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지상의 만물은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 눈부신 빛 뒤에는 그늘이 따라온다.”,
탈영죄와 워 호스, 보름달과 우유, 늑대인간, 헨젤과 그레텔, 검은가지 사냥꾼 니엘렌, 이터널 파이어,
“말 조심하라, 만물에 귀가 달렸다.”,
“숨은 것처럼 잘 드러나는 것이 없으며, 미세한 것처럼 잘 나타나는 것이 없다.”,
스코이아텔, 넥커, 나의 헬케여!,
“내가 갔을 때 레이스랑 빨간 구슬 달린 잠옷을 입고 있으라고. 입술에 분칠도 좀 하고.”,
화장터의 불꽃.
#모험러 #위쳐3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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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만물은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는 위쳐 3의 주요 주제 중 하나로서, 이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세상의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위쳐 3는 평화로운 왕국인 테메리아에서 시작되지만, 플레이어는 세계적인 전쟁에 휘말리면서 각종 생명체와 인간, 마법사, 괴물 등 다양한 존재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며 삶의 소중함과 연결성을 상기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지상의 만물이 우리를 스쳐 지난다는 것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위쳐 3는 이를 플레이어에게 뼈저리게 느끼게 하며, 게임 속에서의 선택과 행동이 어떻게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경험하게 합니다.
이야기의 주요 캐릭터인 제럴트는 어둠의 힘과 맞서 싸워야 하는 위험한 임무를 맡게 됩니다. 하지만 그는 여러 인물들과의 만남을 통해 세상의 다양성과 연결성을 깨닫게 되면서, 삶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고자 합니다.
최근 출시된 위쳐 3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인기를 끌며,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깊은 생각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위쳐 3의 주제와 이야기에 빠져들어보세요. 당신은 어떤 여정을 겪으며 세상과의 연결을 느낄 수 있을지 모릅니다. 함께 모든 것이 우리를 스쳐 지나가는 세상을 경험해보세요.
지금 노비그라드에 있어서 분명히 나도 거쳐온 길인데 이렇게 천천히 보지 못했다ㅠ 빨리빨리의 민족이다보니 나도 모르게 빨라지는 걸음ㅋㅋ 2회차, 3회차에는 더더욱 찬찬히 해봐야지ㅠ
나는 수박 겉 핥기로 게임을 클리어했네요.
이렇게 디테일하게 즐기면서 게임을 안 했어요. 공고나 편지, 문서는 거의 안 읽고 지나감 ;; 게임은 이렇게 즐겨야 하는군요!
나랑 죽인 이유가 다르네
나는 죽이면 저놈 아이템 다 내꺼니까 죽였는데
진짜 전투기술이 점점 느시네요 ㅋㅋㅋ 끝날 때 쯤에는 쌉 고수 될 듯
잘 보고 있습니다. 근데 왜 싸울때나 후에도 명상만 하시고 음식은 안드시는거죠?ㅎㅎ
2:00 에 죽었다고 적혀있는 팔리보르는 위처 이야기에서 정말 짧게 등장하는 캐릭터 입니다. 팔리보르는 트리담이라는 마을의 이름없는 남작의 부하였는데요. 그런데 남작이 살해당하자 수배자가 됩니다(정보가 적어서 왜 수배 됬는지는 모르겠내요). 그래서 팔리보르는 트리담을 떠나 토니아(torina)? 라는 아이를 대리고 맬리오어로 떠나게 됩니다. 맬리노어로 가는 중에 팔리보르는 괴물에게 공격을 받게 되는데요. 우연히 근처를 지나가던 게롤트가 팔리보르를 도와주어 팔리보르는 맬리노어로 갈 수 있게됩니다…. 라는 내용이 위처 위키에 적혀 있내요. 참고로 팔리보르는 위처 시리즈에서의 비중은 아주 적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차라리 위처 카드 게임인 궨트에서 더 유명하죠.(궨트 하시는 분들 전력 7에 3 2 1 뎀 주는 그녀석 아시죠?) 각설하고 언급을 하든 안하든 아무도 모를만한 캐릭터도 언급해주는 cdpr의 세심함에 한번 더 감탄 하게됩니다.
