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에서 펼쳐지는 최종 라운드
인질의 무게는 50kg이지만 비를 맞아서 더 무거워진 인질
UDU 이병주와 UDT 정종현은 지체없이 인징 호송
하지만 시작 구간에서 발목 잡힌 HID 3인
강철부대3의 최강대원은 누가 차지할 것인가?
#강철부대 #강철부대3 #특전사 #707 #UDT #HID #UDU #GREENBERETS #NAVYSEALS #USSF
채널A X ENA 공동제작
더 강력하게 돌아온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강철부대3]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인질 무게만 50kg+α o_o?! 당황한 HID! 폭우 때문에 난이도 급상승한 인질 호송! | 강철부대3 3 회
강철부대3이 새로운 임무에 도전한다. 이번 임무는 인질 호송이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해 당황한 HID를 맞이한 강철부대3! 이번 임무의 난이도가 급상승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번 에피소드에서 강철부대3은 인질 무게가 50kg 이상인 인질을 호송해야 한다. 그러나 이 인질은 예정보다 훨씬 더 무거웠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추가적인 무게가 더해진 것이었다. HID와 강철부대3은 이 상황에 당황하게 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막막해진다.
또한, 이번 임무를 더욱 복잡하게 만든 것은 폭우였다. 강철부대3은 거리가 미끄러워지고, 시야가 흐릿해지는 등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폭우로 인해 인질 호송이 더 어려워진 상황에서 HID는 어떻게 해결책을 모색할 것인가?
이번 강철부대3의 임무는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의 대처능력을 시험받는 시간이었다. HID와 강철부대3은 협력하여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들은 이번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까?
강철부대3 3회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과 어려움 속에서도 단단한 결의로 임무를 완수하는 현장을 만나볼 수 있다. HID와 강철부대3의 팀워크와 전투력이 빛을 발하는 이번 에피소드를 놓치지 말아보자. 강철부대3의 다음 모험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된다. 함께 기대해보자!
특수부대원이어도…쓰러진 나를 데리고 나가는 건 힘들겠구나…
HID화이팅
멋진4명의 상남자들
쵝오 쵝오~~
강민호 잘생김.❤
목소리도 좋구요.
연세대 체육교육과
ROTC 14년 복무라기엔
얼굴도 동안이시네요.
3:13초 udu 시그니쳐 함성
정종현 hid 부대 대원들은 정말 한국의 보물들 ❤❤❤❤
HID도 UDU 다음에 베네핏에 어울리는 부대인데요 하지만 더미 때문에 안타깝게 되었죠 차라리 베네핏은 HID나 UDU가 얻는게 나을지도 모른니다 왜냐하면은 UDT는 미특수부대에게 순식간에 무너졌다는것이요
정종현!!
이렇게 베네핏을 따왔는데……ㅜ
hid힘좀쓸줄알았더니 완전 약골이노 3명이나 올라갔는데 보여준게 하나도 없노
희철아 현실은 니가 느껴야 할것같다ㅋㅋ
고야융❤
동규: 우리팀 세……?
살쾡이소리 귀아프노 ㅋㅋ
역시 정종현♥
정종현 번쩍 드는 거 심쿵..😲
정종현❤
hid 우승하길 바랍니다
풍덩좌는 언제 영상 올라옴
호송 훈련 안하나?
동지가 다치면 매고 가는거 하는 걸로 아는데..
hid 대원들 좀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