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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파이널 판타지와 캐슬바니아 창시자가 일본 비디오 게임의 부흥, 쇠락, 부활을 말하다”
Final Fantasy and Castlevania Creators Discuss the Rise, Decline and Revival of Japanese Video Games
byu/Turbostrider27 inGames
https://www.ign.com/articles/final-fantasy-castlevania-creators-discuss-rise-decline-revival-of-japanese-video-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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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게임의 세계 지배, 몰락, 부활 – 드퀘, 파판, 그리고 젤다 외
일본 게임 산업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많은 게이머들이 일본 게임을 즐기고 있다. 일본은 게임 산업을 통해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특히 전설적인 게임 시리즈들로 유명하다. 여기서는 드래곤 퀘스트 (Dragon Quest), 파이널 판타지 (Final Fantasy), 젤다의 전설 (The Legend of Zelda)를 중심으로 일본 게임의 세계 지배, 몰락, 그리고 부활에 대해 알아보겠다.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는 1986년 처음 출시된 이후 일본의 대표적인 RPG 게임 시리즈로 자리잡았다. 니시타니 후쿠시마라가 디자인한 이 게임은 그 당시 일본의 인기 만화가인 야마무로 아키라의 캐릭터 디자인으로 더욱 인기를 끌었다. 이후 시리즈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혁신으로 여러 세대의 게이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파이널 판타지는 1987년 스퀘어 (Square)에서 처음 선보인 RPG 게임 시리즈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대표적인 게임 중 하나이다. 이 게임은 그래픽, 스토리, 음악 등 모든 측면에서 높은 수준의 완성도를 자랑하며, 매번 새로운 시도와 시스템을 도입하여 게이머들을 끌어들였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는 지금까지도 새로운 에피소드와 스피노프를 발표하며 게이머들을 사로잡고 있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닌텐도 (Nintendo)에서 출시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전 세계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게임은 간단한 조작 방식과 매력적인 스토리로 여러 세대의 게이머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걸레지 않고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 게임 산업도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이세계화한 게임 산업 속에서 일본 게임은 어떻게 자리를 지키며 발전해 나갈지가 큰 관심사다. 하지만, 드래곤 퀘스트, 파이널 판타지, 젤다의 전설과 같은 전설적인 시리즈들이 여전히 강력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일본 게임의 몰락이 아니라 부활을 계속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일본 게임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전설적인 시리즈들이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통해 부활하고 있다. 드래곤 퀘스트, 파이널 판타지, 젤다의 전설과 같은 게임들은 전 세계적인 게이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일본 게임 산업의 세계 지배는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걸 보니 얼마전 파판16 제작진이 더이상 jrpg 장르를 부정한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파판은 jrpg를 서양에 알린 게임시리즈고 원제작자는 나와바리?한정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의 일본 제작사는 규모나 기술적으로 피씨게임시장에서도 선두에 위치해 있으니 더이상 좁은 영역에 갖혀있기 싫다는 느낌이 드네요.
일본 게임 중에 그나마 오글거림이 덜한 게 에이스컴뱃 시리즈였는데 그래도 덜하다는 거지 직접 플레이해보니 연출이나 설정 면에서는 꽤 남아 있더군요. 이게 HAWX나 DCS나 워썬더였으면 없었을 게 확실한 연출들이… 좀 많이 보였습니다.
요즘 서양게임들 pc묻어서 캐릭터 못생기고 뜬금없이 흑인이니 동성애 나오는거 진짜 개역겨움. 차라리 오글거리는 일본게임들이 선녀로 보임
우리나라 게임개발자들은 무슨 고민을 하고 있을까?
결론:닌텐도는 언제나 예외다
소니 플스는 역시 일본본사에 있었을때가 어울렸던거 같습니다 .예전 서양게임은 그래픽은 좋은데 B급 재미를 선사했는데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도 비슷한걸 느꼈내요 그래픽은 엄청 화려한데 매력적이지 않은 스토리와 지루함 서양게임은 양키센스 때문에 느끼한 느낌도 있고 뭔가 캐릭터도 매력이 없는거 같습니다 일본게임이 최고 ㅠ
교황곡 아니고 교향곡이요.
JRPG는 막말로 과거의 드퀘나 파판정도나 일컫는 말이었고 이제는 폐기된 혹은 폐기해야할 용어죠. 왜냐면 최신작 파판 드퀘도 JRPG전형에 그닥 안맞으니까. 엘든링보고 JRPG라고 하면 이뭐병이잖아요.
pc게임은 못만들어도 pc게임만들어서 좆박는것보단 낫지ㅋㅋㅋ무지개색서커스단극혐
혹시 자막 본인이 만드시는 거면 제에에에발 정렬 좀 제대로 해주세요…
오늘의 웹진 주요 머릿기
사 살펴보겠습니다
맨날 이런 식이라서 거슬려요..
