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도 물러설 수 없다!
가벼운 장사 최종 우승자는 과연?
채널A x 채널S 공동제작
종목의 명예를 걸고 씨름으로 ‘힘’쓰는 한판 승부
[천하제일장사 설특집] 1월 23일 밤 10시 30분 2부 방송
윤형빈과 조준호의 쫄깃한 경량급 결승전이 열렸다! 이번 결승전은 둘 다 끈질긴 싸움을 보여주며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두 선수의 기술적인 경기력과 열정적인 모습들은 관중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윤형빈과 조준호는 전반부터 발로 14골을 득점하는 등 골 공세가 이어졌다. 양팀의 수비력도 강력했지만, 공격수들의 활약으로 계속해서 득점이 이어졌다. 결승전 끝까지 두 팀은 점수 차를 벌리지 못하고 치열한 승부를 이어갔다.
하지만 최대 분수대로 접어든 결승전 양 팀 소속 선수인 김민수와 박용택이 충돌하여 다친 모습을 보였다. 이에 VAR 판독까지 진행되어 대결이 중단되었다. VAR 판독 결과, 두 선수는 충돌 당시 부상을 입었다는 판정을 받았고 결승전은 이에 따라 중단되었다.
이러한 사태로 결승전은 갑자기 치가 되었지만, 윤형빈과 조준호는 서로를 격려하고 다음에 만날 때를 기약하며 마치 결승전을 치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양팀 선수들의 스포츠맨십은 관중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윤형빈과 조준호의 쫄깃한 결승전은 VAR 판독까지 이끌어냈지만, 둘 다 서로를 존중하고 잘 싸운 경기를 펼쳐주었다. 관중들과 팬들은 두 선수가 다시 만날 때를 기다리며 무한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둘 다 천하제일장사의 영웅으로 기억될 것이다.
조준호 선수 개그 치는거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