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에게 분노 NO! 야단 NO!
박남정 사전에 화는 없다?!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오냐오냐 아빠와 용수철 아빠의 차이!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71회] 자녀에게 한 번도 화내본 적이 없다? 딸에게 즉각 반응하는 ‘용수철(?)’아빠 박남정!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지내면서 어떤 부모라도 한 번쯤은 화를 내는 순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자녀에게 한 번도 화내지 않는 아빠도 있다고 합니다. 그의 이름은 박남정씨입니다.
박남정씨는 과연 자녀에게 한 번도 화를 내지 않는 것일까요? 이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그의 딸이자 오늘의 상담자로 초대된 박예은씨를 만나보았습니다.
박예은씨는 박남정씨를 “용수철 아빠”라고 소개했습니다. 그 이유는 박남정씨가 항상 차분하고 침착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문제를 해결해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어딜 가실 때면 언제나 재빨리 따라가야 했어요. 그래서 저희는 아버지를 ‘용수철’이라고 농담했어요.”
박예은씨는 자신의 친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는 항상 저희를 먼저 생각하시고, 저희에게 가르쳐주신 가르침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저희 편이 되어주셨어요.” 라고 밝히며 아버지를 감동시켰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박예은씨의 아버지 박남정씨는 감동적인 슈퍼 아빠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처럼 가정에서 사랑과 이해로 가득 채워진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부모를 존경하고 감사해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박남정씨와 같은 ‘용수철(?)’ 아빠들의 사랑과 배려로 더 많은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 되길 바라며, 오늘의 금쪽 상담소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좋은 아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