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멍을 좋아하는 태환을 위해 태범이 소개해준 어항 제작소
그곳에서 만난 그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20분 방송
자.만.추 태환을 위한 태범의 큰 그림?! 수족관 그녀 만나러 갑니다♡ | 신랑수업 24 회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는 자만추 태환의 신랑 수업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회에서는 신랑 태환의 대변인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태범이 등장해 큰 그림을 그리기로 했다. 수족관에서 그녀를 만나러 간다는데,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태환은 이전 회에서 자신이 여자친구에게 주는 선물에 대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리고 그의 미모와 인심을 칭찬하는 목소리들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태범은 “이게 먼가요?”라며 난감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리고 “어떤 여자를 만났냐? 내가 알아줄 테니 말해”라고 잔뜩 흥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에 태환은 굳이 그녀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여주지 않겠다며 자신의 신중한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태범은 그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누구라도 네 여자가 예뻐보일 수 있는데”라며 즐거워하는 태환의 모습에 동조하였다. 이에 태환은 “왜 이리 과하게 보고? 내가 짠 엣날 같음”이라며 씁쓸하게 웃음을 지었다.
이후 ‘수족관에서 그녀를 만나러 간다’는 예고가 나왔다. 대면을 앞둔 대결은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드러나는 자.만.추 태환과 태범의 관계는 과연 준비된 대결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실제로 이번 회는 자만추 태환의 대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족관에서 만난다는 것은 그녀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라는 의미일 것이다. 앞으로 어떤 대결이 벌어질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자.만.추 태환을 위한 태범의 큰 그림이 과연 무엇일지, 수족관 그녀를 만나러 가는 대결은 어떤 결과를 끌어들일지 ‘신랑수업 24 회’를 통해 확인해 보길 기대해본다.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이 대결, 과연 뜨거운 운명을 맞이할 수 있을지 기대가 높아진다.
잘 어울리네
근데 여자분 진짜 괜찮아보이네 ㅋㅋㅋ
영탁이는 왜 나오는거야
박태환 입은 카라티 어디 제품인지 아시는 분?ㅎㅎㅎ
여기 아쿠아가든카페 인 것 같은데 ㅎ 어디 지점일까요?ㅎㅎ 저는 기흥점 가족과 함께 갔는데 아무리봐도 기흥점 같은데요 ㅎ
영탁쫌 안나오모
안되나요
뭉찬에서는 몰랐는데 박태환은 보면볼수록 괜찮은 듯.. 은근히 번죽도 좋고 요리도 잘하고 센스도 있고~
영탁 저 아저씨 박태환에게 자격지심 있나?
둘이 근데 엄청 잘 어울리네요… 비쥬얼도 그냥 둘다 끝판왕~ 서로 호감있는거 같은데, 잘 됐으면 좋겠네요 !
두분 뭔가 분위기도 잘 어울리고 대화도 잘 통하고 예쁜 커플이 될것 같아요^^
박태환씨 선하고 착해보여요^^게디가 몸매 짱♡♡♡
작가님 느므 예쁘시다~~~ 태환씨랑 잘 어울린다. 수조 예술작가는 진짜 멋있네요
영탁으ㄴ 어쩌지
보내기는 싫고 다른사람 소게팅하니 배는 아프고 영탁아 어쩜 좋아 ㅋㅋㅋ
안맞네요.작가들이 왜 이렇게 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