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팔레스타인 구호 번들 – 8달러에 1600달러 가치 373개 아이템”
Palestinian Relief Bundle – 373 items for $8
byu/_M4TTH3W_ inGames
https://itch.io/b/2321/palestinian-relief-bundle
0:30 “스타필드가 AAA 게임 산업의 핵심 문제를 보여준다”
https://comicbook.com/gaming/news/starfield-bethesda-aaa-gaming-industry-problem/
영상: [Sink into An Alien World & Skate Your Way to Victory | This Week on Xbox (youtube.com)](https://www.youtube.com/watch?v=jytcABxvGks)
모험러는 1인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모험러의 세컨드 채널(모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GV1cal7VTbg2GQHt1MCw/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충격 공개! 스타필드가 AAA 게임 산업의 치명적 문제를 보여줬다
최근 올해 E3에서 베선다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스타필드’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과학적인 우주 모험을 다루는 새로운 RPG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그러나 이 게임의 공개로 AAA 게임 산업의 치명적인 문제가 드러났다.
스타필드는 업계에서 가장 큰 기대를 받는 게임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었다. 그러나 게임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자, 많은 팬들과 게임 업계 종사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나왔다. 이 게임이 기대되는 만큼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게임플레이를 보여주기를 기대했지만, 실제로는 그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것이다.
스타필드가 드러낸 문제는 AAA 게임 산업의 일반적인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 현재 AAA 게임 산업은 너무 많은 현금을 들여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사운드를 구현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로 인해 게임 개발자들은 게임의 내용과 퀄리티보다는 시각적 요소에 집중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게임플레이나 스토리가 소홀히 되는 경우가 많다.
뿐만 아니라, AAA 게임 개발사들은 게임 발매 이후 업데이트를 이용해 게임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게임 사업 모델에 치중해 게임을 일찌감치 출시하려는 경향을 보여주는데, 이는 게임 플레이어들에게는 미완성된 게임을 체험하게 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스타필드의 공개로 인해 AAA 게임 산업의 이러한 문제가 다시 한번 조명을 받았다. 게임 개발사들은 게임의 내용과 퀄리티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게이머들 또한 빠른 발매를 바라지 않고 완성도 있는 게임을 기다려야 한다. 이러한 노력이 함께 이루어진다면, 더욱 훌륭한 게임이 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 현실성 있는 게임을 기대하는 사람을 위해 AAA 게임 산업과 관련된 일반적인 문제를 다뤘습니다.
인력은 늘었는데 전편보다 못만든다?? 소비자입장에서보면 몇몇 사람들이 재능이 없거나 꿀빨거나 그렇게 생각할수도있겠네요
쓰레기 게임 스타필드
무조건 사람이 많다고 일이 잘 풀리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사람이 많아서 배가 산으로 가는 경우가 훨씬 많다.
가장 중요한 것은 머릿수 보다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고 올바른 방향성으로 팀원들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다.
특히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새로운 기술이 나왔다고…게임을 몇 번이나 뒤엎는 리더가 있다면 게임 개발비는 계속 상승할 수 밖엔 없다.
요즘엔 그래픽 화려한 게임보다 그냥 재밌는겜 하고싶다
게임 회사들은 뛰어난 그래픽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죠 사실 게임에서 중요한건 다양한 상호작용과 스토리 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게임이 종합예술인데…이게 돈이 3배 더 썼다고 뭔가 3배만큼의 재미를 바라고 3배의 매출을 기대한다는건 ;;;;;;;;;; 정말 어이가 없네………….. 예술을 산술적 계산방법으로 뭔가 계량화한다는게 너무..멍청해보임…………
왜 이 당연한게, 21세기에… 2024년에 또 문제가 되지?
산업사회에서는 인원을 2배 늘리면 생산량이 2배(실제로는 효율성 문제로 2배가 되지는 않지만 어쨌든)가 되는 것이 당연했다.
정형화 된 시스템에서는 생산시설을 2배 늘리면 2배의 생산량을 뽑아내는 것이 당연하지.
그런데 창작의 영역은 그게 안 되잖아.
까놓고 말해서 이제는 연간 단위로 더 나아가서 반년, 분기 단위로 트렌드는 휙휙 바뀌는데, 저런 1800년대 시스템이 먹힐 리가 없지.
자본주의란 산업화의 소산이고.. 그게 굉장히 오래되고 낡은 방식이라는 것을 언제쯤 이해할까?
비단 게임계만 아닌, 사회 여러군데에서 이미 삐걱대면서 불길한 소리를 내고 있는데…
아담스미스 이전에도 이후에도 시장경제는 언제나 진리지만, 자본주의는 진리가 아니다.
또 쿨 돌았나?
AAA 게임사들이 게임 디자인 자체에 신경 안쓰니까 그런거죠. 현실적인 환경 디자인은 선택할 수 있는 여러 게임 디자인 중 하나인데, 그런 거 고민 안하고 무조건 현실적인 게임만 추구하니까 디테일에 집착하게 되고 비용은 증가하는… 인디 게임사는 잘만 만드는 이유가 애초에 비용이 없으니까 참신한 게임 디자인으로 만회하는데 집중하죠.
