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감을 이겨내는 자
모든 것을 쟁취하리라!
00:14 남경진 VS 김동현
3:33 남경진 VS 홍성흔
6:55 남경진 VS 김동현
#씨름 #씨름예능 #천하제일장사 #남경진 #김동현
채널A x 채널S 공동제작
종목의 명예를 걸고 씨름으로 ‘힘’쓰는 한판 승부
[천하제일장사2]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
Mnet’s popular variety show “Cheonhajaeiljangsa 2” aired its 10th episode, and it was full of surprises and unexpected twists. The highlight of the episode was the intense showdown between Kim Donghyun and Nam Kyungjin, two fierce competitors who have been dominating the competition so far.
Kim Donghyun, known for his sharp business acumen and strategic thinking, went head-to-head with Nam Kyungjin, a skilled negotiator with a knack for making deals. The two contestants battled it out in a high-stakes challenge, with both of them eyeing the top spot in the competition.
However, things took a surprising turn when Nam Kyungjin’s expression turned sour after the results of the challenge were revealed. Despite his best efforts, Kim Donghyun emerged victorious, leaving Nam Kyungjin visibly disappointed and dejected.
The unexpected outcome of the challenge left everyone shocked and stunned, as Nam Kyungjin was considered one of the strongest contenders in the competition. Kim Donghyun’s win not only boosted his confidence but also solidified his position as a frontrunner in the show.
As the competition heats up, viewers are eagerly anticipating what twists and turns the show will take next. With tensions running high and the contestants giving it their all, “Cheonhajaeiljangsa 2” continues to captivate audiences with its thrilling challenges and fierce competition.
Stay tuned to see how the remaining episodes unfold and which contestant will ultimately emerge as the ultimate winner of “Cheonhajaeiljangsa 2”. Don’t miss out on all the excitement and drama as the competition reaches its climax!
편집조까이 해놨노
우 하 대박 입니다 남 경진 선수
남경진은 유투부에서도 몇번봤는데.. 그냥 정이안감. 덩치에 안맞게 촐싹이고 여유없고 예의도 안보이는듯..
솔직히 씨름이랑제일가까운 타운동이 레슬링인데 현역을데리고 하니 당연히 레슬링이 유리하지
남경진 쟤는 왜케 싼티나냐 하는 것도 글코
다음 시즌 부터는 치어리더 분들 써주세요.(수도권 프로팀 2팀 치어리더분들로 구성해주세요.) 한팀은 키움 히어로즈 치어리더 (김소윤,김하나,박민서,이예빈)또한팀은 SSG랜더스 치어리더 분(목나경,김도아,이주희,유보영)들
씨름 경기 열기를 돋구어 줄 치어리더가 필요할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관중 분들도 추첨을 통해서 입장 시켜주셨으면 하구요.
김종현., 잘 싸웠어요.
아니 40이 훌쩍넘은 아재들인데 30대를 붙이면 우짜노 ㅎㅎㅎ 은퇴햐지 오래된 아재들인데
시벌 노인기 레슬링이 쳐 이겼노 이제 안봐야지~~ >_<
황도현 싸가지없게 말하네 여기가?
이 프로그램이 너무 재미있어서 시름을 좋아하게 됐어요 늘 응원합니다 화이팅❤
남경진 오늘 부터 팬이다~ 매너 힘 기술 모든게 최고의 선수다
레슬링팀 멋지다.
불굴의 정신력, 감탄만 나온다.
특히 남경진, 황지현 두분은 존경스러울 정도다.
레슬링팀! 화이팅!
예전에 명절만 되면 씨름은 무조건 시청 1순위였습니다. 이태현, 백승일, 신봉민, 김경수, 최홍만, 김영현, 황규연 등 제가 씨름을 보던 그 당시는 스타성을 가진 선수도 많았고 스포츠 신문 1면에 장식도 했었고 인기가 상당했습니다. 저기서 해설하신 이만기님은 특정 종목을 언급할 때 바로 떠오르는 레전드구요. 프로그램을 계기로 더 알려지고 부흥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시즌 3을 한다면 또 시청할 생각이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남켱진 최고입니다
매력만점
팬되었어요~
잘 생기고 힘 좋고 잘 생겼어요~
정지현 진짜 작은거인 맞네요
👏 👏
우와~
레슬링팀 넘 훌륭하네요 남경진 정지현 황도현 멋쪄요
와… 진짜 살발하네요
남경진 최고
승부욕이 과한건 괜찮다만 상대방에 대한 예의는 지켜가며 해야지
작은거인들이 승리하셧어요
축하드립니다
남경진은 텐션이 너무 강해 부담형
남경진 vs 이상수 의 팔씨름 경기때
필요이상의 과욕에 이상수는 웃고넘기며
2회 모두 과도한 비매너에 부담됨
비공식 팔씨름 보며 경기종료 후
이상수를 응원할수밖에 없고 어떤 종목의
경기를 하더라도 과함 자체가 부담됨에
응원이 안됨
씨름 또한 과함에 인간적 진지함이
결여됨을 많이 느낌
힘보다 기술이 이겼네
코어힘으로 이겼네. 김동현이 들렸다가 내려왔을때 남경진이 밀어치기 당할줄 알았는데 파워가 달라…
뭔가 이번 마지막화… 재미가 훅 떨어졌다.. ㅋ
레슬링 국가대표랑 아재들이랑 하면 어떠케 ㅋㅋㅋ
남경진 현역 한라장사랑 붙으몃 어떻게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