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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위쳐3 디렉터가 시디 프로젝트를 떠나다.”
5:56 “요새 게임은 실제로 단순해졌는가, 아니면 커뮤니티 소수만 목소리를 크게 내고 있는가?”
10:12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1분기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냈고, 콜 오브 듀티 개발팀을 3배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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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3의 디렉터인 CD Projekt Red(이하 CDPR)의 창립 멤버 중 한 명인 코니치 플로바츠키가 회사를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주는 소식이었으며, 향후 위쳐 시리즈에 어떠한 변화가 올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CDPR는 폴란드를 대표하는 게임 개발사로서 위쳐 시리즈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특히, 위쳐3는 많은 게이머들로부터 최고의 RPG 게임 중 하나로 꼽히는 작품으로 손꼽힌다. 이렇게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CDPR의 코니치 플로바츠키가 이번에 회사를 떠나게 되었다.
코니치 플로바츠키는 CDPR의 창립 멤버 중 한 명으로서 위쳐 시리즈의 주요 인물 중 하나로 꼽혔다. 그는 위쳐3의 디렉터로서 게임의 감독을 맡아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그의 떠남으로 인해 팬들은 새로운 위쳀 시리즈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에 대한 불안감을 표현하고 있다.
CDPR는 이번 인사 변경에 대해 “코니치 플로바츠키와 회사 간의 합의에 따라 상호 협의하에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러한 명제는 또 다른 슬픔을 초래할지도 모르지만, 창립멤버 중 한 명이 회사를 떠나는 일은 게임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건이다.
이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상반된 의견으로 나뉘고 있다. 일부는 이번 변화로 인해 새로운 시리즈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고 있지만, 다른 이들은 코니치 플로바츠키 없이 위쳐 시리즈가 어떻게 전개될지 걱정스러워하고 있다.
위쳐3의 디렉터인 CDPR을 떠나는 이번 사건은 게이머들뿐만 아니라 게임 산업 전반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은 계속해서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CDPR이 새로운 위쳐 시리즈를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에 대한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뭐 게임이 단순해지고 있다고? 패스파인더 킹메이커 하면 뇌에 지진나서 응급실 갈듯
올드게이머의 엘리트주의가 아니라, 옛날과는 달리 요즘 젊은 게이머들은 게임을 할 수 있는 시간 자체가 적습니다 ㅋㅋㅋ
콜옵 매출 증가는 중국의 따땃한 젖꼭지지뭐 별거있음?
그냥 앞으로 중국을 더 햩햩 하겠다는거로 밖에 안보여
요새 게임은 실제로 단순해졌는가?
난 단순해졌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렇게 느끼고 있는데, 다만 영상에서 나온 서양권의 단순함과는 방향이 다름.
서양권에선 조작의 단순함, 플레이에서 조작해야할 것을 가지고 단순해졌다고 얘기하고 이에 불필요하게 어지럽고 불친절했던 것이 다듬어지고 정리되었다고 다투는 것 같은데.
내가 느끼는 단순함은 인터페이스나 조작요소가 아니라 알맹이의 스케일과 스토리와 연출의 단순함.
옛날에는 스토리와 연출을 이용해 상상력까지 끌어내어 더욱 큰 스케일을 보여주고 단순한 액션의 조합으로 더욱 많은 맵과 공략법이란 재미를 주었지만 요즘은 더욱 화려하고 정밀한 그래픽, 다채로운 모션을 보여주지만, 대신 훨씬 좁고 제한된 스토리와 동일한 조작과 퀘스트와 화려한 모션의 총질, 칼질만 반복한다는 느낌.
서양권에선 UI의 단순함으로 싸우는 것 같은데 나는 UX의 단순함을 느끼고 있다.
내가 느끼는 요즘 게임의 전반적인 단순함을 비유하자면 영화로 치면 어비스 VS 배틀쉽. 만화로는 내일의 죠 VS 블리치, 이런 느낌.
