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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은 이미 역대 최고 게임이라고 비평가들이 말하다”
https://www.videogamer.com/news/tears-of-the-kingdom-best-game-of-all-time-critics/
1:35 “기대가 쏟아진 게임에 9점 밑을 주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럴 필요가 없어야 한다”
Giving A Hyped Game A Score Lower Than A 9 Is Brave, But It Shouldn’t Have To Be
byu/Numerous-Lemon inpcgaming
https://www.thegamer.com/tears-of-the-kingdom-cyberpunk-2077-review-scores/
7:56 “엘든링 2천 50만 카피 돌파, 프롬이 엘든링 ip의 긴 수명을 계획하고 있다”
https://www.tweaktown.com/news/91435/elden-ring-sales-break-20-5-million-fromsoft-plans-to-prolong-lifespan-of-ip/index.html
8:51 “전설의 로그라이크 엘로나, 16년 만에 프리퀄이 나온다”
https://www.gamesradar.com/16-years-later-a-legendary-roguelike-is-getting-a-prequel-thanks-to-a-dollar240000-kickstarter-campaign/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noacat/elin?ref=discovery_category
9:36 “아케인 창립자가 지난 게임보다 더 야심찬 완전 새 게임을 만든다”
https://www.pcgamer.com/arkane-founder-is-working-on-an-all-new-game-thats-even-more-ambitious-than-his-last-one/
10:25 “디지털 파운드리의 젤다 왕국의 눈물 평가”
https://www.eurogamer.net/the-legend-of-zelda-tears-of-the-kingdom-the-digital-foundry-verd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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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게이머들이 한 번쯤은 플레이해보고 싶어하는 전설의 대작 중 하나인 ‘젤다의 전설 왕자의 대모험’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이 게임은 1986년 닌텐도에서 출시된 게임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향수를 일으키는 작품이다.
하지만 모든 작품이 만족스럽지는 않을 수 있다. 어떤 작품은 과거의 향수와는 달리 현재의 게임 시장에서는 평가가 낮은 경우도 있다. 이런 작품들 중에서도 ‘젤다의 전설 왕자의 대모험’을 9점 밑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런 용기가 필요할까? 사실 그럴 필요가 없다. 모든 작품에는 그 작품만의 가치와 매력이 있다. ‘젤다의 전설 왕자의 대모험’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을 평가하는 것은 옳지 않을 수 있다.
각자가 좋아하는 게임의 장르나 스타일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게임이 나에게는 그리 재미있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런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모든 게임이 완벽하다고 볼 순 없다. 어떤 작품은 그냥 내 취향이 아니라고 인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이 다른 이들에게 좋아하는 작품을 저하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결국 게임은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떤 작품이든 나에게 재미있고 즐거움을 주는 게임이라면, 그 작품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즐거움을 주는 것이 게임의 본질이기 때문에, 우리는 용기를 내어 다양한 작품을 즐기고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100시간가량 플레이 후 진엔딩 본뒤 개인적인 후기 한번 써봅니다. (스토리적인 스포X)
*전작과 비교 : 야숨을 해보시거나 들어보신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이미 고티 수작입니다. 저도 제 인생 게임 top5안에 꼭 자리 잡을정도로 갓겜으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번 왕눈은 또 다른 느낌의 수작이었습니다. 기존 야숨이 정말 평가 완벽한 갓갓 오리지널 김밥이었다면 왕눈은 참치마요김밥, 김치김밥 같은 기존의 맛에 새로운 매력적인 맛이 더해진 완벽한 작품같았습니다. 일부 유져들이 처음 이 시리즈를 왕눈으로 하시는분들에게 왕눈하면 야숨 재미없을거란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늘 그렇듯 아무리 참치김밥 김치김밥이 맛있어도 오리지널 김밥은 그 고유의 담백하고 꽉찬맛의 매력이 존재합니다.
*호불호 : 젤다 야숨시리즈는 기본적으로 오픈월드에 퍼즐이 메인인 RPG 입니다. 따라서 원래 오픈월드나 퍼즐적 요소를 싫어하는 유져들은 이 게임이 맞지 않을겁니다. 누구에게나 무조건적인 갓겜이 될수는 없단걸 이런부분에선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해당 장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건 게임의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유져를 행복하게 만들고 모험심 넘치는 어린아이처럼 만드는 종합예술이라 극찬해도 아깝지 않을것 같습니다.
*장점
1.어마어마한 분량 : 기존 야숨에서 존재했던 지상 필드가 그대로 등장한다곤 하지만 대부분의 분위기나 오브젝트 기믹등이 새로 바뀌었고 하늘, 지저와의 개연성있는 확장이 정말 충격과 감탄을 넘어선 경악 수준이었습니다. 단순히 위 아래 필드를 만들어 놓은것만 아니라 서로간의 상호 연관 위치에 맞는 컨셉이 정말 완벽했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각지에 색다른 분위기를 언제든 바꿔가며 즐길수 있어 흥미도가 계속 유지 되었던것 같습니다.
