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오은영 #윤석민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저 왜 그러는 거예요?” – 이 말을 들으면 어떤 상황에서 누군가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궁금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표현은 감정이 복잡한 상황에서 상대방의 행동을 이해하려는 의도를 나타내며, 때로는 공감과 혼란이 섞인 마음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 표현은 일반적으로 일상대화나 사소한 상황에서 사용될 수 있으며, 고개헤아리는 일이나 이해가 어렵게 느껴지는 상황에 대한 의문을 나타낼 때 자주 사용됩니다. 이 표현을 사용하여 타인의 행동에 대해 생각해볼 때, 상대방의 의도나 감정을 존중하며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
“저 왜 그러는 거예요?”는 상대방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 다른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려는 시도를 보이며 생각을 공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서로 간에 소통과 이해가 더욱 원활해질 수 있습니다.
때로는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저 왜 그러는 거예요?”라는 질문을 통해 상황을 서로 더욱 명확히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상호소통과 이해가 필요한 모든 상황에서 이 표현을 사용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저 왜 그러는 거예요?”는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매우 유용한 표현입니다. 이 표현을 통해 상호 간의 소통과 이해가 더욱 원활해지고, 더 나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상황에 맞게 이 표현을 사용하여 더 나은 소통과 이해를 이루어 나가자.
이렇게 겸손하신 분들이 많은데 왜 명풉 매출을 느는걸까 하핫
왜 운동선수 마님들은 다 이쁜가?
짠돌
나도 그런데
겸손하고 배려심있어서그래 ㅜㅜ
사람이 엄청 수더분하네ㅋㅋㅋㅋㅋㅋ기엽다ㅋㅋㅋㅋ
근데 말을 너무 어렵게한다 좀 그냥… 그렇다고
저헣게 민감하게 남의 시선의식 할거면 노브랜드 사입으면 되겠네~ 뭘 비싼거 사놓고 아니에요 이래? 이해가 안되네😅
겸손차이
와 윤석민 선수 기아 때 부터 너무 팬이었는데 결혼하고 육아하고 정신없이 사느라… 너무 반갑네요. 성격이 이런 분이시구나 우리 신랑이랑 같은 사람이었네요.
근데 겸손과 자기비하는 잘 구분해야한다
애초에 시장 옷을 입으면 되지요ㅎㅎ
착하신분들 배려심있고요
타고난 성향이죠 ㅎ
너무 과시하는 것도 좋은게 아니지만 저렇게 너무 움츠려드는 것도 좋은 것만은 아니다. 결국 본인만 피곤하고 지침. 타인의 시선? 지나가는 바람에 불과함
옛날엔 이런 분 겸손하다고 했는데 요즘은 씹선비라고 하대요…
좋은 남자네요..겸손하고
우리 남편 같네요 저는 그런 면도 다 좋아하긴 한데 🤭
아예 자랑은 일체 안함. 어쩌다 우연히 대화주제로인해 얘기가 나오지 않는이상 나는 말하지 않는다.
점잖네
그 여자분 있잖아요 미간이 저
남자분 처럼 좁은 유튜브 방송
이런데 재밌게 나오시던데ㅠ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어릴때부터
겸손하라고 너무 심하게 가정 교육을받은거 아닌가
그냥 명품이 오래가서 사는건데 과시하는것처럼 보일까봐..
겸손이라는 인식이 바뀌어야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남보다 부유하게 보이는거..
자신이 남보다 잘났다고 생각되는 부분들.. 등..
착한아이 컴플렉스..
또는 겸손한 것이 좋은거라는 것에 대해 어릴때 어른이나 교육자 등 어릴때 인식이 착한거에 대한 잘못된 인식..
즉, 자신의 감정에 대한 표현을 억압받고 자란거라든가..등등..
이런 심리가 오랜 생활습관이되어 성향(성격)이 되어버리는 거죠..
겸손은 속마음을 속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드러내어 나쁜 습관은 고쳐가는것..
남 또한 있는그대로 볼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하는데..
자기가 자신의 감정을 속이는 것이 좋은것인줄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어찌 남을 있는 그대로 볼수 있겠습니까..
감정을 속이지 말고 잘 표현하는 법을 연습하고.. 속마음을 드러내는 연습을 조금씩 하며 자신을 속이지 않도록 바꿔나가야 된ㄹ듯 싶네요😅
쿠기 삼촌인줄
생각보다 비슷한 사람들이 많구나..저도 로고나 메이커에 관심이없어서 40살인데 아는메이커가 나이키 아디다스 그런거 뿐임.ㅋㅋ
내가 그래서 구찌를 못사…
갑자기 오은영 박사님이 점쟁이가 된 거 같은 🤣😁😆
나도 그럼..
나도 명품가방 살때 무조건 세련미랑 디자인, 질감임…..
로고 큼지막하고 대놓고 샤넬!!!! 이런거 진짜…. 구림…
그냥 나만 아는 소소한 행복 누가 알아보고 그러면 부끄럽기도 한뎅 이걸로 대화 이어나가면 피곤하기도 함
저분 어떤맘 컨셉으로나오는분 형제예요?
바쁜 손흥민 선수가 나오셨네요
엌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새옷사도 한동안 부끄러워서 못입음 ㅋㅋㅋ
신동엽 폼 미쳤다
나도 명품지갑 선물 받은 거 쓰는데 주머니에 걸리적 거리는 게 싫어서 테이블에 올려둘 때 로고 안 보이게 돌려서 올려둠. 사실 요즘 사람들 명품 지갑 정도야 쉽게 사는 사람이 많고 아무도 신경 안 쓰는 거 아는데 괜히 자랑하는 것처럼 느껴질까봐 일부러 감추는듯. 옷 소매 걷고 다니는 걸 좋아해서 한겨울 빼곤 다 걷는데 시계 찼을 땐 소매 내려서 감추고 ㅋㅋ
저도 로고 작은게 좋아요 ㅎㅎ 크면 넘 멋이안나고 촌스럽다 느껴줘요 😂😂😂 전 그렇다구요~
와이프 너무 예쁨❤ 숨기고 싶겠다 ㅎㅎ
저도 그래요~ 그래서 버버리 퀼팅 좋아하는데 소매 다 내려입어요 ㅠㅠ 너무 부끄러워서 ㅠㅠ
우리가족 자수 마킹된 윤석민 유니폼 몇번 입지도 못했으나 부끄러워서 야구장 입고 갈수없음ㅠ
차로고는 안보이게 어케해용😢
서준엄마 머리 짧게 잘랐네
눈코입이 몰려있어
와이래 귀얍누..
집에서는 초랭이방정 밖에서는 점잖은선비 내동생 닮았네 ㅎㅎ
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