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일 뿐 아니라 타인에 기준에 있어서도
완벽주의를 적용하는 미자,
‘완벽주의에 갇힌 삶을 살고있다?’
인간관계로 힘들어하고 있는 당신,
혹시 당신도 완벽주의때문에 힘든 것은 아닐까요?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인간관계가 너무 힘든 당신! 혹시 타인도 완벽해야 한다는 ‘완벽주의’의 삶에 갇혀 계시진 않은가요?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1 회
요즘 사회에서 인간관계는 정말 어려운 문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갈등, 갈등, 갈등. 사람들은 서로의 의견과 가치관이 달라서 충돌하고,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서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각자의 삶을 소중하게 여기며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어려운데 더하여, 자신이 갖고 있는 부족함 때문에 무너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런 당신에게 묻고 싶습니다. 혹시 타인도 완벽해야 한다는 ‘완벽주의’의 삶에 갇혀 계시진 않은가요?
우리는 사람들에게 기대를 가지곤 합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완벽한 사람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 또한 모두 한 가지 이유로 인해 완벽하지 않습니다. 우리 또한 그들과 마찬가지로 완벽한 존재가 아니며, 많은 부족함이 있습니다.
‘완벽주의’에 사로잡혀 있다면, 다른 사람들에 대한 기대가 지나치게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이 우리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때 우리는 실망하고, 상처를 받게 됩니다. 이는 인간관계에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누구든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서로에게 이해와 관용을 베풀어야 합니다. 타인을 완벽하지 않지만 그들만의 가치와 장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서로 다름을 존중하며, 상호간의 이해와 소통을 통해 힘든 인간관계를 극복해 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을 너무 심하게 비난하지 않고, 자신에게 관용을 베풀어야 합니다. 완벽한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조금씩 나아지기 위해 노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간관계 속에서 ‘완벽주의’에 사로잡혀 있다면, 한 번 동안 멈추어 생각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을 갖고, 서로에게 관용을 베풀어 나가면서 좋은 인간관계를 쌓아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1 회에서는 ‘완벽주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서로에게 이해와 사랑을 베풀어 나가는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인간관계가 힘든 당신, 조금씩 나아지기 위해 노력해 보세요. 함께 하면 좀 더 나은 인간관계를 쌓아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원래는 인간에게 관대한 편이었는데 여러가지 경험들을 하면서 이해 안되는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특히 자기 감정 해소를 남한테 하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 관계에 회의감이 많이 듭니다 사람 좋아했지만 저도 힘들다보니 그런 사람까지 포용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다 자기 기준을 남의 행동에 잣대세운다는 생각이 많이 들긴 했음. 나는 나고 남은 남인데 인정과 존중은 없음.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승엽이다!
박사님.. 무식한 것도 정도가 있습니다..
대학교 3학년인데 ppt 처음 만들고 자료조사 처음 한다고 어디서 검색하냐는 저능아 만나보셨나요? 진짜 조별과제 죽이고 싶음 ㅎ
머리론 알아도 실천은 어렵다
"인간이 약한 면에서 나오는 것은 한 발 조금 물러 나서 바라봐 줘라"
별 말 같지도 않은 헛소리 하고 있네
완벽주의는 좋은것
그 개그맨들은 누굴까.. 나쁜 사람들
미디어에서 완벽주의를 마치 위대한 예술가나 사상가가 가져야하는 소질이라는듯이 포장하던데, 완벽주의는 강박증이에요. 오히려 행동조차못하게만들고 회피하게 만듭니다. 완벽해야한다는 환상에서 벗어나셨으면좋겠습니다. 이세상에 완벽한사람은 존재하지않고, 굳이 완벽해지려고 하지않아도 여러분들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맘에 안든다은 이유만으로 내 욕을 주구장창 하고 다니던 그 사람..
그 사람이 좋은사람이 아니란걸 알지만 큰 트러블이 없기때문에 같이 고만고만 잘 지냈던 내친구들..
심지어는 그 사람이 내 이야기를 대놓고 비꼬며 이야기했는데 그걸 듣고만 있었던 내친구들 ..
이상한 사람이란걸 알면서도 묵인하고 잘만 지내던 모습들이 너무 불편하고 이질적이라..
순간 그 관계들을 다 끊고 싶었던 적이 있네요.
저는 80 %는 생각도 못했어요…….
착각하시는 분들 많네요 내가 진짜 완벽주의에 결벽증 강박 다있는데 35년 살면서 나만큼 완벽하려고 노력이라도 하는사람 한번도 못봤는데..이렇게 많네 세상사람들이 다들 너무 한심해요 다들 대충사는모습만 보여서
결과x 과정을 중심으로 생각하자.
→ 흑백논리(결과중심적 사고)xxxx
상대의 약점이 보일때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관대하게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적당히 더러우면 되요. 인간관계는 적당히 더러워서 더러움이 잘 티나지 않는, 그래서 맑아보이는 인품들이 잘합니다.. 결국 마음에 들지 않아도 속으로는 선을 그엇을지언정 겉으로는 상냥한 척, 자신의 잇속을 위해 곁에 두는 것이니까요… 심성이 너무 맑고 깨끗하면 고독하죠. 인품이 너무 더러운 사람도 사람들로부터 외면받구요,,,
관대함이 요즘 시대에 많이 중요한 것같아요
괴롭히는데 옆에서 방관하는 사람들과는 어떻게 지내나요?