2. 크래프팅 : 무기든, 방패든, 제작이든 정~말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전작에선 이런 상상력이 사당과 신수에서 주로 다루어 졌다면 이번작에서는 모든 필드에서 이런 퍼즐과 건설적인 창의성을 요하게된것 같습니다. 이로인해 창의력 높은 플레이가 모든 곳에서 가능해 졌습니다.
3. 스토리 : 야숨은 꽤나 캐주얼하지만 잘 다듬어진 깔끔한 스토리였다면. 이번 왕눈은 훨씬더 모든 부분에서 확장되고 큰 내용을 극적 표현(연출)등과 함께 말 그대로 강력하게 다루었단 느낌이 컸습니다. 꼭 스토리도 꼼꼼히 챙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시리즈물이라 되도록이면 야숨을 꼭 하고 왕눈하시기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야숨을 하지않고 왕눈을 했다면 느낄수 있는 감동이 제한적일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4. 스위치의 한계 : 엔딩까지 보고나니 이 왕눈 세계관을 어떻게 이 스위치 기기에 다 담아냈는지 그저 미스터리 했습니다. 물론! 프레임 드랍구간이 생각보다 존재하긴 합니다. 그러나 필드구현, 연출을 보고있으면 그정도의 프레임드랍은 수긍이 됩니다. 단한번의 버그를 경험하지 못했고 정말 꼼꼼히 검수를 거친 완벽에 가까운 완성도였습니다.
*단점 : 너무 재밌고 모든 부분에서 완벽하다 할수 있는 수작이지만. 게임 하면서 단점이라 할 부분들이 좀 존재하긴 했습니다.
1. 어마어마한 탐험의 세계. 필드. 그렇지 못한 체크 시스템 : 필드가 어마어마하게 넓다보니 그걸 마킹하고 편집하는 요소들이 많이 한계가 있었습니다. 최소한 마킹 아이콘이 조금더 직관적이게 바뀌어 분류할수 있게 하거나 일괄적으로 삭제를 한다거나 분류별로 확인하는 기능등 유저가 탐험하며 직적접으로 기록하고 편집하는 요소들을 더 추가 해 줬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전 메모장에 따로 적어두며 이 불편함을 좀 해소하며 플레이 했습니다.
2. 현자 시스템 : 많이들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거 정말 너무 불편했습니다. 현자를 얻을때 마다 같이 다니기만해도 엄청난 시야를 방해합니다. 직관적으로 내 의도대로 적시에 능력을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쪼르르 따라가서 겨우겨우 눌러서 기능을 쓰거나 버튼또한 일반적 처리버튼과 같아서 파밍하다보면 현자 기술을 쓰기 일수. 그럼 안쓸때 넣어두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하기엔 때에따라 사용 빈도가 높아서 반복적으로 소환과 해제를 하는데 큰 번거러움과 피로감을 느꼈습니다.
3. 늘어난 아이템의 종류와 그 활용도에 비해 찾는데 한세월 : 야숨시리즈는 그 어느 콘솔게임보다 상태창과 아이템창을 많이 눌러 상황에따라 스위칭 해야하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왕눈에선 그 활용도가 훨씬더 커졌음에도 3가지 정렬 분류 기능으로는 커버하기 힘들정도로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 몇번이나 전투때 제작때 창을 열어 이동 이동 이동 찾고 찾고 찾고… 너무 많은 반복이 있어 게임 피로도가 높았던것 같습니다.
4. 스크래빌드 즐겨찾기 : 이것 저것 자유롭고 창의력 있게 다 만들면서 다녀라~ 하기엔 제공해 주는 즐겨찾기 개수가 너무 부족했습니다. 때에 따라서 만들어 쓰는것들이 종류가 많은데 기존 청사진에서 제공해 주는 것들은 은근 효율이 떨어져 잘 사용하지도 않았던것 같습니다. 즐겨찾기를 최소 10개 이상은 제공해 줬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5. 전작에서도 있었지만 너무 잦은 연출들 : 수없이 많은 사당과 기믹을 풀어내는 요소들이 반복되는데 그때마다 즉각적인 처리가 아닌 연출들을 강제로 봐야 하는점에서 좀 루즈해지고 피로도가 높아지는 부분이었던것 같습니다.
