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노쿠니 2 리뷰: 동화 속 고양이 왕을 플레이하라.’
‘CD 프로젝트는 사이버펑크 2020의 팬이었기 때문에 라이선스를 획득할 수 있었다.’
‘새로운 위쳐 게임이 개발 중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건 위쳐4라 불리진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동의해주지 않는 내가 사랑하는 게임들에 대한 나의 주장들’
(다크 소울의 복잡한 세계관은 사실 아무 상관이 없다.
팀포프리스2는 지난 10년 PC 게임판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를 즐기려고 2차 세계대전에 꼭 흥미를 가져야 하는 건 아니다.
마피아 2의 오픈 월드는 중요하지 않다.
시프의 ‘몬스터 미션들’이 최고고 다른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틀렸다.
파이널 판타지 10의 블리치볼은 꽤 괜찮은 미니게임이다.
풋볼 매니저는 축구를 좋아하지 않아도 아주 재밌다.)
Ni no Kuni II: Revenant Kingdom Lets You Play As A Cat-King In A Fairy Tale Setting
https://www.pcgamesn.com/cyberpunk-2077/cyberpunk-2077-tabletop
https://www.vg247.com/2018/07/11/the-witcher-4-new-the-witcher-game/
https://www.pcgamer.com/what-does-no-one-seem-to-understand-about-a-game-you-love/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모험러 책방 채널: https://goo.gl/uytWuM
‘위쳐 4가 아닌 위쳐 후속작 개발?’, ‘사이버펑크를 CDPR이 따낸 이유’ | 게임 헤드라인
최근 게임계에서는 CD Projekt Red가 ‘위쳐 4’보다는 ‘위쳐’의 후속작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많은 팬들이 궁금해하는 이유와 함께, CD Projekt Red가 ‘사이버펑크 2077’을 따낸 이유에 대한 이야기도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CD Projekt Red는 ‘위쳐’ 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폴란드의 게임 개발사로, ‘위쳐 3: 와일드 헌트’와 같은 명작을 선보인 회사로 유명하다. 이들이 ‘위쳐 4’ 대신 ‘위쳐’의 후속작을 개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작의 성과와 팬들의 성원을 고려할 때, ‘위쳐’ 시리즈를 확장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CD Projekt Red가 ‘사이버펑크 2077’을 따낸 이유는 무엇일까? ‘사이버펑크 2077’은 CD Projekt Red가 개발한 오픈월드 롤플레잉 게임으로, 플레이어들이 미래 도시인 나이트 시티에서 살인과 부패가 만연한 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유로비전 아트를 기반으로 한 사이버펑크 세계관과 풍부한 스토리라인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이버펑크 2077’의 성공은 CD Projekt Red의 탁월한 개발 능력 뿐만 아니라, 사이버펑크 장르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반영된 결과물이었다고 볼 수 있다. CD Projekt Red는 ‘위쳐’ 시리즈와 같이 사이버펑크 2077를 통해 새로운 장르에서도 그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었다.
앞으로 CD Projekt Red의 새로운 게임들이 어떤 모습으로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위쳐’ 시리즈의 후속작과 더불어, 다양한 장르에서의 도전과 실험이 기대되는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결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었다.
앞으로 CD Projekt Red의 새로운 게임들이 어떤 모습으로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위쳐’ 시리즈의 후속작과 더불어, 다양한 장르에서의 도전과 실험이 기대되는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모험러도 잊은 동영상 인용
위쳐세계관의 새로운게임은 지그프리드가 남은 프레이밍로즈를 데리고 다시 강성하는 스토리를 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TRPG 마이클 폰스미스의 아들 코디 폰스미스가 CRPR에서 게임 디자이너이기도 합니다..
원작자인 마이클에게 라이센스를 얻었을뿐 아니라 영입까지 했죠..
마피아2는 LA 느와르와 함께 차라리 오픈월드가 아니었으면 더 나았겠다 싶었던 게임들 중 하나네요. 스토리가 너무 좋은데 오픈월드를 잘 못살려서 오히려 템포가 처지는 결과가..
현제 JRPG에대한 견해가 제가 파랜드태틱스나 파판 시리즈를 즐겨하다 발더스게이트를 접하고 충격을 받았던 2000년대 제 초딩시절 때와 크게 다르지 않군요. 동화책 읽다 포르노 보는 기분이였달까나.