tmi1) 팔리보르가 있던 트리담은 위처 소설인 '이성의 목소리의 에피소드 중 하나인 '피해가 더 적은 쪽' (위처 넷플릭스 드라마 1화의 이야기)에서 '트리담의 최후 통첩'이라고 하여 트리담의 한 백작이 지하감옥에 강도를 가두어 놓았는데 다른 강도들이 백작에게 감옥에 갇힌 강도들을 풀어달라고 했는데 백작이 풀어주지 않자 강도들은 축제 날에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을 학살하기 시작했습니다. 백작은 버티다가 수 많은 사람들이 죽고 나서야 갇힌 강도들을 풀어 주었다는 이야기의 배경입니다. (소설에서는 이 이야기를 듣고 렌프리의 계획을 알아냅니다.)
tmi2) 팔리보르는 맬리노어로 향할 때 밀렌이라는 엘프 경호원을 고용한는데 궨트 하시는 분들은 밀렌이 누군지 아실겁니다. (보라색 골드 전력 4 유지비9 근접 배치시 적에게 4피해 주고 원거리 배치시 4명의 적에게 1피해를 주는 카드, 참고로 기본으로 주는 카드입니다.)
모험러님 덕분에 독서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ㅇ어제 본편 2회차 했네요.. 위쳐는 게임 이상 작품이라 봐도 될 것 같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좋으심
항상 재밌게보고있어요~
게임 읽어주는 남자 모험러
이터널파이어교가 뭐냐고? 음…. 굳이따지자면 탈모어 같은놈들인데 더 자주보인다는 점에서 더 악질적인놈들이지
중간에 중용 을 말씀해주셔서 뭔 책인가 찾아보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책 알게되어서 좋네요.
불타면 뜨거워하는 이터널 파이어!
잘보고갑니다
이게 인헨스드?
내가 하는거 보다 더 디테일한 관찰과 재밌게 플레이 해주심 ^^
게임하면서 문학얘기하는게 너무 좋다
위읽남 윍남
진짜 이 컨텐츠 너무좋아요.. 댓글 잘안남기는데 너무좋아요 정말..ㅠㅠ 이것만 기다립니다! 감사해요항상
오늘 정기구독 신청했습니다~! 덕분에 위쳐 이야기 잘 보고 있어요.
추가로 후원하고 싶으면 트위치 통해서 하면 되는 건가요?
주변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 시간 마저 눈에 들어오게 된단다.
어떻게 보면 닐프가드인들이 가장 좋아보이기도함 최소한의 위쳐대우를 해줌 다른 애들은 지들이 위험에 빠져야지 위쳐를 찾음
빨리 노비그라드 최악의 쓰래기와 dlc핵간지 g.o.d님 에대한 이야기를 듣는날이 왔으면 싶네요.
실제로 닐프가드 주둔지에 가면 아들을 보러 물건너 먼 발걸음을 한 어머니가 있죠. 비록 아들은 탈영으로 죽었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좀 더 많은 사람이 모험러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도적들의 운수 좋은날 이네요. ㅋㅋ
스트리밍은 더이상 안하나요?
진정한 느림의 미학이 뭔지 깨닫고 갑니다 게임할 시간이 많지 않다보니 클리어에 목표를 두고 쫒기듯이 게임을 하니 재미는 있어도 피곤하게 게임을 했었는데 느리게 해도 재미가 있다는걸 배우고 갑니다
모험러님 정도는 아니지만 저도 예전에는 즐기면서 게임을 했던거 같은데 30대가 되니 자꾸 게임을 하는데도 쫒기네요 오늘부터라도 다르게 즐겨봐야겠네요
진짜 이런 게임 낭독회같은 분위기의 영상 너무 좋습니다. ㅎㅎ
영원의 불 사제는 불 속에서 잠들었으니 불만이 없을 겁니다. 불불불~
킹쳐다 킹쳐!
전투가 날로 느시네요 ㅋㅋㅋ
위쳐 읽는 남자.
퀘스트만 바라보고 움직이면 놓칠 텍스트에 귀를 기울이고 눈을 돌려보면 그 안에는 살아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항상 놓치는 생각을 깨워주시는 듯한 기분이네요. 제가 얼마나 이 게임에 무지했는지 알게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1빠 생방 보고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