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PG Book 링크: https://crpgbook.files.wordpress.com/2018/02/crpg_book_1-0.pdf
————- 사용한 음악들 ————–
So Lost 2:16 MK2 댄스 & 일렉트로닉 | 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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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nk Knight 3:52 Kevin MacLeod 댄스 & 일렉트로닉 | 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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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MacLeod의 Crunk Knight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400044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Jay Jay 3:35 Kevin MacLeod 댄스 & 일렉트로닉 |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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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r 3:50 Vibe Tracks 댄스 & 일렉트로닉 | 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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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B9 3:07 Vibe Tracks 댄스 & 일렉트로닉 |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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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sible 3:48 Vibe Tracks 댄스 & 일렉트로닉 |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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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My Mouth 2:19 Silent Partner 댄스 & 일렉트로닉 | 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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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롤플레잉 게임의 역사는 매우 흥미로운 주제로, 이는 CRPG Book에서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컴퓨터 롤플레잉 게임은 주로 플레이어가 가상 세계에서 캐릭터를 조종하여 여러 퀘스트를 수행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장르로, 어릴 적부터 현재까지 많은 이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컴퓨터 롤플레잉 게임의 역사는 197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었으며, 해당 장르의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드래곤과 던전’과 ‘어당버드의 전설’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게임들은 간단한 그래픽과 텍스트로 이뤄져 있었지만, 복잡한 스토리와 전략적 요소로 많은 이용자들을 매료시켰습니다.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컴퓨터의 기술 발전에 따라 그래픽도 향상되어 게임의 퀄리티가 높아졌습니다. 이때 등장한 게임들 중에서는 ‘울티마’와 ‘발다’가 가장 유명하며, 이후에도 많은 컴퓨터 롤플레잉 게임들이 출시되었습니다.
특히,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이후에는 컴퓨터 롤플레잉 게임이 3D 그래픽과 다양한 요소를 결합하여 현대적인 게임으로 진화하였습니다. ‘엘더 스크롤 시리즈’, ‘디아블로’, ‘와우(World of Warcraft)’ 등은 이러한 시기에 대표적으로 성공한 게임으로 꼽힙니다.
CRPG Book에서는 이처럼 컴퓨터 롤플레잉 게임의 역사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다양한 게임의 리뷰와 플레이 가이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롤플레잉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라면 CRPG Book을 통해 해당 장르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컴퓨터 롤플레잉 게임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에도 다양한 게임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해당 장르를 좋아하는 이용자들은 CRPG Book을 통해 컴퓨터 롤플레잉 게임의 역사와 다양한 정보를 즐기고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이용자라면 CRPG Book을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새삼 다시 보면서, 이런 알찬 콘텐츠가 겨우 4천 조회수도 안 나왔다는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크… 다시봐도 좋은 영상!
이 영상을 첨봤었을 때는 모험러님이 다크소울 시리즈를 역순으로 모조리 격파할지 꿈에도 몰랐죠!
오!! 이런 내용이 있었다니
모험러님 옛날 영상들 보다보니 알찬 것들이 많네요. 이런 컨텐츠 너무너무 좋습니다!! 또 만들어주세요 ^__^
아 영어공부를 했었어야 하는데…그래도 모험러님이 번역을 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고전 rpg에 관심만 있고 막상 손을 대면 또 세월의 벽이 느껴져 제대로 하지 못하곤 했었는데, 모험러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디오신2를 친구들과 함께 너무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서로 시간이 안맞는 날이면 모험러님 영상이나 다른 정보만 찾아보면서 애태우고있을 정도로 너무 재밌어요. 처음엔 모험러님의 채널이 게임 뉴스채널인가 했는데, 다른 영상도 차츰 듣다보니 게임에 대한 애정과 지성이 남다르신거같습니다. 혹시 관련업에 계셨던건가요? 실례되는 질문이라면 죄송합니다 무시해주세요ㅎㅎ; 영상 항상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최근에 모험러님 구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상은 제가 지금껏 본 모든 유튜브 게임관련 컨텐츠 중 가장 깊이 있고 수준 높은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조회수를 보니 정말 맘이 넘 아픕니다 ㅠㅠ
이렇게 수준 높은 영상이 어떻게 ㅠㅠ
매번 좋은 영상 볼 수 있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험러님이 주류 게임에 손대시면 유튜브 떡상할텐데ㅠ
비주류 위주로 하시니 묻혀 계시는 고 같아 슬프네요 ㅠㅠ
그러면 또 저희가 아는 모험러님이 아니게 되는걸까요…
모험러님 덕분에 최근에 디비니티2 입문했습니다.
어렵지만 재미를 붙여 가며 하고 있어요 ㅎㅎ
모험러님 채널 떡상하길 진심으로 바라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빠이팅!!!
이야 이걸 정리하시다니
영상을 소개하는 모험러님이 RPG(롤플레잉 게임) 역사 설명하는데 뭔가 옛날 호기심이 가득 찬 시대로 돌아간다는 느낌으로 설명하시니 재밌게 볼 수 밖에 없더군요
감사합니다.
영상 재밌게 보았습니다. 폴아웃 모험기 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시청을 멈출수가 없어!
몇 안되는 스타워즈 게임팬 여기 있습니다.
