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꽃중년 #피플픽 #김동현
“저는 친엄마를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에..” 무척 어른스러워진 동현
어릴 적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었던 ‘어른이 되면 엄마를 더욱 더 알아가게 된다’는 말이 언제부터인지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그 말이 더욱 진실된다. 저는 20대 초반에 접어들었고, 어릴 적의 제 모습과는 확실히 다른 사람이 되었음을 느낄 정도로 어른스러워진 것 같다.
그 변화의 주요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제 친 엄마와의 관곈이었다. 어린 시절, 엄마는 단지 제 과잉 친구일 뿐이었다. 학교에서의 성적, 친구들과의 관계, 취미 생활 등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늘 엄마는 내 곁에서 지지해 주고 격려해 주는 존재였다. 하지만 어른이 된 지금, 엄마에 대한 생각과 감정은 더욱 깊어졌다.
어른이 되며 나는 엄마가 평소에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엄마가 작은 희로애락을 느끼고 눈물을 흘릴 때면, 나도 어린 시절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그 감정을 공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때마다 엄마를 힘들게 만드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최대한 그것을 해결해 주려고 노력한다.
또한 어른이 되면서 나에게 생기는 문제나 고민이 있을 때마다 엄마에게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과거에는 내 문제를 혼자 해결하려는 성격이었지만, 이제는 엄마에게 먼저 이야기하고 도움을 청하곤 한다. 엄마는 늘 내 곁에서 지혜롭고 차분한 조언을 해 주시며, 제게 힘을 실어준다.
저는 친 엄마를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에, 그녀에게는 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어릴 적부터 늘 엄마는 제 곁에 있었기에, 지금의 나는 엄마의 지혜와 사랑을 받아 어른이 되었음을 느낀다. 늘 감사하고 사랑하며, 엄마와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자 한다.
어머니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항상 자식의 곁에서 사랑과 지혜를 전하며 지지해 주는 존재이다. 나는 나의 어른스러워진 모습을 바로 그녀에게 돌려주려 노력하며, 평생 그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 그것이 나의 작은 변화일지 몰라도, 엄마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전하며, 어른이 된 나만의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엄마가 문제다. 애한테.의지하고 돈을받는게 부끄러워해야지
나도 저땐 저랬다. 그런데 결국 연 끊었다.
아빠가 훌륭해서 동현이가 저리 자란거다 다 보고 배우거든 😊
착하다.동현이
든든한아빠계시잖아
걱정없다.동현이는
저나이에 정말 어려운일 이다.대단한거.근데 외할머니 병원비.생활비 이런거까지 .거기다 장례비까지 외가에는 어른들이 없는지?!이건 애한테 너무 했다
저 나이에 왜 부모를 모시고 보살펴야하냐고.. 부모는 울타리가 되어 줘야하는데.. 칭찬보다 불쌍하고 안쓰러운 게 더 크다..
자식 등에 빨대 꼽았네
엄마가 어디아프신가요?
김구라또래시면 일을 하셔서 생활을 하셔야지
아들한테 생활비를 받는건 아니라고보내요
더나이드시면 더일하시기힘들텐데 그러면 동현이 결혼하면 와이프랑 싸우게 될듯해요
자식생각한다면 자립하세요
네 인성이 아빠보나 낳다
이뻐
진짜 잘 컸어 동현아… 엄마에대한 사랑 든든해
기특하다 동현아
난 김구라 제일 부러운게 아들 동현이임 아빠 덕에 방송일하는 거라하지만 동현이 덕에 김구라가 무명벗었음
근데 때론 부모라도 빠른판단력이 필요할때가잇어..
잘컸다. 책임감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