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동거일 뿐인데 이렇게 지내도 괜찮은 걸까?
깊어지는 동거녀의 고민!
#결혼말고동거 #이용진 #DJ
결혼 말고 동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제목: 일하고 싶은 동거녀와 반대하는 동거남! 친구와의 통화에서 울컥한 동거녀(T_T)
한국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결혼 말고 동거’의 9회에서는 일하고 싶은 동거녀와 반대하는 동거남이 등장하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회에서는 친구와의 통화를 통해 울컥한 동거녀의 이야기도 소개되었다.
이번 회에서 등장한 일하고 싶은 동거녀는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자 하는 소녀였다. 그러나 동거 남자는 동거녀의 귀여운 용모와 달리 일하고 싶지 않다는 태도를 보였다. 동거남은 돈을 벌고 싶지 않고 편안한 삶을 즐기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였다.
이에 동거녀는 동거남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고 분노하며 친구와의 통화에서 울컥하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동거녀는 자신의 꿈에 대한 열정을 억눌러야 하는 상황에 처해 너무나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다.
시청자들은 이번 회를 통해 일과 삶에 대한 가치관의 다양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어떤 사람은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자 하지만, 다른 사람은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추구하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결혼 말고 동거’는 이를 통해 다양한 가치관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시청자들에게 생각의 여지를 주고 있다. 이번 회를 통해 일하고 싶은 동거녀와 반대하는 동거남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은 서로 다른 삶의 방향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다음 회에서는 더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며, 시청자들은 계속해서 ‘결혼 말고 동거’를 통해 삶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
동거안하고 연애만 하면되자나요 ㅋㅋ
빨래뿐아니라 저기 애까지 둘있어봐라. 거기다 출산으로 배나오고 가슴늘어지고 탈모오고 기미도 생긴다 출산하면 잃는게 많아진다. 26년차 워킹맘 이제 애들은 컸지만 인생 순삭이다.동거도 저런데 돈문제 가족문제고 얽히고 트러블에 결혼도 힘들고 출산은 더힘들어
무슨 이지아 서태지 같으…..왜 가둬두고살게하냐구
여기엔 담지못하는 두분의 모습도 있겠지만.. 저는 여자분의 이해와 배려를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남자분의 행동이 조금은 일방적이지 않나 싶어요. 누구나 상대로인해 행복을 갖을수있지만 스스로의 행복이 있어야만 더 좋은관계로 윈윈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여자분 보니 맘이 아프네… 무슨 10년차 부부냐….
저게 뭐야~ 내가하는일을 이해 못해주는 남자!!
저건아니지 ~세상엔 남자 많아 !! 그런데 지금 이순간 지금 이나이가 지나면 돌아올수없어!!!
하고싶은거 하고살아요 ~ 사랑도 일도 즐기면서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