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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이혼 후 5년이 지난 어느 날, 한 남자에게 전처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나 네 아이를 임신했어” 라는 말에 그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그동안 서로의 삶을 살아가면서 서서히 멀어져 갔던 전배우들. 이혼 후에는 다시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그들이 어쩌다가 다시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중에는 뜻밖의 소식을 전하는 이가 있었다.
“나 네 아이를 임신했어”
이 말을 듣고 남자는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분명히 전처와의 관계는 이미 종지부를 찍은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임신 소식에 당황스러워했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기쁨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에게는 새로운 책임을 맡게 되는 것이 또 다른 걱정거리로 다가왔을 것이다.
이제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두 사람. 그렇다고 해서 아이가 생기면 그 아이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는 없다. 어차피 부모라는 태명 아래에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로 한 것이기 때문에, 아이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는 없는 법이다.
이렇듯, 이혼 후 5년이 지난 후에도 다시금 만나게 된 전처와의 만남. 그 속에서 얼마나 많은 감정이 교차되는지 상상해보기도 어렵다. 하지만 결국에는 이 아이가 태어난다면 그 아이를 위해서라도 서로 협력해야 할 일이 있다. 그 아이가 양측의 마음을 단단히 연결해주는 연결고리가 될지도 모른다.
이렇게 이혼 후 5년이 지난 후에 나타난 전처의 임신통보. 그 속에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와 감정이 감춰져 있을까. 결국에는 그들이 공동의 관심사를 가질 수 밖에 없는 새로운 챕터가 시작될 것이다. 함께해서 아이에게 행복한 가정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이야기.
이혼하고 동의없이 이건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