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모아 : 캔버스 인기 클립을 모아
오늘의 클립 ▶ [아내가 뿔났다] 30회 (2016-02-25)
00:00 두형이 고모 전화받고 눈물 폭발
07:35 시래기 음식을 준비하는 혜정 부부
18:10 외지에서 의지가 됐던 부식 가게 할머니
27:20 고박사의 부침개쇼!
31:18 두형이 고모와 35년만에 재회
[#캔모아] 죽기 전에 꼭 만나보고 싶었어요…. 힘든 신혼 생활에서 한줄기 빛 같았던 강원도 양구 할머니 #아내가뿔났다
힘든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한 부부가, 강원도 양구에 사는 할머니를 만나고 싶어하는 이야기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부부는 할머니가 자신들의 신혼 생활에서 한 줄기 빛처럼 빛을 보여준 존재였기 때문에 할머니를 만나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한다.
이 부부의 이야기는 SNS를 통해 공개되었는데, 그들은 “우리는 신혼부부로서 다른 부부들과 마찬가지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명처럼 우리를 밝게 비쳐준 존재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강원도 양구에 사는 할머니였습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 부부가 강원도 양구에 있는 할머니와의 만남을 통해 얻은 위로와 힘은 신혼 생활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할머니가 자신들을 마음껏 따라다녀주며 손수 끓인 밥을 주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던 일들을 기억하며 할머니와 다시 만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인터넷 사용자들은 이 부부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가족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어주고 위로를 해준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그들은 이 부부가 강원도 양구에 있는 할머니를 만나 솔직한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강원도 양구에 있는 할머니와의 인연은 이 부부에게 큰 의미를 갖고 있다. 그들은 할머니를 만나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한 시간을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하며, 할머니와의 소중한 만남을 빠른 시일 내에 이루길 희망한다. 할머니와의 소중한 인연은 이 부부에게 영원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며, 할머니에게도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 많은 이들이 이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오늘 요리팁 정말 고맙습니다..두분 늘 응원합니다~~
빅마마 넘 사랑스럽고 맘두 이쁜분요
직각이든 뭐든 뭔 의미… 같이 하고 다정한 분위기로 스스로 만들어 즐기면 좋을텐데요
혜정선생님은 현명하시구
아름다운신분 이시네요
남편분을 잘 내조하시는분
훌륭하신 남편분과 늘
행복하세요 ~~~♡♡♡
잘 못 썰어도 그냥 봐 주세요.
혜정님 남편분과 말하는거, 행동하는거, 바람핀거, 많이 흡사한사람과 살았었네요.
그래도 박사님은 잘못을 웃으면서 인정하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바른소리하면 잡아먹을듯 화를 내는 남편때문에 저를 잃어버리고 반벙어 리로 살았었답니다.
두분 예쁘게 잘 사시는 모습 보고싶어요. 예쁘게 사세요~~~~~
❤
이혜정 선생님은
솔찌기 쭉쭉빵빵 팔등신 미녀는 아니시지만,
그 말솜씨며, 개성적 외모에 반했죠.
그런데 알고보니 금수저 회장님 따님이시네요.
그 부분은 거리감 심하게 느껴져요.
만일 흑수저 출신이셨다면 위로 되었을거예요.
저런 성격과 재능도 결국 회장 자손이나 되어야 나오나 했답니다.😅
두분 너무 웃겨서 죽는줄 알앗어요 보기 좋아요
시집살이 심하게 하고 남편 바람피고
속이 문드러졌을텐데
지금은 남편 웃으면서 대하는게 정말 존경스럽네요
저는 그렇게 상처받으면 웃으면서 남편 대하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같이 못살것같아요
남편분 정말 부인한테 잘하고 속죄하고 사세요 저렇게 사실분 아무도 없어요
말려 놓은 시래기 거둘 때 그냥 하지 마시고 스프레이로 물 조금 뿌려놨다가 거두면 안 깨집니다.
