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희 언니와 동네 주민 가옥 탐방!
곶감도 먹고~ 차도 마시고~
화끈한 명주동 인심!
#고두심 #김창옥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유산 중 하나인 ‘전원일기’. 이제는 흔히 볼 수 없는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전통가옥에서의 생활 속에서 한국인들의 삶과 정서를 엿볼 수 있다. 이번에는 전원일기를 떠올리게 하는 집을 방문했다.
명주동에 위치한 이 집은 한국 전통 가옥의 멋과 정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이 집의 주인은 서울에서 별장을 둔 대표적인 중산층 식구인 두심이 한인데, 그녀의 마음에 새록새록 남아 있는 과거의 추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가옥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분위기는 실제로 전원일기를 경험하는 것과 다름없다. 흙으로 된 바닥과 장작으로 구워진 바베큐 향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두심이 즐겨하던 음악이 흐르며, 그녀의 작은 도서관 속에서 찾은 책을 펼치고 살포시 훑어보기도 한다.
매달 하나씩 엄마의 여행으로 두심이가 고른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데, 그것을 통해 두심이의 여행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45번째 방문에는 명주동 가옥에서의 추억이 떠올리게 하는 일이었다.
두심이의 고향에서의 추억과 향수를 엿볼 수 있는 명주동 가옥. 전원일기를 느낄 수 있는 이곳은 방문객에게 한국 전통가옥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서 매력을 품고 있다. 두심이의 여행 고두심이를 따라가며 새록새록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도 멋진 경험일 것이다. 함께 찾아가보는 것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줄 것이다.
🧡 부모님 생각나요 그리고
상주랑 van에서 반건시 한~입 얌..🤭💓생각이 날줄몰랐던 그런기억도 지금 떠오르게하는 🧡 곶감 ✨️새벽도 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