물론 밍키 모모 VS 마도마기 처럼 모든 면에서 진화한 젤다 야숨 같은 경우도 있기는 있지만……
콜옵이 진짜 대단한 겜이긴 하다. 1년마다 나오고 그동안 개망작도 많이 내놨는데 안 망하고 아직까지 잘 나가는 거 보면 ㅋㅋㅋ
올해는 배필6도 나올각이니 간만에 배필 vs 콜옵 구도를 보겠네
이 영상에는 원본 기사? 링크? 없나요
싸펑 만들다만거 발매 > 위처3는 뽀록 아니냐 > 위처1, 2 무시하냐 > 위처 명작은 2냐 3냐로 논점 이탈해 가는게 외국도 똑같구만
툼레이더 신작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지 투 플레이 하드 투 마스터가 가지는 오늘날의 게임이라고 생각함 롤이나 포트나이트 해봐도 메카니즘은 단순하지만 잘하려면 나름의 노력도 필요하고 연구도 활발히 되고있음 가볍게 즐기려면 얼마든지 가볍게 할수있지만 일정 수준 이상 올라가려면 옛날게임들 이상의 노력이 필요함
아…
요새 게임들이 단순해졌다면서 무시하는 구세대 게이머들의 엘리트주의도 문제지만, 게임 디자인 상의 이유로 편의성을 제공해주지 않는 명백한 이유가 있는데도 제공해주지 않는다면서 무조건 선민의식, 겜부심 등으로 몰아가는 현세대 게이머들 역시 문제라고 봐요. 디오신시리즈가 불편하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 왜 퀘스트마커를 그렇게 만들어놨을까요? 고전 crpg 특유의 자료를 찾고 그 자료를 통해서 추론하는 문제풀이, 고전 어드벤쳐 형식의 재미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겠죠. 게임 디자인 상으로 이런 명백한 의도가 있음에도 한 번도 제대로 생각해보지 않고, 상대방의 말을 들을 생각조차 안하면서 무작정 불편하네, 선민의식이네 뭐네하는 그런 태도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위쳐3같은 경우 퀘스트 받을때 지도상에 마커 딱 찍히고 어떤 길로 가는게 제일 빠른지 위쳐센스가 정말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누군가는 위쳐센스를 편리한 네비게이션이라고 보지만 다른 누군가는 이걸 게이머를 바보 취급하는 모욕적인 시스템이라고까지 생각하죠. 그만큼 서로가 게임에 대해 가지고 있는 전제가 다르다는 걸 인식하고 두 쪽 모두의 의견을 존중해줄 수 있어야 하는데, 애석하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위쳐3 무한 반복 플레이는 망겜의 표본이였지
나간다는 사람 못막는건 확실하지만 갓오브워처럼 환골탈캐 해준다면 좋겠는데요
게임이 과거보다 대중적이 됫고 쉬운 게임들이 나온 형상도 유저 층이 폭이 넒으니깐 그런 요구에 맞춰
게임들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 함니다
핸드폰 게임 시장 발달과
여성게이머 늘어 나고 있다는점에서 앞으로
다양한 게임들이 사랑 받지 않을까 생각 함니다
핸드폰 게임이요
다른 의미로 CDPR은 앞으로 뭐가 나올지 궁금해지네…
이상하게 CDPR구작들을 깍아내리려는 경향이 사펑때부터 존나게 심해진듯. 하향평준화라도 해서 마음을 달래겠다는건가?
복잡한 게임이 작품성 있는 게임이라는 생각은 유치하고 구시대적인 발상일 뿐
위쳐1,2,3 다 해보고 느낀 건데 1,2가 없었으면 3은 존재 불가임
엑스컴2가 다듬어진거라는 의견에 동의
블리자드도 CDPR도 더 이상 우리가 사랑했던 게임사가 아니다
디스아너드나 프레이는 퍼즐 길찾기에 막혔을때 혹시 이렇게 해도? 라는 시각을 보여준 게임이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애정함
회사의 이름이 그대로여도 핵심 구성원 다수가 교체되면 이미 다른 회사라고 봐야죠. cdpr이 앞으로 명작을 또 내게 되더라도 위쳐같은 느낌의 게임은 아닐 것 같네요.