먹을 만큼 한묶음씩 묶어 뒀다가 수분 다 말려서 보관 하면 됩니다.
꺼내 먹기도 편하답니다.
새세상을 만난 혜정님,
축하드립니다!
대단하십니다!
남편을 내편으로 제대로 만드셨군요^^
울뚝불뚝 심술쟁이 같았던 남편도 맘을 비우고 아내곁에 다가가니 두분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모습 그마음 변치않으실거지요???
남편님???~^♡^~
남편이 혜정님께 바람핀거 정말 미안했다 잘못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 하면 혜정님이 다 용서하고 잊어버릴순 없겠지만 다시 거론하지않을텐데 그 사과를 않하니 불쑥불쑥 나오는거아니겠는가!
남편님이 더 좀 현명해지셨으면 좋겠어요. 사과가 왜 어렵습니까? 혜정님이 남편의 사랑이 너무 커서 꼭 사과를 받고싶은겁니다!
ㅋ 혜정님 그래도 귀엽잖아요 지금까정 잘살았잖아요 봐주시고 두분이 행복하세요
남편분은 진심으로 한번이라도 사과하세요!그리고 고생한 세월 무심했던 지난날 고맙다고 자신과 살아줘서 고생많았다고 손 꼭 잡고 사람이라면 그 고생 눈물 지금이라도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빨리 하셔야합니다 에휴!40년 넘게 밥하고 살아도 고마운 맘 없다니 !!!
지난 세월의 섭섭함과 한은 다잊고 사시는게 본인 정신 건강에도 이로워요, 이제는 행복할일만 남았네요. 화이팅 !!!
알콩 달콩 재미있게 사시네요. 보기 너무졸음
고 박사님 너무귀여움 쨩
왜남자들은늙을수록 ㅋㅋㄱ에혀ㅡㅡㅋ 부인한테잘해라 밥얻어먹을라믄
보기좋아오. 남은 생은 서로 아끼며 행복하게 사세요.
남편알기를 뭘로 알고!!
너무 예의없는 빅마마 화가난다
고박사님 계속 나오셨슴 좋겠어요~
이혜정 선생님 팬입니다~
요리도 잘하시고 인간적이시고 사람 사는것처럼 사시는 모습이 사람냄새나서 좋아요~♡♡
그시절 남자들은 사회적 분위기로 권위적으로 언행하는걸 예사롭게 했죠 ㅋㅋㅋ 😂
남도 저리 정을 베푸는데 가족이라는 시어머니는 왜 그렇게 홀대했을까요? 너무 이해가 안되요
이 프로 솔직이 불쾌하네.이렇게 시청자들 속여가며 살아가네.방송국.패널들 .
빌붙어서 저렇게들 살아가네.카메라 앞에선 천사처럼 뒷전에선 황폐한 더러운 사람들.공중파낭비다.
방송프로그램이 이렇게 허접한가?
남편은 악마.아내는 천사 설정이 고약하다.
이웃을 잘 섬기는 감동적인 훌륭한 분들
많은데 본이 안되는 허접한 사람들로
방송프로그램을 더럽히네요.
아주 불쾌하다.이런 프로 올리지 마세요.
이 프로 솔직이 불쾌하네.이렇게 시청자들 속여가며 살아가네.방송국.패널들 .
빌붙어서 저렇게들 살아가네.카메라 앞에선 천사처럼 뒷전에선 황폐한 더러운 사람들.공중파낭비다.
방송프로그램이 이렇게 허접한가?
남편은 악마.아내는 천사 설정이 고약하다.
이웃을 잘 섬기는 감동적인 훌륭한 분들
많은데 본이 안되는 허접한 사람들로
방송프로그램을 더럽히네요.
아주 불쾌하다.이런 프로 올리지 마세요.
숯것이창조되길~늙으면여자치마폭으로기어들어오게창조됨 (할머니 됨) 두분 할머니보기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