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딸린 마당만 무려 1천 평?!
스케일이 다른 캐나다 패밀리의 집을 소개합니다♥
#선넘은패밀리 #캐나다 #퀘벡 #국제가족
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캐나다의 한 작은 마을에 사는 한 가족이 대자연과 함께 삶을 즐기고 있다. 이 가족은 최근 작은 산을 마을로 만들었다는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이 가족은 다양한 국적을 가진 국제 커플로 구성되어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 가족은 퀘벡 지방에 위치한 작은 도시에서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살고 있다. 가장은 캐나다인이며, 아내는 한국 출신이다. 두 아이는 미국과 한국의 혼혈이며, 가족 구성원들은 서로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공유하며 삶을 즐기고 있다.
작은 산을 마을로 만든 과정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며 진행되었다. 가족 구성원들은 나무를 심고 꽃을 심어 마을을 아름답게 꾸며나갔다. 주변 자연을 즐기며 살아가는 이들은 작은 산을 자연친화적인 마을로 만들어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이 가족은 퀘벡 지방에서 자연과 함께 생활하면서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만들고 있다. 국제 커플로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살아가는 이들은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다.
작은 산을 마을로 만들었다는 소식은 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가족의 이야기는 자연과 사람들 사이의 소중한 연결고리를 상기시키며,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캐나다 가족의 이야기는 건강한 삶과 자연을 함께 즐기는 가치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며,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감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캐나다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자연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며, 함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가치들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우리도 작은 소박한 삶 속에서 행복을 찾고,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야 한다. 이 가족의 이야기는 그것을 상기시켜주는 소중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함께 자연과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즐기며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삶의 가치일지도 모른다. 생각해 보면 우리도 함께해 볼 만한 가치 있을까? 함께 논해 보고, 함께 찾아보기도 좋을 것 같다. 함께 행복 찾아나아기!
줄리안 밀라 미친듯이 귀엽다 정말 ㅋㅋㅋ 유튜브 페라리가족
재밌네~
김밥에,익은김치,넣고해도,맛나는대
한국여성분들,더많이,외국인들하고,국제,결혼함좋겠다,
어떻게 하나같이 외국남자한테 시집간 한국여자들은 생김세가 요즘 동양인 여자 이목구비가 아닌 옛날의 동양적인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피부도 황토에 구수하게 생기고 심청이같은 스타일이냐~ 참 신기해.. 외국남들은 그런여자들에게 끌린다고는 하는데 ㅋ
인스타보고 보러왔어요☺️ 벨라님 유튭과는 다른 재밌는 영상이네요~~~
이 집 여자 진짜 이상하다. 어리벙벙하고 애가 매운 걸 먹어도 그걸 내버려두고. 그래도 유튜브에 시청자들 두고 채널 유지가 되나보지? 짜증.
역시 재밌어 ㅋ
참 한국인 위상을 높였나? 8년전쯤 인도 마날리 여행할 때 아빠 스위스 엄마 한국인 아들 딸 , 자기들 코리안이라고 크게 말하더라고! 속으로 기분 넘 좋았죠! 20년전 뉴욕 에 사는 여동생 가족 뵈러 갔을 때, 5살 조카 한국말 시키려 애쓰는 걸 보고 감동 했었는데, 그 사이 한국 위상이 넘 높아져 너무 좋아요!
귀여운 패밀리 🙂
줄리안 아버님이 진짜 미남이셨네(지금도 미남이시지만) 콩심은데 콩난다고 줄리안은 갈수록 잘생겨지네용
밀라띠 ❤ 줄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