인간들 밥값이 전혀 감당안됨 ㅋ 1/10로 개발자 연봉이 줄어들어야 게임이 버는 돈과 그나마 수지가 맞음. ㅋㅋ 월 200만원 최저임금? ㅋㅋㅋ 그것조차도 엄청 고연봉임 ㅋㅋㅋ 게임업계가 그럼. 99%의 게임이 대박은 커녕 개발기간 * 개발자 인원 * 월급 200만원도 못맞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필드는 엔진을 새로 개발했음. 그러니 돈이 더 많이 드는건 어쩔수 없음. 문제는 그 엔진이 별다른 개선을 못했다는 것. 이게 엔진 개발의 리스크. 그래서 중소 게임 업체가 언리얼, 유니티 같은 검증된 엔진을 그냥 돈내고 쓰는거고. 각 게임사가 각자 엔진을 만들면 비슷한 수준의 게임이 나오더라도 비용은 증가할 수 밖에 없음. 개발 하드웨어도 비쌈. 에니메이션 뽑게 입는 슈트도 비싸고. 그 슈트가 혼자 입기도 힘들어서 관리자도 있어야함. 그랬다고 에니메이션을 수동으로 만들자니 그것도 시간이 많이 걸림. 그래서 요즘 AAA게임은 블록버스터 영화 한편에 들어갈 정도의 노력과 기술력이 들어감.
댓만 둘러봐도 다양하게 원인을 짚는데, 종합적으로 보충해봄
1. 연봉 생각 없이 키웠다 : 엔지니어 중 유망 있는 사람은 오히려 게임 업계에서 탈출하는 경향 산업 초기부터 심화됨. 다른 산업에서는 돈을 더 주는데 탈출 안하겠음?
코로나 거품으로 인해서 크런치를 시정하는 등 산업 종사자들의 처우가 꽤 좋아지긴 했다만, 여전히 일반적으로는 열정페이로 돌아가는 산업임
2. 산업이 급격이 성장한 부작용 : 정작 그 꿀을 빨아먹은 쪽은 메타버스와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지, AAA 게임 시장이 과연 커졌다 하면 의문임. 코로나 때 잠깐 콘솔 판매량 피크 찍고 꾸준히 줄고 있다는 경고 계속 들려왔고, 산업이 커진 것을 요인 중 하나로 하기에는 따져 볼 수록 의문점만 가득함
3. 회사 규모를 줄이면 되지 않느냐? 노는 개발자들이 문제 아닌가? : 이미 연봉 축낸다고 시니어들 칼질 꾸준히 해오고, 산업 자체가 이직이 매우 잦음. 매번 인력 땜빵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단순히 개발자들을 줄이고 경량화 한다고 해결 될 문제라 보기 어려움.
4. 리소스 반복 사용, 그래픽 과투자를 줄이면 되지 않느냐? : 헤비 게이머의 생각과 다르게 AAA 시장에서 그래픽에 하자가 좀 있으면 바로 악착같이 까임. 베데스다 게임 같이 반례가 있지만, 그런 특수한 게임사가 아닌 이상 그래픽 투자를 줄이는 것이 도박임
5. Woke 집단들의 산업 침투 문제 : 괴상한 주장들과 게이머 적대적인 행동으로 산업을 해치는 것 자체는 부정하기 어려움. 그런데, 이건 마치 우리나라 예술 쪽 상당수가 페미니즘 성향인 것과 유사함. 과거 유능했던 시니어들을 계속 비싸다고 짜르고 적당한 비용과 버틸 수 있는 사람들을 뽑다 보면, 그런 사람들이 모이는 거임. 물론 시류에 따른 경향 도 있지만 결국 비용 절감의 결과물 중 하나라, 이 문제를 풀어낼 마땅한 대책이 없음.
개발 끝나면 개발자들 싹다 해고하는데 당연한 결과 아님?
내가 개발자라도 개발 끝나면 해고당할건데 어느 누가 미쳤다고 개발을 빨리 끝내냐ㅋㅋ
개발사 측에서 고용안정성을 보장해줘야 개발자가 이 게임을 다 만들고나서 그 다음도 있다는 의욕을 가지지
돈은 정신나갈정도로 많이 부어 넣고 경영은 좆소처럼하는데 성공하길 바라는게 비정상아닐까.
토도키짱 돈낭비 스게~
돈 문제가 절대 아님 무조건
사람 & 운영 문제 제작 도중에 사람 물갈이 ,
고연봉 배테랑 자르고 저임금 신입들 로 채워넣기
제작기간 늘어나면서 방향성 잃기 ,
허황된 약속으로 구매자 기만하기 ,
미완성작품 내놓고 후속조치 안하고 유기 하기 등등
사람들이 네임드 개발사 들 불신이 생길수밖에 없음
답은 간단합니다. 회사 규모를 줄이면 됩니다. 커뮤니티 매니저나 기타 게임 외적 마케팅 요소인원을 감축하는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게임 프로젝트의 선장이 전권을 가져야 합니다. 축구를 보아도 훈련 코치, 선수단이 있지만 감독이 전권을 행사합니다.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한명 확고히 있어야되고, 그 리더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투자담당 관리자 한명이 또 필요하겠네요. 이렇게 두명이 만드는 판에서 게임 개발이 진행되는 편이 좋지않을까요?
