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사로잡은 건강밥상
사장님의 자부심이 가득 담긴 ‘삼채곱취만두’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제주를 사로잡은 건강밥상, 곰취만두
지난 주말, 제주를 여행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는데 그 중에서도 곰취만두 한 그릇으로 인해 제주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곰취는 요즘 건강식재료로 유명한데, 이를 이용한 만두는 정말 맛있고 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여행 중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 먹는다고 해서 엄마와 함께 찾아보았다.
엄마의 요리 실력이 정말 좋아서 그런지, 제주의 곰취만두는 다른 곳에서 먹은 것과는 다르게 특별한 맛이 난다. 엄마는 그때 먹은 곰취만두를 30회나 반복해서 먹은 것 같은데, 그만큼 맛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고두심이 좋아서 30회를 반복해 먹었는데도 질리지 않고 오히려 매일 먹고 싶다고 했던 것을 보면 진짜 맛있었던 것 같다. 엄마의 요리는 정말 감탄할 정도로 맛있었는데, 여행 중에 이런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힐링할 수 있다는 게 참 좋았다.
제주의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 다음에 제주를 다시 방문하면 곰취만두를 먹고 싶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서는, 그 맛을 또 한번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주의 건강밥상, 곰취만두를 먹으면서 여행의 즐거움을 더욱 높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제주에서의 추억이 이렇게 특별하게 담기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