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쇼크 2는 플레이하는 내내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습니다. 시시각각 줄어드는 총알과 급속도록 나빠지는 총기 상태. 광활한 우주선 어딘가에 숨어 있는 비밀 코드를 찾아 내기 위한 피말리는 과정. 전율을 안겨준 쇼단의 등장. 과연 게임사에 남을 만한 게임입니다. 제 게임 인생에서도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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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싫어| 시스템 쇼크 2 모험기 #5(엔딩)”
이세계 RPG 모험의 결말을 맞이하는 용사들의 이야기
앞서의 이야기에서는 주인공들이 새로운 이세계에 모험을 떠나는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시스템 쇼크 2에서의 모험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5 에피소드는 그들의 모험이 어떤 끝을 맞이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5 에피소드에서는 주인공들이 이세계에서의 모험을 하며 마주한 다양한 위험과 도전을 극복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서로를 도우며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시스템 쇼크 2의 세계에서 새로운 우정과 동료애를 형성하며 지금까지의 개인적인 목표를 넘어서는 큰 목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예상치 못한 반전과 위험일지 모릅니다. 이번 #5 에피소드는 주인공들이 마주한 어려움을 극복하며 새로운 세계에서 자신들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한 결의와 용기를 보여줍니다. 과연 그들은 이세계의 위험을 극복하며 자신들의 모험을 성공적으로 끝맺을 수 있을까요? 시스템 쇼크 2의 운명은 주인공들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응, 싫어| 시스템 쇼크 2 모험기 #5(엔딩)은 주인공들이 마주한 어려움과 위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들의 모험은 어디로 향할지 예측할 수 없지만, 그들의 결의와 용기는 언제나 감동을 주고 사람들을 울리고 웃게 만듭니다. 계속해서 주인공들의 모험을 응원하며, 그들이 이세계에서의 모험을 성공적으로 끝맺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함께 하나가 되어 이세계를 구하는 용사들의 이야기에 함께해 주세요. 함께하는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모험, 그것이 #5(엔딩)입니다.
진짜…시스템쇼크는 트레일러부터 분위기가 미쳤죠. 엔딩 연출은 지금봐도 전혀 낡지 않았고…대단합니다.
와 이걸 지금 봤네
이게 4년전영상 ㄷㄷ
저라면 hmmm…. xuck you 라고 했을꺼 같네요
놔
아 그리고 본 브라운이 아니라 폰 브라운일거에요.
독일의 로켓 과학자인 베르너 폰 브라운의 이름을 따서 만든 함선이라….
Nah" 봐줄생각 없다, 돌아가라. "
게임 역사에 남을 마지막 주인공의 한 마디가 아닌가
여자친구 엔딩이 약간 데드스페이스1 엔딩과 비슷한 느낌인거보니 데슾이 시스템쇼크를 참고를 많이 했군요
시스템 쇼크 3이 기대됩니다
주인공이 걍 그 시대 게임계에서 흔하게 있던 벙어리 타입 주인공 일거라 생각했는데
예상을 깨고 막판에 굵고 짧은 말 한마디 해주네요ㅋㅋㅋ
우와… 진짜 쇼단이 등장하는 장면이나 주인공이 '응, 싫어.'하는 부분 정말 몸에서 소름이 돋을 정도였습니다….. 이게 연출의 힘이군요…
이런 좋은 작품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공이 뭔가 어리버리하게 생겼네요 ㅋㅋㅋ 벌레 눈깔 같은 안경끼고 ㅋㅋ
그나저나 엄청난 연출이네요 ㄷㄷ 이야기나 미장센들이 지금봐도 낡지 않고 신선하네요 ㄷㄷ
이 요망한 쇼단년 히토미로 보네주마
그 시대에는 혁신을 넘어선 충격과 공포 그 자체의 게임이었을것 같네요. 쇼단은 보면 볼수록 악마적으로 잘 만든 빌런..
쇼단이 어떻게 인간의 육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