쓸데없이 그래픽이 발전해서 그런건데 그게 안보이나?
진짜 안보이는건 현세대 게임과 10년전 게임들의 그래픽 차이다
도대체 그거 조금 더 좋은 퀄리티를 얻겠다고 우리가 얼마나 많은걸 잃었나?
아니 그렇게 기술에 돈 쏟아붓는다면서 최적화 하나조차 못잡냐. 말이 안 되지
우리나라로 와서 리니지 라이크 잘 만드시면 떼돈 벌텐데…
게임 말고 어떤 대규모 산업이 나아갈 방향성을 와리가리치냐고 만들다가 이거 잘되네 하면 그쪽으로 틀고 또 개발시간 낭비하고 또바꾸고 대부분 산업은 큰틀은 유지하고 살짝씩 바꾸던가 아님 접고 다른 방향으로 나가버리지
베데스다가 원래 아마츄어 퀄리티의 몸집만큰 회사인데 빨아주는 사람들때문에 자만심이 하늘을 찌르고 이런일이 일어난거임…그놈의 엘더스크롤도 모드없으면 모든게 어설픈 게임…폴아웃2까지만 갓겜회사 였음
크런치 없애고 노동 환경 개선하면서 인력 늘렸지 임금은 천정부지로 높아지는 상황에서, 단순히 경영진의 문제로 이 사태가 발생했다, 모든 피해는 성실하고 능력있는 (?) 개발자들이 지고 있다고 하는 것도 말장난 같아요. 회사만 욕할게 아니라 소비자들도 정신차리고 패키지게임 9만원 10만원 시대를 준비하세요. 다른 취미를 찾거나. (근데 다른 취미도 비싸지는 건 똑같네요.)
이젠 AAA기대작이 없지않나? 제작비는 비싸 게임값도 비싸 재미도없어 ㅋㅋㅋㅋ
제작비 와 인원 늘어난거 솔직히 그래픽이 지분이 높다고 생각함
고티노린답시고 쓸데없는 어깨뽕빼고 팬서비스를 늘려라
이 시기에 웃고 있는 건 닌텐도 인건가?…
볭신들… 니들이 돈을 많이 벌었을까 아니면 개발비나 인력면에서 뭣도 아닌 언더 테일이나 스타듀 밸리, 마인크래프트가 돈을 더 많이 벌었을까?
이 세 개 중에 단 하나라도 이긴 게 있긴하냐?
pc섞지말고 재미만 따져서 만들라고
걍 주접떨지 말고 그거 만들 돈으로 폴아웃 세계관이나 넓히지.
게임도 모르고 애정도 없는 사람이 끼어서 그렇지. 얼마전에 디아 업데이트 시범 보인답시고 낮은 난이도에서 평타만 치다가 죽은 인간도 있었잖아.
사실 사람 갈아넣어서 제작해야 싸긴 함. 적은 인원으로 포괄 풀야근으로. 근데 이제는 그게 힘들다는거지 특히 미국같은 서양은
랜덤박스의 부활이 답이다
돈을 그만큼 쏟는데 왜 게임개발 진행에 지휘봉을 가진놈을 ㅈ으로 빙빙돌려서 개대충 뽑냐 이거야ㅋㅋㅋㅋ
궁금한게 게임개발에는 AI 적용이 불가능한건가? 반복작업을 AI로 돌릴 수 있으면 훨씬 저비용으로 고퀄리티를 뽑아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당장은 힘들어도 이런쪽의 발전이 없으면 누가 몇억달러 투자해서 몇억달러 매출 나는 상품에 투자하겠음. 주식을 하고 말지
사람을 고용했다 짤랐다를 마구잡이로 반복하니 전에는 1명으로 가능했던일이 4-5명이 필요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 😅 일반적인 제조업이나 서비스업에서는 이게 큰 문제가 아닐수도 있는데 게임제작 같이 기술집약적 산업에서는 이놈 저놈 막 들어갔다 나왔다 그러면 일이 심각하게 꼬여버림. 그냥 영화제작의 경우만 봐도 작가나 감독같은 중요 포지션이 중간에 변경되면 영화 자체가 그냥 산으로 가버려서 영원한 '걸작'의 반열에 오르기가 쉽지.
AI가 좀 더 발전된다면 비용을 많이 절감시켜주지 않을까..
제작진들 대가리 정신상태가 90퍼 먹고들어가는거임 나머지 10퍼는 그외 요소들이고 그 제작진들에 양복쟁이새끼들도 포함임
Sweet baby inc에게 컨설팅 받아야하고, DEI부서도 강화해서 인력을 늘려야하고… 같은 게임이지만 돈이 더 들 이유는 충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