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굴 숙성된 추젓,오젓,육젓
담근 시기에 따라 달리 불리는 새우젓
일정한 온도,습도 유지되어
맛과 향이 깊어지는 토굴 젓갈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찾았다! 내인생 새.우.젓♥’ 정직과 신념으로 숙성시켜온 토굴 젓갈 |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36 회
한국의 전통음식 중 하나인 젓갈은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맛이지만, 그 중에서도 정직과 신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토굴 젓갈은 특별한 곳을 차지하고 있다. 이 특별한 맛의 비밀은 엄마의 여행 고두심과 36회의 숙성 과정에 있다.
토굴 젓갈은 전통적인 방식과 비법을 고집하는 엄마의 노력과 정성이 담겨져 있다. 엄마는 언제나 직접 손으로 재료를 골라내고, 소금에게도 감정을 전하는듯이 섬세한 손질을 거쳐 만들어진다. 이런 정성이 미미한 살충제와 방부제를 내재화시켜 생활윤리적인 제작을 약속받도록 한다.
36회의 숙성 과정 역시 토굴 젓갈이 독특한 맛을 내는 비결 중 하나다. 엄마는 숙성과정을 통해 소금과 재료가 서로 맞물려 독특한 맛을 만들어내도록 한다. 이 과정에서 토굴 젓갈은 맛과 향이 깊어지는 동시에 좀더 건강한 성분으로 변화해 나간다.
토굴 젓갈은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리며,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는 반면, 외국인들에게도 새로운 맛을 선사한다. 특히 정직하고 의리있는 이미지를 갖춘 토굴 젓갈은 해외 수출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알 수 없는 맛과 정신을 품어 보는 그 순간, 토굴 젓갈은 ‘내인생 새.우.젓’이라는 칭찬을 받기에 충분한 매력을 지닌 음식일 것이다. 엄마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토굴 젓갈은 우리에게 정직과 신념을 가르쳐주는 일종의 가르침이 아닐까 싶다.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생활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좀 더 따뜻하고 사려깊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의 새.우.젓을 찾기 위해 한번쯤 토굴 젓갈을 경험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