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에서 돌아오지 못한 대한민국의 영웅을 발굴하는 과정에 관해
속 깊은 이야기를 전해 준 이근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
유해 발굴 과정과 의의 그리고 미래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이제만나러갑니다 #이만갑 #유해발굴 #유해발굴감식단 #최태성
■ 이제 만나러 갑니다 ■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이만갑모아보기] 유해 발굴 과정 A-Z! 유해발굴감식단장이 말하는 이름 없는 영웅들 | 이제 만나러 갑니다 606 회
한 번은 땅굴을 파는 소리였다. 한 번은 흙밭을 날리는 울음이었다. 이런 소리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바로 유해 발굴 현장에서 나는 소리입니다. 유해 발굴은 역사를 잇는 중요한 일이며 그 과정 또한 매우 중요한데요. 오늘은 유해 발굴 과정을 A-Z로 살펴보겠습니다.
A- 사전조사
유해 발굴은 철저한 사전조사를 통해 시작됩니다. 역사적인 자료를 분석하고 관련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해의 가능성을 파악합니다.
B- 발굴 구역 설정
사전조사를 토대로 발굴 구역을 설정합니다. 이때 지형지물, 지질학적 특이점 등을 고려하여 구역을 선정합니다.
C- 발굴 회수 방법 결정
유해 발굴 현장에서는 유해를 회수할 방법을 결정해야 합니다. 소가요격, 손수비켜내기 등 다양한 방법이 쓰이며 주변 환경과 유해의 상태를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D- 유해 회수
발굴된 유해는 신중하게 다뤄져야 합니다. 유해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기 위해 주의 깊게 처리됩니다.
E- 유해의 분석 및 연구
유해는 분석을 거쳐 해당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유해의 생태학, 생리학, 유전학 등 다양한 면을 고려하여 연구가 진행됩니다.
F- 유해의 보존
유해는 보존이 중요합니다. 발굴 및 연구가 끝난 후에도 유해는 보존 및 관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유해발굴감식단장이 말하는 이름 없는 영웅들
유해 발굴은 어쩌면 이름 없는 영웅들의 여정입니다. 발굴 현장에서 숨죽인 땅에서 온 친구들, 그들은 과거의 역사를 이어가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그들의 노고와 헌신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606회는 유해 발굴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그 역사적 가치를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유해 발굴감식단장은 이번 회차에서도 이름 없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어느 날, 우리는 이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그들의 노고를 기리며, 우리의 역사를 되새겨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만갑모아보기]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보세요. 함께 영웅들을 기리며, 역사를 이어가는 여정을 함께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만나러 갑니다!
지금은 왜 북한이 종전에 목을 매는지를… 깊이있게 생각해봐야 함. 북한의 검은 속내는 변함이 없죠~유엔군 철수가 뭘 의미하는지..전쟁은 예상치 못하게 생기고, 예기치 못한 상황까지도 대비가 되어야 함.
지금도 비무장지대에 전사자가 묻혀있는 곳을 알지만 비무장지대. 특성상 발굴을 못하는 곳이 있지요 ㆍ가령 제2땅굴에 갈때 고지 밑 바위. 밑에 미군인지 서양인의 군인이 묻혀있어서 몇년전. 국군 전사자 유해. 발긜단과 같이 가서 조사한적이 있지요 ㆍ남방한계선 북쪽 비무장지대인데 발굴이 현재는 어렵다하여. 그냥 돌아왔지요 ㆍ
아침에 출근을 하다가 이 영상을 보고 그만 울었습니다… 회사에 도착해서도 눈물이 엄추지 않습니다…
양구출신 01군번인데 저도 02년도에 양구 백석산에서 유해발굴 참여했었네요. 한달내내 유해 한구도 발견못해서 대대장 차타고 '무명용사의 묘'에서 발굴해왔던 기억이..
여기 나올 패널들이 중권부터 좌파 사고력 있는 사람 공감 능력 있어까 누구땜에 자유 누리고 사는지 생각 해봐라 자유 모르면 자유로운 영혼 살 자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