* 총평 후기 : 호불호가 안갈리는 문화 컨텐츠가 있을까요? 심지어 국민mc라 하는 유재석 또한 개인적인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나 다 귀여워 할거 같은 개나 고양이도 싫어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구요. 그냥 자신에게 안맞고 싫으면 그로써 다른것이고 그또한 존중받아햐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젤다 야숨 시리즈가 이런 호불호적인 취향을 떠나서 왜 이렇게까지 감동을 받고 극찬을 하려하는지 그 이유를 개발자의 진심에서 느끼는것 같습니다. 게임을 하는 내내 어떻게하면 게임을 행복하고 재미있게 만들까 라는 고민이 모든 부분이 녹아 있는게 느껴집니다. 그것도 굉장히 정성스럽게 말이죠. 그냥 대충 그래픽 껍질 씌워놓고 뻔한 사냥에 확률 요소 경쟁요소 노려서 지갑만 탐내는 그런 욕심이 가득한 개발 마인드가 아니라. 이 게임을 통해서 유져가 이런걸 느꼈으면 좋겠다 그걸 공유하고 싶단 진심으로 말이죠. 이런 게임을 따라하는 게임들이 또 나올지도 모릅니다만. 젤다가 쉽게 될수는 없습니다. 이런 마인드로 만들기란 정말 쉽지가 않거든요. 정말 게임을 사랑해야지 만들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장단점을 언급하며 평가를 하긴했지만 이런 경험을 할수 있게 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몇년간 고심하고 고민하고 인생을 갈아 넣으며 만들기가 정말 너무 쉬운일이 아니죠. 그렇지만 그걸 몇마디 말로 평가하는건 너무 쉽구요. 그래서 하나하나 꼭꼭 씹으며 놓치지 않으려 정성스럽게 플레이 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개발기간에 비하면 턱없이 짧은 시간이겠지만. 이따금씩 생각나면 다시 꺼내어 할까합니다. 이후 시리즈에 대한 후속작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또 있을 명작을 기다고 있겠습니다.
제가 느낀단점은 동료시스템의 불편함?.. 일일히 말걸고 스킬쓰는것, 현자들이 시야가림, 현자들이 나한테서 도망감(?) 이거빼곤 다 좋앗어요 특히 스토리
스토리 클리어 + 모든 사당 클리어 + 코록 1000개 수집 완료 + 지저 세계 탐험 완료 + 모든 방어구 수집 및 업글 완료 등 200시간 넘게 하고 소신있게 남깁니다.
2023년 GOTY를 떠나서 젤다 야숨/왕눈은 반드시 해봐야 하는 MUST PLAY GAME 이라고 확실하게 추천합니다.
물론 약간 불편한 점들이나 단점이 없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게임이란 무엇인가, 게임을 통해 얻는 감동과 즐거움이 무엇인가에 대해 깨닫게 해주는 타이틀입니다.
왕국의 눈물은 기존의 야생의 숨결에서 스토리와 기발함을 발전시켰다는 느낌이 강해서
올해의 GOTY는 따놓은 당상이라 생각합니다.
게임에 대한 비평 자체가 문제는 아닌데
튀는 점수들에 대해서 공감이 안되거나 의아한 내용인 경우에 대한 비난은 잘못된 건 아닌것 같습니다
리뷰는 주관의 영역도 있지만 개인 유튜버나 커뮤니티에 쓰는글이 아니고 공인 매체의 리뷰라면 주관과 객관적 요소를 조합해서 평가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아쉬운게 지저를 잘 못 살린게 조금 아쉬움
난 라오어 파트2 비평과 평점을 아직도 못 잊는다.
기업에게 그 소리 해보지 그러냐? 소비자가 만만하지. 그저 타이밍 잽은 리뷰어의 개소리일 뿐 신뢰는 그런 변명으로 안생긴다.
이것 하나만은 확실함. 젤다 왕눈은 2023년 올해 최다고티가 확실함.
싯팔 라오어2때나 용기좀 내보지.
그냥 개나소나 PC에 쩌들어서 개소리나 해대고
리뷰 점수는 관심없고,
3일만에 천만장을 돌파했단다.
이래도 콘솔 게임이 돈이 안된다고 할 수 있나?
스위치 이 병신 같은 기기만 아니었다면 10점맞지
왜 기기평가는 하지않는거지?
개좟같은 프레임드랍, 그래픽 깨짐도 존나 심한데
냉정하게 10점만점에 7점이다
오픈월드 이제 그만 좀..
걷고 뛰고 날고 찾고 풀고 지겹고 재미도 없어
왕눈쓰레기겜입니다 전작이랑 똑같고 ㅈ같은스토리 우려먹기 재탕맵 ㅉㅉ
위어드 웨스트 후속작이 안 나온다고? 더 야심찬 뭔가를 계획중 이라고?
기대와 희망은 공기와 같은거.. 그거없음 어떻게 살수있나?
비판할것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더 ㅇㅇ
전 그래두 재미있습니다!
