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숙 교수가 설명하는
유방암의 병기
#채널A #나는몸신이다 #유방암
세상을 건강하게 할 특급 비책 ‘나는 몸신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충격) 유방암 덩어리 사진 공개♨ 유방암 0기에서 4기까지 전이 단계는? | 나는 몸신이다 432 회
최근 유명 인물의 유방암 진단을 받은 사실이 공개되었다. 해당 인물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후 적극적인 치료에 임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우려케 하고 있다.
유방암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암 종류이다.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유방암은 눈에 띄기 쉽지 않고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정기적인 유방 종양 검사와 자가검진이 중요하다.
유방암은 주로 0기부터 4기까지의 전이 단계를 거치게 된다. 0기는 초기 단계로서 종양이 유방 내에만 존재하는 상태이다. 1기부터는 주변 조직으로 번지고, 2기에서는 조직 경계를 넘어 인접 조직으로 전이하게 된다. 3기에서는 림프관을 통해 다른 부위로 전이하고, 4기에서는 원격장기로 전이하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유방암은 초기에 발견되고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 정기적인 종양 검사와 자가검진은 이러한 초기 진단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조기 발견으로 삶의 품질을 지켜줄 수 있다.
유방암은 여성들 사이에서 흔히 발생하지만, 남성들 역시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은 유의미한 유방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
유방암 덩어리 사진이 공개된 것은 충격적인 소식이지만, 이를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유방암에 대한 인식과 예방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게 되기를 바란다. 건강은 가장 중요한 것이며, 무엇보다도 우리 스스로의 몸을 잘 챙겨주어야 한다.
암연구를한 학자들도 비슷한 말을 합니다.사람이 자연사로 죽고 나서 시신에 암세포가 발견될 확률이 80%이상이라고 합니다.암은 그냥 노화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게 좋다고 합니다.
암에걸렸어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내몸에 일부다 받아들이고 잘먹고 잘싸고 잘자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일단 암에 걸리면 정신적 충격이 먼저 오기에 먹지를 못합니다. 저또한 그랬습니다.저도 2기 치료중 먹지를 못해서 살도 마르고 기운도 없어서 밖을 못나가고 그랬습니다.
거의 반송장 수준이였어요.그런데 동생이 자작나무 말굽버섯 이라는 것을 보내줘서 꾸준하게 먹었습니다.
5-6개월쯤 먹었으려나? 담당 의사선생님도 깜짝 놀랄만큼 좋아져서 요즘은 그렇게 좋아 매운음식도 조금씩 먹을수 있을정도로 좋아 졌습니다
요즘 다시태어난 기분입니다.운동도 먹어야 할수 있는거 같아요.기운이 없으니 침대에만 누워 있게되더라구요,,
암때문이 아니라 암이란 병이 왔다는 충격에 못먹어서,또는 방사선,항암치료 독한 약때문에 죽는경우가 다반사입니다.하지만 병원에서는 그냥 암때문이다 진단을 내려버리죠,,,
어떤암이던 걸렸다 하면 병마와 몸뚱이가 싸우다보면 면역이 떨어지게 마련인데 이때 항암치료제나 방사선은 몸에 염산을 붙는거나 마찬가지랍니다
너무 놀라시는 리액션이 환자인 제게 상처가 됩니다
또한 암이 전이되는 게 두렵지 그깟 가슴 절제 쯤이야…
이 또한 많은 가슴 절제한 환자들에게 상처가 되겠네요
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