저는 서양RPG는 안맞더라구요
니어 오토마타,드래곤 퀘스트,파판등의 JRPG는 물론 라이자의 아틀리에부터 최근에 나온 파엠,옥토패스 트레블러등 턴제 JRPG가 훨씬 더 재밌습니다.
둠이랑 퀘이크가 이걸?? ㅋㅋㅋ 사실 3d로 넘어가면서 격동이 일었다는 게 정설인가요?? 그때부터 엔진 개발이라는 게 더 중요해졌고… 막 광원 효과를 개발하고 3d 가속 카드가 나오면서 시장이 커지는 와중에 ㅋㅋㅋ 스프라이트를 쓰는 게임사 중 살아남은 건 블자 ㅋㅋㅋㅋㅋ 살아남은 것 치곤 너무 대기업인가 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때 엄청 스트레스 받았다던데 ㅋㅋㅋ 일본도 비슷하게 그 쯔음에서 세계시장 판도가 변했을 수도?? 콘솔을 밀어서 오히려 나았나?? …요??
이가형님 난 형을 믿어 항상
그래픽이 문제가 아니라 스토리랑 연출이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문제가 뭔지도 인식 못하는거보니 총체적 난국이네.
엘든링의 성공이 최근 일본게임의 위치를 증명시켜쥬는 큰 사건이었다고봄. 야숨은 결국엔 닌텐도와 젤다라는 절대 망할수없는 게임이었지만 엘든링은 신규ip게임이 한시대의 정점을 찍었으니
그래픽의 발전으로 그 특색이 짙어진게 원인이라는 분석이 꽤나 흥미롭군요…
일본이 한때 삽질 거하게 한건 사실임
코리아는 존재감 제로 ㅎㅎ 이게 현실
일본의 PC판 게임들에 문제점은 바로 키보드 세팅에서 알 수 있죠…
참고로 이건 프롬도 마찬가지이며, 특히 세키로는 키보드 세팅 관련해서는 외주를 맡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잘 나왔던;;;)
솔직히 FF7 리메이크가 왜 인기있는지 모르겠음.
정통 JRPG는 아닌데 그렇다고 서양RPG 같이 자유롭지도 않음.
블러드 스테인드 처럼 기존작을
그대로 계승하는것도 아니고…
추억팔이로서의 가치밖에 안보임.
기존의 틀을 최대한 지키면서 조금씩 변화를 추구한 드퀘11이 훨 재미있음
아티스트의 여역이 바뀐 게 크긴 한듯요. 그래픽이 발전하니 감성의 차이가 무의미해짐. 한편으론 게임들 각각의 스타일이 사라진 아쉬움도 있고.
일본게임이 세계지배하다가 몰락했는데 그때 서양게임이 흥했지만 서양게임들이 페미니즘, PC사상으로 허우적대면서 대차게 망하자
그틈에 다시 일본게임들이 부활한뒤 치고 나가서 다시금 세계지배하는중
와우랑 원신도 밝고 화사한 톤 아니였나? 해외 게이머라고 다 리얼리즘 어두운 톤 좋아하는건 아닐텐데 취향이 나뉘는거지 동양 서양 일본풍 서양풍은 이제 의미가 없어졌음. 다양한 게이머들의 취향을 고려해야지. 애니메이션풍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시네마틱풍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 한국 웹툰 기반 게임은 2D나 카툰렌더링 애니메이션풍으로 나오는게 좋은거 같고. 원작 재현되서. 그나마 일본 게임 회사중에는 캡콤이 다양한 게이머들 취향의 게임을 만드는거 같음.
일본은 플스1과2때 하루가 멀다하고 창의적이고 미쳐돌아가는 게임이 쏟아져 나오던 나라였는데 지금은 왜 과거에만 안주하는 게임만 쏟아내는거지?
외쳐 갓프롬!
흐름을 보면 게임계의 헤게모니는 크게 소니의 후퇴와 약진, 그리고 블리자드의 흥망성쇠를 따라가는 것 같음 그 틈을 프롬과 FF14가 잘 파고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제일 슬픈컨 한국은 아무것도 없다는게 슬프다. 흥한적도 없으니 몰락도 없고 부활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