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 째 탈락자 투표가 종료됐다
서출구가 주도한 5인 연합이 공통으로 지목, 결국 탈락자가 된 조선기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매주 (화) 밤 10시 40분 방송
펜트하우스 4 회에서 처음 나온 탈락자, 믿음으로 시작해 배신으로 끝난 연합
지금까지 펜트하우스 4회에서는 다양한 사건과 극적인 전개로 시청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이 가운데 눈에 띄는 인물이 있었는데, 처음 나온 탈락자로 등장한 이 인물이 믿음으로 시작해 배신으로 끝난 연합을 선보였다.
이 인물은 소위 ‘숙주’로 불리는 인물로, 다른 캐릭터들과의 연관을 통해 스토리를 더욱 복잡하고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다. 그의 등장으로 인해 펜트하우스의 분위기가 더욱 긴장감 넘치는 것으로 변해가고 있는데, 그의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 인물의 연합은 처음에는 믿음으로 시작하였다. 그는 다른 캐릭터들에게 신뢰를 받으며 협력을 이뤘고, 함께하는 모습은 마치 거대한 연합의 탄생을 암시하듯 보였다. 그러나 이 인물은 점차 자신의 이기심과 욕망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연합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배신의 순간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믿음을 받았던 친구들을 한 침대 위로 던져버린 채 자신의 이기심을 쫓으며 뒷짐을 졌다. 이러한 배신은 시청자들에게도 큰 충격을 주었고, 그의 행동에 대한 의문이나 혼란이 더욱 증폭되었다.
펜트하우스 4회에서의 이 인물의 이야기는 끝까지 감정을 절제할 수 없게 만들며 시청자들에게 긴장감과 흥미를 선사하고 있다. 그의 행보와 운명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예측하기 어려우며, 시청자들은 그의 이야기를 지켜보면서 더욱 더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이처럼 펜트하우스 4회에서의 처음 나온 탈락자의 이야기는 믿음으로 시작해 배신으로 끝나는 연합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의 이야기는 펜트하우스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더욱 복잡하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으며, 이후 그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서로 다른듯 같은 아픔을 겪은 지반과 장명진! 앞으로의 생존경쟁에서 두 사람의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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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도 양아치도.. 이런 쌩양아치가 없다
이루안도 존나가식적이다ㅋㅋ 면제권에 전재산을 걸었다면서 "그냥 제가가고싶었어요"ㅇㅈㄹ
설겆이꺼리 한참쌓아놓고 멍때리는 무기력증 말기 아줌마같은 표정으로
머리가 나쁨 ㅋㅋㅋ 지 잘못 지가 판 무덤 ㅋ
지실력
왜 배우수입 빵원인지 알만함. 탑스타도 인성논란있으면 한방에 날리는 곳이 연예계임.
나갈때까지 상황 인식 못하는거 보면 그냥 좀 멍청한듯..
그냥 조선기가 너무 어리석은 듯…
욕을 참
인맥 쌓는다 생각하고 김보성이랑 좀 좋게 지내지 그랬어요.
언제부터 계획된게 아니고… 본인이 누설한 이후 , 연합 배신부터인데…. 끝까지 모르는구나…
근데 집이 …. 1층에서 얘기하면 위층에 다 들린다면 위층에서 자다가 누가 방구 뀌면 1층 까지 소리가 다 들리는건가??
요근래 이정도 하남자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수준낮고 감정에 치우친 게임 참가자 아니었나싶음;ㅋ
너ㅠ멋없게 떨어졌어
조선기가 욕박을 이유가 없는데? 애시당초 본인 손해볼 생각 없다는 느낌이 가득찬 주장이었고
서출구의 전략이랑 대척점에 서있는 전략을 의도했든 아니든 들고 있는 상황에 둘중 하나는 죽어야 했음.
1.시윤을 딜로 확보, 이후 이루안님에게 정보의 유출로 대형세력보다 신뢰할 수 있는 한명이 될 수 있었음. 8명중 자신 제외 2명은 굉장히 큰 세력임
그렇게 되면 서출구의 5인연합으로 이득이란 이득은 다먹고 자신만의 견고한 3인연합도 이용해서
서출구보다 많은 표를 행사할 수 있게 되는 가능성, 추후 어떤 미션에서 추가협력자의 가능성도 만들어놓게 됨.
3.기본적으로 변수통제, 최소한의 보장된 이익을 주장하는 서출구의 말은 지지자의 수에서 나오는 힘임.
