으로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크리스마스는 우리나라에 언제 들어왔을까? 조선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통해 그 뿌리를 알아보고,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