오은영박사님 영상들 보면, 나 자신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게 되고 내가 이런 사람이구나, 나한테 이런 점이 있구나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예전에는 무조건 남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던 부분들도 나에게 문제가 있었구나 생각할 줄 알게 되고, 말씀하신 대로 한 걸음 물러서서 내 자신을 바라보니까 고치고 싶은 부분도 발견하고 스스로 노력하게 되더라구요. 오은영박사님 이 시대에 참 필요하신 분 같아요.. ㅠㅠ 힐링입니다!
저도그런것같애요
나자신도 너무힘들고
남에게도그런잣대를 들이대게되네요 . .
저두 완전 저런데…스스로를 좀먹는거 알면서 고치기가 힘드네요 관련 전공을 해도 통…어떻게 고쳐야할지
방법은 간단 우리가 저런 사람을
개무시하면 됨 ㅋㅋㅋㅋ
본인도 노력할 필요없고ㅋㅋㅋ
부모 영향도 있어요. 80점을 칭찬해주는게 아니라 겨우 80점? 90점,100점도 아니잖아 누구는 100점이라는데? 하는 부모 때문에
완벽이 아니면 0인것 같은 완벽주의가 생겨버렸습니다.
부모한테 가스라이팅 너무 당했어요. 솔직히 원망스럽습니다.
완벽주의 성격은 본인보다 주변사람이 피곤해져요. 저도 완벽주의에 가까운데 그 사실을 늦게 알게됐어요.
이분 정말 평안하게 행복히 잘살았음 좋겠어요.
내얘기인가..ㅜㅠ 너무힘들어. 내가 주의하는만큼 남도 주의해야하고 남이 이렇게 규칙지켰으면좋겠고..그래도 안보고 안들으려고 노력합니다
완벽을 원한다기보다
거짓을 만들고
옮기고
사람을 끌어들이는걸
함께하지 않아서
왕따가 되는겁니다
제가 이런 성향이었는데 이젠 냉각기를 두다가 다시 만나요 오랜만에 보면 나쁜 기분도 많이 희석이 되더라구요
나랑 진짜 똑같다 이젠 좀 먼 과거얘기지만 중1때 왕따 심하게 당하고 난 뒤로 상대가 조금이라도 선넘는 짓을 하면 바로 관계 끊어버림 선넘는 행동을 하는 이유가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 내가 스스로 이건 아닌 것 같단 생각이 들곤 했는데 어차피 그 얘보다 좋은 친구가 내 주변엔 많고 그닥 아쉬울게 없어서 끊어도 딱히.. 미련이 전혀 없음..고쳐야할 것 같긴하다..
이런 성향 아이돌 팬들 중에 많이 보임. 그래서 난 왜 이렇게 그들은 도덕적으로 최상에 있지도 않으면서 아이돌은 성인군자같기를 바라는지 모르겠음… 해봤자 사람인데…
경쟁사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봄
나자신에 대해 깨달음을 얻은거같아 오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또한 대인관계가좋아보이는데 오래가지못하거든요.. 그게 제가 타인에게 완벽을 강요하고있었는건아니었는지 뼈를 때려주셨습니다. 명쾌한 선생님의 조언을 새겨듣겠습니다!♡^^
와.. 공감가네요.. 저에게도 도움되는 조언이었습니다
완벽주의가 습관이 되면 이론적으로는 나한테 나쁜거 알고있는데도 무의식중에 이렇게 생각하게돼서 다시 태어나고싶음 무슨 성과하나 못 이루면 한없이 우울해지고 시작하기전에 걱정만 엄청하고 불안해지고
너그럽게 상대방 잘못을 손절 안하고 여러번 용서해주기도 했는데 결과는 끝까지 골수까지 이용해 먹는 인간들있다. 한번 아니면 아닌거야. 이것도 다 사람 나름이다. 사람에 너무 몰두 하지 말고 자기 계발 스스로 혼자서도 행복한 길을 찾는게 우선이고 진짜 내사람 소수 몇명 힘들때도 지켜주는 그런 사람 한 둘 서로 챙기고 살면 성공한 인생이지. 아니다 싶은 넘, 한번 쎄한 사람은 그냥 끝까지 아닌거다.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길려주고 싶으신 조언이네요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잖아요 와닿네요
진짜 요즘 사람들 뭐만 하면 손절 손절ㅋㅋㅋ
손절이란단어가 유행인듯
조언 이해가 안되는데.. 아니 갈등이 되는 일들을 마주하기 힘들어 할말 못하고 혼자 앓고 병이 됬는데 뭔 완벽주의?
오은영 박사님 말 처음으로 공감이 안가서 댓글을 남겨요. 이럴때는 옆에 서있는 사람까지도 끊어내야 불행이 덜어지더라구요. 그런 사람까지 끊어내면 누가 남냐고 하는데 나에게 고통을 안겨준 a와 친한 b는 나에게 아무것도 하지않았지만 존재만으로 나를 충분히 고통스럽게해요. 멘탈이 으스러져 있을때는 b도 뒤에서 뭐라할지 모르겠어
… 그냥 끊어내는걸 선택했어요. 그게 깔끔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