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s #아빠는꽃중년 #육아 #김범수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창피했던 희수ㅋㅋ #아빠는꽃중년
지난 주말, 나는 가족들과 함께 한 모임에서 창피했던 일을 겪었다. 우리 가족은 아빠, 엄마, 동생과 함께 한 조용한 저녁식사를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의 행동이 창피한 상황을 만들었다.
아빠는 우리 가족 중 가장 나이가 많은데, 그런만큼 때때로 언행이 어설펐던 적이 있었다. 이번에도 그의 어설픈 말투가 창피스러운 상황을 만들었다. 아빠는 어디선가 들은 유행어를 써보려고 하는 듯한 어색한 토론을 벌였다. 그래서 즉각 우리는 어색해하며 시선을 돌렸다.
하지만 희수, 우리 가족의 꼬마 딸은 손을 번쩍 들었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을 밝혔다. “아빠, 그 언어는 좀 오래된 언어야!” 뭐라고 했겠어? 그 언어는 우리 아빠 세대가 사용하는 언어였는데, 이제는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다. 그래서 아빠는 창피스러워해서 감히 그 언어를 다시 사용하지 못할 것 같았다.
이런 일이 있었지만 결국 모임은 웃음으로 물들었다. 희수의 단호한 반응에 우리는 모두 함께 크게 웃었고, 아빠 또한 어색한 일을 할 수도 있는 오랜 친구와 함께 한 것처럼 우리를 향한 존경심을 느끼게 되었다.
아빠는 꽃중년이다. 그는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젊고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으로 남아 있다. 창피한 일이 있었어도 그것을 극복하고 즐거움을 찾으려는 모습은 우리에게 많은 용기와 자신감을 준다. 아빠, 우리 가족은 당신의 꽃중년을 함께 보내기를 기대하며, 더 많은 즐거운 이야기와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 함께 하는 시간들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것으로 남길 것이다. 함께 여행하며 즐거운 우리의 가족 이야기를 계속 만들어나가자!
하지말라는건 하지마요. 아기가 나중에 커서 아빠랑 있기 싫어합니다
아빠는 힘이 되주고 싶지만 희수는 스트레스예요ㅠ
희수 투정 부리는 것도 너무 예쁘네요.
딸바보 딸바보 이뻐서 눈에서 꿀이 뚝뚝❤
엄청이쁘다 애기
아빠가 너무 오버하더라 희수가 얼마나 창피했을까 딸입장을 먼저 생각했음함
보는내내 짜증났음
어느누구나 부모입장에서 자식이 안이쁠까
너무 오버함 이번기회에 아빠란 사람 좀뉘우치길
한국어 제대로 안하냐?ㅋㅋㅋㅋ 교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