모든 게임에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겠습니다만
단순할 수록 그만큼 해본 적 없는 사람들을 입문시키기 편해지고
복잡할 수록 게임에 정착해 익숙해진 유저들을 좀 더 잘 붙잡아둘 수 있죠
당연하지만 신규유저의 입문과 기존유저의 이탈억제 둘 다 중요하기에 어느 한 쪽만 편들 수는 없다고 보고요
0:35 이 부분에서 내가 보기에는 나갈 구실 생겨서 아싸하고 퇴사 하것 같은데 ㅋㅋㅋ
8:50 이 부분 진짜 공감함. 복잡함에는 깊이가 있어야지 그냥 뭐 하나하나 다 지시하는 겜이 복잡하다고 말할 수 있는건가?
사람이 숨쉴때 어느 정도의 공기량으로, 어느 시간 간격으로 할지 일일이 정해야 하는 겜이 복잡하다고 하는 꼴임. 그건 복잡한게 아니라 귀찮은거지
복잡도라기보단 난이도면에서 예전에는 머리 싸매고 공략해야 할 타이밍에 현질로 때우게 되버리는 게임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pay2win에서 청청한 업계도 동시에 공존하고 있지만요.
위쳐4를 보고 싶었는데…
떠날만하죠
트라이아크 강판시키고 모던 제작진 댈고와
몰입 시뮬이 뭐가 복잡해…구조만 보면 젤다보다 단순한데?
몰입시뮬은 그냥 본인들이 제시한 '시뮬레이션'을 '몰입형'시점이 제대로 조명해주지 못하는 모순 때문에 하향길을 걷는 것뿐임.
선택지니 스킬체크니 해봤자 이제 아무런 감흥이 없음. 뒤에 있는 게 뭔지 알 수도 없고 내가 주도한다는 느낌은 아무것도 없음. 그냥 선택지를 가장한 효율 가챠에 휘둘리는 느낌 뿐.
젤다와 디오신이 카메라를 뒤로 빼서 그걸 해결하는 동안 몰입시뮬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거
전아직 cdpr을믿습니다.
지위가 있으니 책임감을 느끼고 퇴사하는건 좋지만 솔직히 슬픈 뉴스라고 생각되진 않음.. 고쳐도 별로 티도 안날것같은 사펑에 시간을 계속 부어야하니..
위쳐2는 웬만한 인내심 아니면 할수없는 쓰레기
사펑이 얼마나 실망스럽고 거지 같은지 다시 증명되는 부분. 게이머들과 씨디피알의 팬이었던 유저들은 사펑이 나왔음에도 아직 위쳐2와 위쳐3 두 명작으로 건강한 토론을 나누고 있음. 사펑에게 받은 좌절감을 외면하기 위해.
딜레마죠. 게임 가격은 비싸지고 플레이타임을 알차게 채울수있어야 돈값한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은데, 순수하게 싱글 스토리 ★1회차★만으로 만족할만한 플레이타임을 제공하긴 어려우니까요. 그렇다고 플탐 늘리기용이란게 뻔히 보이는 노골적인 개잡심부름 섭퀘로 채워넣으면 또 싫어하니.. ㅋㅋ 파밍도 수집도 일단 게임이 재밌어야 하고 싶어지는 법인데 재미 붙히기도 전에 반복적인 파밍,업글템 모으기로 질려버리게 하기도 하죠.
개인적으론 너무 반복 시켜서 질리게 하지 않는한은 서로 다른 루트의 다회차를 제공하는 것 정돈 괜찮은거 같아요. 위쳐2 정도면 나쁘지않았네요.
퍽!@
아니 사펑에 낭비한 내 돈 돌려줘요….
두 번째 기사에 대해 제 생각은 둘 다 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요새 게임은 많이 단순해진 것은 단순해졌고. 소수의 인원들이 큰 목소리를 내는 것도 맞다고 생각하기에.
그나저나 CDPR에 대한 저의 추억은 한동안 기억되다가 묻힐 거 같습니다.
뼈아픈 기억으로 남게 될듯.
제2의 바이오웨어 "CDPR"
다른 국가기관이 cdpr수술하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