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등지에서도 외화를 벌어들이는 북한!
특히 해외 북한 식당 등 노동자를 파견시켜 직접 돈을 벌어들이는데
그 돈이 북한 내 비자금을 조성하는 부서인 39호실로 흘러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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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일) 밤 11시 방송
이번 주말,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해외 북한 식당을 방문했다. 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북한 음식을 먹으러 간 것인데, 식당을 둘러보다가 이곳이 북한 김정일 정권을 지지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마음이 또또또해지기 시작했지만, 이미 주문을 했기 때문에 취소할 수는 없었다.
식사를 즐기며 이곳이 북한을 지지하는 식당이라는 사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직원에게 여쭤봤다. 그때 우리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식당의 수익은 실제로 북한 정부에 전달된다는 것이었다.
우리가 낸 돈이 북한의 비자금으로 사용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우리는 북한 정권을 지지하고 싶지 않았기에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상당히 놀라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미 지불한 돈은 돌이키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속으로 안타까움을 표현하며 식사를 마무리했다.
이 경험을 통해 우리는 다시 한 번 북한과 북한 정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어쩌면 이러한 사건은 우리에게 무관심했던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혹은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게 될지도 모른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우리는 식사를 먹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선택이 사회적, 정치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는 미래에도 이러한 상황을 경계하며 음식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우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떻게 사용될지 모르는 우리의 선택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함께 식사를 즐겼던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는 이번 경험을 통해 더 나은 시민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