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4일, 불과 몇 분 만에 일어난 두 차례의 지뢰 폭발
이 사고로 다리를 잃게 된 20대 군인 두 명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진돗개 하나 발령! DMZ 목함지뢰 도발 사건 때문에 전쟁의 문턱까지 갔던 남북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53 회
남북한 사이에 발생한 DMZ 목함지뢰 도발 사건을 계기로 전쟁의 그림자가 다시 일렁이고 있는 가운데, 이제 만나러 갑니다 553회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평화의 광장으로 떠납니다.
지난 8월 24일 북한이 DMZ에서 우리 해군 함정을 목함지뢰로 공격하고 나선 사건으로 인해 한반도의 긴장 상태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남북한 사이의 교류와 상호 이해를 촉진하고자 하는 이제 만나러 갑니다 행사는 매번 큰 주목을 받습니다.
행사의 주된 목적은 남북한 국민 간의 교류를 촉진하고 자연스럽게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입니다. 남과 북, 서울과 평양 사이의 긴장감을 완화시키고,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기여하기 위해 남북 간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이제 만나러 갑니다 행사는 평화의 광장에서 여러 가지 문화적인 행사와 교류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행사 참가자들은 DMZ를 방문하여 남과 북 사이의 국경을 체험하고, 통일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것입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행사는 남북한 간의 긴장을 해소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남북한 사이의 대화와 교류를 통해 평화를 이루는 데 한걸음 더 다가서는 것은 물론, 전쟁의 위기를 막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목함지뢰로는 저렇게 두 다리 무릎까지 손상시키지 못한다… 박그네 기무사 자작극이다… 통문에다 지뢰를 설치한다는게 말이 되냐 코앞에 초소가 있는데?? 목함지뢰는 100년전에 나온 원시적인 형태의 지뢰인데, 살상이 목적이라면 현대적인 지뢰를 사용하지 왜 목함지뢰냐??? 무릎 까지 날아간걸 보면 목함지뢰도 아니다… 현대 지뢰지…
저떄 상병이였는데 아직까지 기억이 나네요
일과 마치고 4~5시경 복귀 하려는데
사이렌 울리면서 완전군장으로 포 다 까고 실탄 장전하고
포대장이 부모님한테 마지막 전화하라 하고 위에는 전투기 날아가는소리가 들리고
군단장은 전우들을 믿는다며
결의를 다졌는데….
본부포대 유일직종 이라서 더 자세한 내용은 알지만
그 당시 선임,후임 가릴꺼 없이
부모님이 계시는 밑으로는 안보낸다는 결의로
같이 힘들지만
한시간이라도,한명이라도 더 잡는다는 생각으로 같이 보냈던 전우들이 생각납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절절포!
이때당시 입대한지 한달된
훈령병이였습니다.
밖의 상황 알지도 못하고 인터넷
편지만 받고 다들 진짜 전쟁날거같다
이러는데, 그때 생각하면 아찔하네요
깨부숴버리자 겁먹은 개새끼들을.
우린 준비됐다.
진중권은 북한 전쟁준비 신났네
진돗개 하나 발령.
대상 삼별초 군까지 전멸 상황.
사태 발생.
실제 상황 .
꽤 시일이 지난일이지만 진짜 개양아치네. 수색을 주기적으로 하는걸 뻔히 알고서 들어가는 곳에 지뢰를 몰래 매설하고..ㅉ 그리고 지들도 전시태세로 전환하고. 지금이라도 쳐들어가야함.
어떻해 어떻해 하는거 진짜 킹받네ㅡㅡ
이때군대에있었쥐..전부유언서쓰라고 종이돌림ㅋ
진중권 저 인간은 꼴도 보기 싫다
첨단 관측장비 자랑하던 우리 군은 저지역에 열상장비로 지뢰매설 하던 북한군 관측 못했다는건 문제지
당시 8월 19일 전역응 앞두고 있던 25사단 말년이었는데 전역 연기신청하려다 중대장님이 그냥 무사히 전역하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820 작전 생각나네요..같은 파주에서 포병으로 근무해서 뇌관까지 결합해서 대기했던 기억이…
820 완전작전이네요 ㅎㅎ
당시 전역3,4개월남긴 병장이었고
25사단 토우중대에서 복무중이었는데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목함지뢰도발->대북확성방송->북한포격도발->자주포대응사격->국방장관 무박4일협상..
근 한달간 고생했었죠
이때 당시 6사단 통신병이였는데 동기해줬던 말이 기억나네요 통신병중 가설병이라는 보직에 동기가 있었는데 이거 터지기 몇일전에 작업하나 갓다왔는데 그게이철장 옆옆 철창이였다고..
아니답답한건 왜목함지뢰를 설치할동안 우리군은 뭐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