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오은영 #고민 #권혁수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이번에 한국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화제가 된 권혁수 씨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아직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권혁수 씨는 얼마 전에 일회용품 사용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귀에 들리는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 소식을 보면서 그는 급하게 행동을 취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소비자로서 일회용컵을 거부했고, 대신에 개인용 컵을 가지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한 그는 직장 내에서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권혁수 씨는 회사 내에서 일회용컵 대신에 재사용 가능한 컵을 도입하고,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부서들에게 차별을 두어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놀랍게도, 이러한 작은 노력들이 회사 전체에 큰 변화를 일으켰고, 일회용품 사용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러한 권혁수 씨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우리는 아직도 많은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의 노력은 우리 모두가 따라야 할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그와 같은 행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를 바랍니다. 일회용품을 줄이는 것은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작은 일이지만, 그 큰 변화는 우리 모두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컨셉같음
ㅋㅋㅋ보기는 좋네
..요즘 저런 개념 있으신분 드문데….
개구라 ㅋㅋㅋㅋㅋㅋㅋ이미지메이킹
쇼 끝은 없는거야 ㅋㅋ 옛날에 절약 강박쇼 생각나네
구도쉘리 권혁수
정신병
강요는 하지말아요~~~
나도 진짜 공감.
밖에 버려진 쓰레기 보면 정말 옆에 편의점 가서 쓰레기봉투 사서 담아요.
플라스틱 붙여있는 스티커,한번 행구기
스트로톰은 플라스틱이랑 따로 분리하기
이런것들ㅠㅠ
혼자 열심히하고 좋은 영향력 정도로만 해야지
오지랖도 정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