이렇게 되면 어느 순간 미션때문이든 돈때문이든 한두명이랑만 빠그라져도
확정팀원의 존재로 순식간에 이 8명그룹의 리더는 조선기가 되게 됨.
4.서출구도 나름대로 계산기를 때려서 이루안과의 짧은 대화 속에서 이걸 캐치한거임 아, 토사구팽을 당할 수 있겠다.
얘는 자신의 팀에게 신뢰를 주는 방식이 굉장히 상대방에게 와닿게, 자신의 편이 되게 하는구나. 우리의 편이 아니라 자신의 편으로
하는 생각이 든거임. 이순간부터 조선기는 최대변수가 된거임 이 게임에서
5.김보성에게 꽂혀있는거 너무 느껴짐. 개인적으로 나랑 성향이 비슷한 것 같은데 나 역시도 맞은 만큼은 무조건 돌려줘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라
어떤 느낌일지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분명히 논리적으로 김보성이 탈락이 힘들 것 같다고 납득했다고 본인이 말했음에도 자신의 말에 무게가 없었음.
앞에서만 말하는 사람을 사람들은 신뢰하지 않음. 불리한 위치에 있는 사람을 꾀는 재주는 탁월한 편이지만, 전체적인 처세술이 감정에 치우쳐지는게 보임.
6.여기까지 봤을 때, 서출구는 명분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음. 가장 목소리가 크고 분위기를 휘어잡을 수 있는 사람은 김보성이지만, 그는 굉장히 단순하게
포섭 할 수 있는 존재임. 컨셉이든 실제성격이든 보여주는 모습은 일관성이 있고 호방하며, 직설적임. 때문에 이 사람을 자를 명분은 쌓이기 힘들 것.
같은 이유로 조선기가 계획을 알려준 사실을 잘 숨겼다면, 혹은 첫날 5층이 알려줬다고 거짓말시켰다면
본인의 확고한 3인연합을 유지하면서 5인 다수연합에 균열을 만들 수 있었음.
이렇게 본인 지위를 강화시키고 얼마든지 김보성님을 죽일 수 있었음. 왜 그렇게 김보성을 빨리 쳐내고 싶어했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급했음.
누가 알려줬는지 말하지 말라고 해도 서출구가 조선기를 의심을 하기는 했겠지만,
전체적인 플랜을 같이 짤 수 있는 능력자라는 점, 확고한 그룹의 리더라는 점을 1:1 면담에서 주지시켰으므로,
명분이 없고 이득이 되는 사람을 서출구가 죽일 일은 없었음
7.이쯤 되면 서출구도 앞통수라는 모호한 단어로 안전장치 혹은 명분을 깔아놓은 거임. 제일 껄끄러운 능력을 가진 인물에게 덫을 깔아서 어기는 순간
가장 먼저 선타겟 잡을 생각이었을거고, 어느정도는 조선기도 눈치까서 이루안에게 그냥 자신이 말했다고 전해라고 앞통수를 쳤다고 표현하는 것 같은데.
그 말이 성립하려면 면제권을 이루안에게 줘서 누군가 다른 이가 탈락했을 때, 서출구를 다음에 무조건 떨어트려야 한다는 주장을 하면 안됐음.
서출구가 말하는 뒷통수는 앞에선 이루안을 죽이지 않으면 서출구가 죽게 말해놓고 뒤에선 이루안에게 서출구한테 찾아가서 돈으로 신뢰팔고
다음라운드에 떨어져 라는 내용이 되어버림.
서출구 입장에선 배신감에 뒷통수 얼얼할 수 밖에 없지. 가장 위협적이고 어느 한 부분이 특출나다고 느낀 동료가 어느 선택을 하든 자신에게 피해보는 구도를 짜서
던져버린 셈이 되었으니 열이 받으려면 조선기가 아니라 서출구가 받아야지.
8.심지어 서출구는 본인의 리더자리조차 조금 불안해짐. 왜? 플랜을 급하게 변경했으니까. 앞으로 5인연합이 서출구를 믿는 데에 장애물이 하나 생겨버린 거임.
계획이 언제 바뀔지 모르니까. 전체적인 구도에서 서출구에게 똥뿌린 건 조선기고, 조선기는 언더독의 반란을 성공시킬 역량도 기반도 전술적인 방향도 있었지만
자신의 심사가 꼬였던 것 하나때문에 탈락하게 된거임. 이 8명중에 가장 우승확률이 높았던 건 조선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