그래픽을 포기하고 게임성을 추구하면 더 많은 게임들이 좋아지지 않을까? 닌텐도의 조악한, 시대역행적 그래픽에 너무 후한듯..
가장 어이없는 글은 전작의 재탕이라는 개소리였음 전작을 무조건 갈아 버려야 새로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나봄
전작을 발전시키는 것도 중요함
근데 아무리 내용이 합리적인 비판이라고 한들 왕눈같은 게임한테 6점 때리는 게 합당한 평론 같지는 않음. 사실상 미완성 게임에 버그투성이인 레드폴한테 6점 준 매체가 수두룩한데 젤다가 6점이다? 뭐 그 평론가 개인은 지 나름대로의 기준으로는 6점이네 어쩌네 할 수는 있지만 평론도 어느 정도는 사회적으로 암묵적인 선이라는 게 있기 마련인데, 단점이 있으니까 다른 애들은 10점 줘도 나는 6점 땅땅 하는건 걍 객관적인 척하면서 관심 끌려는 목적이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음. 아마 저 리뷰어도 많은 사람들이 아니 젤다한테 6점을 줬다고? 하면서 몰려들었다가 막상 내용 보니까 의외로 건전한 비판이 적혀져 있는거 보고 그럴듯하네 하면서 넘어가고 자기 인지도가 올라가는 걸 노렸을 것임. 그 과정에서 전반적인 완성도가 매우 훌륭하지만 타 게임에 비하면 적은 단점이 소수 존재한다는 이유로 10점 만점에서 4점이나 후려친 이상한 점수는 묻히는 거고.
혹시나 팬심에서 그런다고 말할까봐 이야기하는데 나는 스위치 가지고 있지도 않고, 살면서 젤다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음. 하지만 나는 최소한 완성도를 논하는 평론이라면 어느 정도 객관적인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봄. 나 개인적으로는 GTA5 진짜 망겜 수준으로 재미없었는데, 이거 가지고 내가 GTA5를 욕하진 않음. 내 취향이 아닐 뿐이지 완성도가 높다는 건 너무 명백했으니까. 근데 남들 다 9점 10점 주는 게임한테 흠 단점이 있군요 6점 드리겠습니다 하는게 객관적인 기준으로 평론한 거 같지는 않음.
객관적일수는 없지만 주관적인 리뷰가 한방향으로 대중과 괴리되는 것도 문제일거 같은데…라오어 파트2 리뷰어들 한결같이 리뷰해놓은거 보면 참 가관이던데. 어떻게 한결같이 긍정적인 평을 내놓을수있지? 대중들이 긍정적이라고 강요하지도 읺았는데?
난 젤다를 야숨으로 입문했는데 솔직히 야숨은 뭐 갓갓겜이다
이런 생각은 안 했고 걍 그럭저럭 재밌는 정도로만 했음
근데 왕눈은 ㄹㅇ 너무 재밌다.. 하늘, 지저 추가된 거랑
새로운 특수능력들이 ㄹㅇ 재밌음
사운드와 화면 색감이 만들어내는 특유의 분위기는 야숨 때도 마찬가지로 좋았고..
모두가 입을모아 역대급 대작이라 말하는데, 그냥 젤다 시리즈 자체가 별로 안끌리는 나같은 사람도 있을거임. 나에겐 그냥 잘 만든 관심없는 게임 정도.
하늘섬 지저 그리고 새스토리 ㅇㅇ
이건 사야지
지피니티 리뷰 내용 다 읽어봤음. 점수를 떠나서 내용만 훑어봐도 욕 먹을만한 리뷰였음. 게임을 도저히 이해하고 있지 못하더라. 그건 호불호의 영역이 아니야.
97!!!!!!!!!!
다음은 아머드코어6인가…과연…??
🐸 소년 왕눈
프레임20나와도 하는게 왕눈인듯 나도 진짜 60이하면 절대 안하는 사람인데 프레임20.30으로 계속하는중 그만큼 재밌다는거지 그렇다고 무조건 갓겜은 아님 2일차인데 해보니 스토리 진행은 여전히 불친절하고 편의성도 부족함 그건 의도라 하도 난 별로였음 거기다 신규 몬스터가 생각보다 없었고 하늘섬도 퀘스트 원툴 섬밖에없고 섬 숫자도 적었음 요리도 레시피 그대로 가져온거같고 말도 똑같고 뭔가 바뀔만한게 분명 있었음에도 안바꾼것도 존재해서 이건 아쉬움
스위치 2가 나와도 경쟁력이 있을 야숨+왕눈.
프레임 드랍 심하고 전작이랑 너무 비슷 함 이거 빼고 딱히 단점 없는 듯
그래도 60점 주는건 좀 .. 칼리스토는 90점준건 또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