크크 스타워즈 불모지인 한국인데 한글화도 안되버리니…
크리스 아발론이 참여한 구 공화국의 기사단 2편은
대사 지문을 훌훌 읽어 버릴 만한 작품도 아니라 더 그렇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현 스타워즈 영화 시퀄 트릴로지보다
구 공화국의 기사단 1&2 시나리오가 더 재밌다고 생각했습니다.
차라리 이걸 영화화 했으면..
사견을 담아 스타워즈 클래식을 재밌게 본 사람의 입장에서
구 공화국의 기사단 이야기를 남기면
1편의 영웅 서사는 구조 상 직선적이고 분기는 단순한 편입니다.
이 방식이 주인공 서사에 더 잘 들어맞아서
몰입도를 높이는 장점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사이드 퀘스트가 다양한 npc와 동료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는
선택지를 제공해서 아쉬울 수도 있던 부분을 채우네요.
2편은 선택과 결과에 좀 더 무게 중심을 둔 작품인데, 다른 스타워즈 작품에 비하면
이질적으로 느껴질 색다른 개념을 게임 내에서 제시하고
이 부분을 핵심 이야기로 삼고 있어서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듯 합니다.
저는 호에 가깝습니다.
고유의 특성을 가진 행성들을 배경으로 다양한 외계 종족들이 다양한 직업군으로 등장하고
그에 맞춰 동료들도 각각 개성을 부여 받아서 상호 작용하는 대화문을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과장 조금 보태서 '대화문 읽는 게 이 게임의 전부야!' 라고 할 수도 있겠군요.
(우키들의 행성에 가면 특유의 꾸어어엉 울음 소리가 연달아 계속 나와서 짜증나는게 함정)
한번에 같이 다닐 수 있는 동료가 2명으로 제한 되어있는데
총 동료의 수는 더 많으니 이녀석 저녀석 써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또한 스타워즈 팬이라면 잘 알법한 오마쥬 장면, 대사 등이 불쑥 튀어나오는데 반갑더군요.
d20룰을 활용해 만들어진 실시간-정지 게임이라 이런 방식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에겐
허들로 작용하겠네요.
익숙해 진다면 각자 원하는 방향으로 캐릭터 빌드를 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광선검을 휘두르며 블래스터를 튕겨내고, 포스 라이트닝으로 적을 통구이로 만들 수 있죠.
아니면 양손에 블래스터 피스톨을 들고 적에게 쌍권총 난사를 보여줄수도 있습니다.
아쉬운 건 난이도가 낮아서 도전적인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김이 빠질수도?
캐릭터 빌드업을 일정 수준 마친 중반 쯤 너머 부터는 가끔씩 등장하는 어려운 부분을
제외하곤 전투 부분이 지겹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쓰다보니 생각보다 길어졌군요.
결론은
취향에 맞으면 재밌으니 한번 해보세요? 크크
아 참 웨이스트랜드 1편과 울티마 시리즈를 못해봤는데
2019년에 플레이 해도 재미 있을까요??
거의 비슷하네요 저랑ㅋㅋ 저도 모로윈드를 끝으로 안하고 네버윈터나이츠 초반하고 때려치고 위처도 말만 많이듣고 안해봤음 엘더시리즌 제가 3d멀미가 심한게임이 몆개있는데 그중 탑 이어서 모로윈드도 사실 끝까지안함 헤헤
악마같은 제작자 자식들~ ㅋㅋㅋ
작성자님 취향이 저랑 조금 비슷한 부분이 있군요. ㅋㅋ 전 그리 오래된 게이머는 아니라서 고전 RPG는 거의 접해 보진 못했지만 소개해주신 목록에서 기억나는 게 많네요.
벰파이어 마스커레이드 블러드라인즈랑 폴아웃 뉴베가스, 디비니티 오리지날 씬1,2이 제가 가장 재밌게 플레이 한 작품들이거든요. 그 외 웨이스트랜드2, 쉐도우 폴 리턴즈등도 재밌게 했었죠. TOEE나 네윈나2, 필라스 같은 작품은 해봐야지하고 계속 생각하면서도 못하고 있고 발더스는 하다가 너무 길어서 포기했고 아윈데는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었죠. 시간과 여건만 된다면 소개 된 여러 게임들 느긋하게 즐겨보고 싶은 맘은 있지만 그러지 못하네요.
좋은 소개 잘 보고 갑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무슨 게임이 재미있다 하면 그냥 재미있어서 재미있다. 라고 밖에 설명을 못하겠는데 어디의 어떤 점 때문에 이 게임은 좋은 게임이라고 정확히 리뷰 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 한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위쳐를 안해보셨다니!!
와 엄청난 분량이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특히 2000년대로 들어오니 저는 플레이 했는데 모험러님은 플레이 하지 못한 게임들이 좀 나오는 군요 ㅋ 저도 사실 일본 rpg는 문외한인데 살짝 스쳐간 영상에 제가 아는 조조전도 나오는 군요 ㄷㄷ 이건 너무 할 얘기가 많아서 댓글로는 절대 적지 못할것 같고 언제 한번 날 잡고 게임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이 책가지고 하루 종일 얘기 하고 싶네요 ㅎㅎ
위쳐 시리즈를 안하시다니!
모험러님에 닉네임에 걸맞는 훌륭한 경험을
할수있는 게임입니다 ㅋㅋ
다크소울 시리즈도 파고 드는 재미가 있구요
시간이 나신다면 플레이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영어도 모르면서 이 책을 다운 받았네요. 동서게임채널이나 만트라가 그리워 지네요. 한글화 게임을 많이 발매해 주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