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모아 : 캔버스 인기 클립을 모아
오늘의 클립 ▶ [아내가 뿔났다] 27회 (2016-02-04)
00:00 놋그릇 닦는 이혜정
14:34 생애 첫 강정 만드는 고박사
19:49 고박사가 답답한 이혜 ㅋㅋㅋ
29:04 설맞이 음식! 빅마마표 나박 김치
45:14 북어 다시마 강정 만드는 부
[#캔모아] 부부 싸움 하기 3초전ㅋㅋㅋ 자신감만 넘치는 남편이 귀찮은 이혜정 #아내가뿔났다
한국의 인기 유튜브 채널 #캔모아에서는 신혼 부부의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부부 싸움의 순간을 담은 영상이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때 자신감만 넘치는 남편의 행동으로 고인이 되어버린 아내의 분노가 눈에 띄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부부가 평소와 같이 주방에서 식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혜정 아내는 한 손에는 조리도구를 들고 다른 손에는 휴대폰을 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남편은 아내를 향해 “부녀자, 핸폰 그 만져”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 화가 난 이혜정 아내는 “뭔 소리야, 왜 핸드폰을 만지라고 하냐”며 남편을 힐끔 쳐다봤습니다. 그러자 남편은 “아내가 뿔났다”며 귀염을 가장하며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이혜정 아내는 “싫다”며 남편을 밀치고 식기를 놓쳐 온갖 말을 퍼부었습니다. 신랄한 표정으로 “이러다가 죽겠다”며 주방을 나가는 이혜정 아내를 바라보며 남편은 자신있는 표정으로 화면을 장식했습니다.
이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여러 반응을 보였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혜정 아내의 분노에 동감하며 “그래야지”라며 응원을 보내는 반면, 다른 이들은 남편의 귀여운 행동에 웃음을 터뜨리며 “남편 너무 귀여워ㅋㅋㅋ”라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이렇듯 신혼부부의 일상을 담은 #캔모아 채널은 많은 이들의 공감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부 간의 소소한 갈등도 진실된 이야기로써 소중한 순간으로 기억되기도 합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 많은 이들이 부부간의 의사소통과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되새겨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더 많은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꼴보기
실타
열심히 사시는 모습 안쓰럽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오래오래 삶을 즐기면서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혜정님 반성 하세요. 본인이 좋아서 해놓고 이제와서 분하다고 하면 정말 이상한사람이 인것같아요. 한심 하네욪
평생 돈도 빅마마 더벌었을텐데
그럼 왜 같이 살아요
본인 조상이라고요
참참 말는게
귀엽네요 서로가사랑하니까 보기좋아요
뭐든 자신감만 충만하신 고박사님.. 정작하실줄아시는건 0.1도 없으신듯 답답하네요. 저 정도의 남편이면 진작에 버렸을듯 ㅠ 혜정쌤 보살이시네
저 남자놈은 지네 집안 제사, 명절이면서 뭐 저리 게으르냐? 남자가 지네집안 일도 안하고 놈? 이혼사유
이혜정님 걍 이혼하세요. 이혜정님이 뭐가 모자라서 저딴 쓰레기를 계속 들고 사는 거야 ㅋㅋ 저 남자는 답없다 ㄹㅇ
제삿날 걍 나가세요 죽이되든 밥이되든 본인이 함해봐야
돈이최고로알고돈을섬기는삶 얼굴에 나타나는현상 선을모르고악을좋아하는삶
이 부부보면 자증난다 몇번을 불러도 대답도 없고 부르는소리도 멋도없고
그만 나오세요
감사한 줄 모르는 남편!!!
이혜정씨가 효부에요
시댁조상 모시는데 친정조상 모셔도 남의 일처럼 하시면 안되요
위치가 있는사람들이 쪽팔이지않는가요
무거운 놋그릇에 관절 나가요
가벼운 목기 로 바꾸면 수월할껄요
이혼할거였으면벌써했겠지.
그리고하려면조용히알아서하지.이런것까지방송으로봐야하나?참.
여자는 살림만잘해도 사랑받기힘듭니다 이쁘고 애교많고 이해해줘야지 남자는 여자랑 다른 인간 남편이 아내를 이해해줘야겠네요 여자엄청피곤한스타일이지만
내몸을 혹사 시키세요?
아프면 저남자가 돌볼줄아십니까?
파출부 불러
말이 너무많고 남편흉 그만봐요
도우미좀시켜요
박사를. 너무볶아됩니다 돈 벌어서 파춘부 좀써요 젊은이들 본볼까겁 나네
저렇게 순한남자 종 부리듯 하네
이혜정 아줌마는 아직도 방송애서 남편욕하고 다니네.. 아니 그냥 이혼을 하던가 10년넘게 방송에서 남편 쓰레기 만들고 지겨워 죽겠네진짜ㅋㅋ
저걸 알면서 방송나와주고 하는 남편도 사실은 착한사람 아닐까 생각들정도네
알콩달콩 사는맛 나고 보기좋네요.
그래도 꼰대님이 많이 부드러워지시고 자상해지셨어요.
보기 좋아요 ❤
짜증나서 못 보겠네
힘들면 하지마
사람 쓰세요 녹음하기위해서
참 혜정씨 철이 없네 드라마 하고 있네 참잔소리 지적하는 목소리 지겹다
뭘 바라는 마음을 접으세요 시키는게 더 힘드시잖아요 차근차근 혼자하는게 훨 편해요
시대가보수적인시대에태어난시절이라.너무남편한데심하게하지마세요.
남편을잡고사는모습입니다
너무힘들게 사시네요. 자신이혹사를 시키네요 다네려놓어시고 십게사셔요 남편한태도 너무 앵앵거리시는대 잔소리가너무심합니다 아무리좋은소리도 자꾸하면 듯기실쵸
놋그릇 써보시는건 어떨까요?
ㅋㅋ무서운 방송국
고생 사서 하지마세요 혜정님~서로 피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